조국 현재까지는 문제 없는 걸로 파악됩니다. (초 간략 점검)
1. ㅣㅣㅣ
'19.9.17 2:11 PM (110.70.xxx.69)정리 감사~~
2. 네
'19.9.17 2:1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그렇답니다.
빨리 개검들 망나니 칼춤 좀 멈추게 했으면 좋겠어요.
현제->현재3. ...
'19.9.17 2:13 PM (175.223.xxx.120)정리 감사합니다
계속 해주세요!4. 감사해요
'19.9.17 2:16 PM (223.38.xxx.144)짧은 정리 감사합니다~
조국 수호!!5. 대단스
'19.9.17 2:16 PM (183.105.xxx.74)깔끔한 정리 감사.
조국 장관 처럼 일가족이 한큐에 검증되는 경우도 처음.
이번 일 잘 마무리되면
일가족 모두 검증된 예비 공직자감.6. ///
'19.9.17 2:20 PM (114.71.xxx.107)조국 장관 가족들 정말 깨끗하게 산 사람들이에요.
조국 수호!!!!!!!!!!7. .......
'19.9.17 2:20 PM (121.179.xxx.151)원글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휼륭한 정치인은 이렇게 국민이 지켜줘야지요
두번의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되니까요8. 박수..
'19.9.17 2:21 PM (123.213.xxx.169)이런 깔끔한 정리 좋아요...
9. ...
'19.9.17 2:22 PM (175.223.xxx.18) - 삭제된댓글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건 뭐 제 2의 김종민???
도망간 한인섭
그리고 논문 제출한 고대 입시
그리고 위에있는 것들 하나도 팩트로 정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음
내 편이니까 내편 말이 다 맞다는 식10. 175
'19.9.17 2:23 P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댁 이해능력 탓이야
11. 오
'19.9.17 2:25 PM (218.236.xxx.162)능력자시네요
정리 고맙습니다~12. 외쳣
'19.9.17 2:25 PM (211.36.xxx.134)조렐루야
깔끔하대
푸하하하핫13. 위에 211.36
'19.9.17 2:27 PM (121.135.xxx.20)어이, 자한당렐루야가 냉큼 와서 댓글 달았네그려.
-----------------------
외쳣
'19.9.17 2:25 PM (211.36.xxx.134)
조렐루야
깔끔하대
푸하하하핫14. ..
'19.9.17 2:34 PM (106.244.xxx.46) - 삭제된댓글나 가만 있는데 ...다 해줬다?
조카와 왜 변호사는 같은 사람이지?
다들 상장안줬다는데..
본사람 없다는데..그리 떳떳한데 컴을 ..그것도 데스크탑을 ..
다 몰랐다면서....재산신고에는 떡하니 있고...뭐지....
아 왜들 그래요....
이건 아니자나요15. ...
'19.9.17 2:35 PM (223.38.xxx.58)단대 논문도 조국 딸은 결국 피해자가 된셈. 조국 부부가 부탁한 갓이 아닌, 단지 그 교수가 호의에 의한 것이기 때문.
16. 감사
'19.9.17 2:36 PM (121.135.xxx.20) - 삭제된댓글원글님, 깔끔정리 감사합니다.
알려줘도 모르는 것이 위에 끼어있습니다그려.17. 감사
'19.9.17 2:36 PM (121.135.xxx.20)원글님, 깔끔정리 감사합니다.
18. ..
'19.9.17 2:37 PM (106.244.xxx.46) - 삭제된댓글단대교수는 왜그런건데요.?
기냥?
이뻐서?
그저 웃습니다19. 단순해..
'19.9.17 2:39 PM (175.116.xxx.93)역시 단세포..
20. 잘 정리해
'19.9.17 2:39 PM (61.245.xxx.131)주셨네요..
사모펀드도 자금흐름이 익성이라는 기업으로 간 것으로 확인되어
별 문제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21. 정리
'19.9.17 2:44 PM (218.154.xxx.188)감사,감사합니다~~
22. 알고
'19.9.17 3:03 PM (163.152.xxx.8)있는 내용도
정리하니 좋네요
660들은 앵무새처럼 반복하겠지만23. ㅇㅇ
'19.9.17 3:28 PM (223.38.xxx.116)무서울 정도로 깨끗한분이라 놀랬어요
24. 바보가 아니고서야
'19.9.17 3:38 PM (58.233.xxx.18) - 삭제된댓글아니 바보가 아니고서야
이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을수가...
서울 사는 애가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시골 구석에 있는 대학을 어찌알고 가서 봉사를 하냐! 그것도 지 애미도 없던 대학을!
보통 대학생들의 봉사는
본인 거주지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나
그 지역 중고등학교에 가서 하는게 가장 일반적이다.
서울에 있는 조국 딸이 아무 연고도 없는 영주에 가서 봉사를?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지 애미가 그 대학 부임하고나서 봉사를 했겠지
그리고 그 애미는 의전원 입시를 위해 표창장을 위조한거구!
세살짜리도 다 알만한 사실을 왜 모르는지...쯔쯧25. 내일
'19.9.17 3:47 PM (1.230.xxx.106)따님 소환한다는 뉴스를 아침에 봤는데
오보였나봐요
오전내내 기분이 안 좋았는데...
조용한거 보니 그냥 흘려본 내용이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