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이 많이 쓰리네요..

궁금인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19-09-17 13:50:51

안녕하세요

집안 내력이 위가 안좋습니다. 올1월에 위내시경해서 위궤양과 만성 미란성 위염으로 판정 받고 알마겔 먹고 치료했습니다.( 위궤양 조직검사에서는 만성 위궤양으로 나왔고요) 언제부턴가 조금만 매운걸 먹어도 속이 쓰립니다.그래서 가급적 매운걸 피할려하고... 일부러 단식도 합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IP : 203.243.xxx.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베진
    '19.9.17 1:52 PM (117.53.xxx.54)

    카베진으로 나았어요.
    그리고 궤양이 있을땐 매운거 밀가루 먹으면 안되요. 음식 조심하세요.

  • 2. ㅐㅐ
    '19.9.17 1:52 PM (14.52.xxx.196)

    대추물 수시복용 강추합니다
    그저 피하고 조심하며 예방하는 수 밖에 없더라고요

  • 3. ....
    '19.9.17 2:20 PM (14.33.xxx.219)

    카베진보다 양파즙이 더 좋다던데요

  • 4. ... ...
    '19.9.17 2:36 PM (125.132.xxx.105)

    카베진 처음엔 정말 너무 좋더니 장기 복용했더니 먹으면 배가 뒤틀리고 아프더라고요.
    생감자 즙은 토할 거 같아서 못 먹고 오래 동안 양배추 당근 즙을 마셨어요.
    그러니까 공복에 속 쓰릴 때, 기회가 될 때마다, 다이어트 겸 출출할 때 마셨는데 매번 즉시 짜다보니
    그것도 힘들어져서 요즘은 양배추만 씻어서 용기에 넣어두고 수시로 그냥 먹고 있어요.
    며칠 안됐는데, 일단 가스가 많이 나오고 속이 많이 편해요.
    위장병엔 한가지 비법이 없어요. 꾸준히 이거 저거 다 하면서 내 몸에 맞는 방법을 터득해야 하는 거 같아요.

  • 5. 원글
    '19.9.17 2:48 PM (203.243.xxx.10)

    아네 글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9507 갱년기의 건강한 식습관은? 4 걱정 2019/09/17 3,505
979506 기자들 입 다물라고 협박 중입니다 7 한국당이 2019/09/17 2,332
979505 충격) 나경원 아들 박근혜 탄핵에 앞장.jpg 26 깜놀 2019/09/17 4,773
979504 허허 검찰이 갈데까지 가는군요 28 ... 2019/09/17 4,746
979503 신용카드 발급받고 해지하면 연회비 5 힘들어요 2019/09/17 2,438
979502 모기 물린것 쉽게 가라앉는 방법? 30 가려워요 2019/09/17 4,090
979501 인생빵집 빵 10 ㅎㅎ 2019/09/17 3,882
979500 태극기부대 할배들 할일있어요 4 모모 2019/09/17 996
979499 (조국수호)고딩 딸 2 꽃보다 조국.. 2019/09/17 994
979498 청문회에서 고대 논문 제출 안했다더니 제출해놓고 49 뭘믿어? 2019/09/17 3,667
979497 나경원씨는. .본인가족의혹제기하면 고소? 12 ㄱㄴ 2019/09/17 1,946
979496 오늘 악수를 했거든요. 3 ... 2019/09/17 1,268
979495 키워드 차단 기능 만들어 주시면 좋겠어요.. 7 ㅇㅇ 2019/09/17 418
979494 흔들리는 꽃들속에서~ 28 멜로가체질o.. 2019/09/17 2,672
979493 조국딸 검찰소환한다는건가요? 22 세상에.. 2019/09/17 3,539
979492 과거 영상들을 보니 자식이 일루나 2019/09/17 673
979491 [8년전영상] 알바들아, 문대통령이 공부시켜주신다. 5 이전 2019/09/17 881
979490 교원 퇴출은 허용 안되겠죠? 4 ㅇㅇ 2019/09/17 1,034
979489 서울대 커뮤니티 수준.jpg 9 .. 2019/09/17 3,137
979488 계산하는데 다음 차례 사람이 제 자리에 서있어요 11 코스트코 2019/09/17 2,980
979487 곡선 주행할때 현기증이 9 고속도로 2019/09/17 1,069
979486 어린이집 그만둘때 파티. 1 어린이집 2019/09/17 1,053
979485 황교안 삭발로 확인된 사실들 - 3 영원불매 2019/09/17 1,679
979484 나경원"삭발하란 사람도 있지만 반대도 많다" 20 .... 2019/09/17 3,048
979483 최근 5년간 개에 물린 사람 1만600여명 11 뉴스 2019/09/17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