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자식 없음 (안가질 계획이에요)
-자가지만 대출금 남았고요
-월급여 200이지만 휴가비, 분기마다 보너스 나오고
명절보너스 지급받고 있어요
신랑은 순수예술 하는 사람이라 벌이가 많진 않아서요
저축도 하고 있긴 하지만 늘리고 싶긴 하지만 제가 알바를 더 해야하나도 싶고
남편은 하지 말라고 하지만, 월급여 200 외벌이 분들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아직 자식 없음 (안가질 계획이에요)
-자가지만 대출금 남았고요
-월급여 200이지만 휴가비, 분기마다 보너스 나오고
명절보너스 지급받고 있어요
신랑은 순수예술 하는 사람이라 벌이가 많진 않아서요
저축도 하고 있긴 하지만 늘리고 싶긴 하지만 제가 알바를 더 해야하나도 싶고
남편은 하지 말라고 하지만, 월급여 200 외벌이 분들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남편분께 돈 벌고 남는 시간에 예술하라하세요.
자기 밥벌이는 기본 중 기본이에요.
왜 원글님만 벌어요?
알반,남편이 해야죠
님이 하면 병나요
순수 예술은 본인이나 좋지 배우자는 죽어나요
부모가 보조 안해주면 결혼은 생각도 못하던대요
남편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
젊을때 같이 벌자고 해요
200 벌어서 둘이 어떻게 살아요?
남편분이 최소 100만원 알바는 하면서
예술하라구 하세요..
원글님 아프면? 잘리면?
그떈 같이 백순데요?
지난번에도 올리셨죠. 남편이 아르바이트 해서 100벌어 그중에 83만원 저축 하라하세요. 그럼 일년에 1000만원이거든요. 하다가 남편일이 많아져서 아르바이트 못하게 되면 잠시 쉬다가 다시 일 적으면 또 아르바이트하고...이런식으로 저축할 분은 남편이 모으게 하세요.
본인이 아르바이트 더 하다가 몸 축나면 200만원도 못벌 수 있어요.
남편이 더 벌어야죠.
많은 분들이 시댁 재산 많은거 아니냐고 물었는데...
지금처럼 지원받을 수 있고 시댁부유하면 남편 말 들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