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증권사 PB의 업무

깜놀 조회수 : 1,978
작성일 : 2019-09-17 04:32:28
가사도우미와 시터의 업무 분장에도 그토록 섬세하고
시모와 며느리간 역할에,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고용 피고용 관계에, 가족 내 권력관계에 따른 갑질에 고민하는 분들이,
증권사 프라이빗 뱅커를 종 부리듯, 심부름꾼으로 부리는 것에는 부잣집 마나님의 입장에 공감하시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증권사 PB되려고 젊은이들이 어떤 준비를 하는지 아세요?
가사도우미를 예전엔 식모, 하녀라고 그랬죠.
PB의 업무에는 물론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고객관리 서비스 영역이 있어요. 모든 서비스 업무가 그런 면이 있죠.
하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 돈 많다고 해서 고객이 PB를 머슴 부리듯해도 된다면, 자식 공부시켜서 PB하라고 하시겠어요?
부자고, 고객이라고 해서 직원을 그렇게 대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에 놀랐습니다.
IP : 188.88.xxx.1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부가
    '19.9.17 4:55 AM (175.116.xxx.93)

    안밖으로 개돼지로 봄. 너가 어떻게 이럴수 있니? 종이냐? 노예야?

  • 2. 조베스
    '19.9.17 5:16 AM (2.205.xxx.9)

    좌파들의 위선놀이 하루 이틀인가요. 조국은 좌파위선의 표본입니다. 두고두고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차베스 딸이 5조 상속받았는데도 많은 베네주엘라 사람들은 아직도 그가 빈자들을 위해 일한 대통령이라 믿고 있습니다.
    여기 82에서도 조국과 문통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이 잘 볼수 있지요. 그들은 답 없습니다.

  • 3. ㅇㅇ
    '19.9.17 5:43 AM (73.118.xxx.12)

    조국장관님
    쭈욱 가세요
    국민은 당신을무한 지지 응원합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 4. 그래놓구선
    '19.9.17 5:53 AM (223.38.xxx.139)

    검사 내 갑질 문화 없애겠다네요 ㅎ 조로남불

  • 5. .....
    '19.9.17 6:50 AM (175.223.xxx.62) - 삭제된댓글

    김 씨는 5년여간 조 장관 가족의 자산 관리를 맡아온 한국투자증권 소속 프라이빗뱅커(PB)로, 사실상 ‘집사’ 역할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조 장관 가족을 둘러싼 의혹이 쏟아지며 자택 앞까지 취재진이 몰리자 집으로 거의 매일 식자재 배달도 했다고 한다.

  • 6. 좌파위선
    '19.9.17 6:59 AM (85.203.xxx.119)

    싫다는 건
    대놓고 악행을 일삼는 매국노당이 좋다는 거에요?
    악행만 하나? 그쪽도 위선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굴던데?
    법지키라하고 지들은 너무 자주 생깜, 민주주의 파괴 어쩌고 나불면서 독재자의 명맥을 잇는 정치적스탠스 및 공안검사들 까지 포용하는 자비로움(그 자비로움과 포용력은 오로지 지들끼리만 ㅋㅋ)

    위선(그래 그쪽 말대로 위선이라고 치죠)도 나쁘지만 저쪽의 어마무시한 악행과는 레벨차이가 넘사벽아닌가용?

    강도강간살인범 놔두고 도둑 갖고 자꾸 물고늘어지는, 뭐 그런 거랑 비슷 얘기죠 지금?

  • 7.
    '19.9.17 8:45 AM (58.120.xxx.107)

    식자재 배달까지?
    진짜 가사 도우민줄

    조국 집안에 가사 도우미도 없었나요?
    왠 증권사 직원에게 식자재 배달까지 시키나요?

    사모펀드나 한투에서 하지. ㅋ

  • 8. 어머
    '19.9.17 9:00 AM (110.15.xxx.249)

    여기엔 조지지자 한명도 없네.
    그래도 이것까지 쉴드 치는사람이 없어서
    그나마다행이네ㅠ
    남의집 귀한가장을 종처럼 부려먹고
    그게 사람이 할짓인가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386 (기사 펌)삼각티백으로 우려낸 티, 미세 플라스틱 수십억 개 함.. 7 imissu.. 2019/09/27 1,505
982385 지금의 검찰은 괴물입니다` 6 ..... 2019/09/27 808
982384 웃긴다ㅋㅋ 감히라니 ㅋㅋㅋ 12 ㅋㅋㅋ 2019/09/27 2,626
982383 클라이막스는 구속영장 발부 여부인가요 7 ㅇㅇ 2019/09/27 712
982382 알바댓글달지맙시다운동 6 꾸러기 2019/09/27 322
982381 이낙연 '시간 압수수색은 과잉금지 원칙 위배' 19 ㅇㅇㅇ 2019/09/27 2,099
982380 한 번 읽어 보시고 괜찮으면 퍼 날라 주세요 팩트 2019/09/27 439
982379 스피닝 40대 후반에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8 ... 2019/09/27 2,257
982378 검찰개혁을 원하는 자와 원하지 않는 자 6 호호맘 2019/09/27 574
982377 개총수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집회관련 중간 보고 요약|~~집.. 2 토요집회(펌.. 2019/09/27 724
982376 [민주당]조국장관, 형사법상 당연한 권리 10 가즈아 2019/09/27 907
982375 알바글 댓글 달지 마세요 3 댓글금지 2019/09/27 441
982374 조선일보 열폭기사에 주옥같은 성명서 발표했어요~~ 28 tbs언론노.. 2019/09/27 2,926
982373 패스)[속보] '버닝썬' 윤 총경 연루 의혹…검찰, 경찰청 압수.. 1 댓글금지 2019/09/27 1,016
982372 (촛불집회지지) 못올라가는대신 모임에서 작은집회하려구요 ! 8 검찰개혁 !.. 2019/09/27 653
982371 귀금속 세척시, 리스테린(가그린) 써보세요. 7 .. 2019/09/27 2,917
982370 윤석열이 대통령에게 감히 항명을 하는건가요? 36 .... 2019/09/27 3,363
982369 윤석열과 주광덕 의원이 절친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1 ........ 2019/09/27 600
982368 [민주당] '조국 장관, 형사법상 당연한 권리' 9 메이잇비 2019/09/27 978
982367 품절-검사와 스폰서, 묻어버린 진실 4 임무0세트 2019/09/27 1,002
982366 오늘 첨으로 꽃게탕 해봤어요 6 성공적 2019/09/27 1,262
982365 족저근막염에 스케쳐스 고워크 많이 추천하시는데요... 8 .. 2019/09/27 3,646
982364 경기의회 민주당, '친일 막말 논란' 경기방송 간부 사퇴 촉구 .. 4 뉴스 2019/09/27 626
982363 패스) 조국 이 악물고 출근... 7 앤쵸비 2019/09/27 1,077
982362 검찰이 검사 뇌물⋅성매매 누락,스폰서가 검사 고발 4 ..... 2019/09/27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