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자존감 높이는 방법
본인은 돈만 있으면 멋졌던 20대 때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 그것보다는 자존감을 높이는게 지금이든 앞으로든 돈이 없어도 그 사람의 인생에 더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높여 줄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의 인생에 뭔가 도움이 되고 싶네요
1. 글쎄요
'19.9.17 1:29 PM (175.223.xxx.44) - 삭제된댓글성인이 없던 자존감 불어 넣어준다고 의기양양해지지는 않겠죠
지금 이대로 정말 괜찮다면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다그치지 말고 인간 그대로 존중해주면 되는거 아닐까요?2. ㅡㅡ
'19.9.17 1:30 PM (223.62.xxx.142)여친 헉소리 나게 이쁘면 없던 어깨뽕도 생기는게 남자
그럼 님이 이쁜 여자 새친구를 소개시켜주시던가
이 말인 즉,
남편도 아닌 남친 자존감 챙기는거 아니란거죠.
있나없나를 따지는 입장이 여친인데 뭐하러 쓸데없이
스스로 떨어진 존감을
도움 줄려면 확실하게 하세요. 어줍게 걱정은 도움도 안되요
그냥 돈주던지 이쁜여자소개 시겨주던지
그정도 해줄것도 아니잖아요3. 남친
'19.9.17 1:35 PM (175.116.xxx.182)자존감 세워주고 싶다는데 멀 그리 조목조목
턱도 없는 소릴 찌그러트려 놓은건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좀 의기소침해 있는 남친이라면
너의 편이다
널 믿는다
역시..이런 단어 만으로도 힘을 얻더군요.
자연히 시간 지나니 심적으로 안정적이게 되고요.4. ㅇㅇㅇ
'19.9.17 1:39 PM (39.7.xxx.200)자격증따는걸 옆에서 도와주고 같이 공부도 하고..
실질적으로 능력쌓는 과정에 함께 하시면 힘이 될걸요
만약 그 노력이 성공했을때 남친이 딴 여자에게 눈돌려노
본전찾으며 후회안할 자신있으시다면
그런 헌신도 추천해요~5. 도라에몽쿄쿄
'19.9.17 1:41 PM (113.210.xxx.237)ㅇㅇㅇ 님 조언고맙습니다
223.62 말 너무 쉽게 막하시네요6. ㅡㅡ
'19.9.17 1:47 PM (223.62.xxx.142) - 삭제된댓글아니 돈 없어 떨어지는 존감
팩폭으로 정신 챙기라니 지끄러트려 놓다니요
글 말봐도 원글이 평상시 위로 안할 스타일도 아니고
오히려, 그 따위 어줍잖은 위로 말로 된다보세요?ㅎㅎ
저 나이 돈 때문에 존감 떨어진 열등감 말로 위로 소용없어요.
드라마만 본 폐해인지 감이 없으시네7. ㅡㅡ
'19.9.17 1:52 PM (223.62.xxx.142)아니 돈 없어 떨어지는 존감
팩폭으로 정신 챙기라니 지끄러트려 놓다니요.
글 말봐도 원글이 평상시 위로 안할 스타일도 아니고
오히려, 그 따위 어줍잖은 위로 말로 된다보세요?ㅎㅎ
저 나이 돈 때문에 존감 떨어진 열등감 말로 위로 소용없어요.
드라마만 본 폐해인지 감이 없으시네.
너무 쉽게 막하는게 아니라 팩트예요.8. ㄴ22222
'19.9.17 1:55 P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배운여자 후려치던 중졸아
니글은 표현이 저렴해서 뭔 소재를 끌어와도
티가나. 니자존감은 니가 세워 .
니인생에 한번도 없을
애인인척 쇼하지 말고9. ㄴ2222
'19.9.17 1:56 PM (223.38.xxx.114)원글이가 알바라 그래요
원글아
배운여자 후려치던 중졸아
니글은 표현이 저렴해서 어떤 소재를 끌어와도
티가나. 니자존감은 니가 세워 .
니인생에 한번도 없을
애인인척 쇼하지 말고10. 자존감은
'19.9.17 2:03 PM (116.45.xxx.45)남이 세워줄 수 없어요.
남이 세워줄 수 있는 건 유일하게
양육자 뿐이고요.
그것도 어릴 때부터 해줬어야 합니다.
다 큰 성인을 여자친구가 용기 북돋아준다고 쉽게 생기는 게 아니에요.11. ....
'19.9.17 2:49 PM (112.220.xxx.102)이 시국에
도라에몽이라니 ㅉ12. happ
'19.9.17 9:03 PM (123.109.xxx.116)자존감은 스스로 높히는 거예요.
님이 노력한들 올라가는듯 해도
근본적 마인드가 틀린 남친은
도로 마찬가지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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