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세번째인데 갈때마다 아직도 마음은 무겁습니다.
그러나 대통령님은 결코 외롭지 않으실겁니다. 연휴 끝인데도 많은분들이 오셨드라구요.
모두 같은마음으로 대통령님을 만나러 오신거보고 흐뭇했어요.
국화꽃 한송이들고 참배하는데. 어느분이 놓고가신 꽃바구니가 눈에 들어 왔어요.
"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 조국 법무부장관님을 꼭지켜주세요"
이렇게 써있는거 보고 가슴이 먹먹하드라구요.
같은 마음으로 참배하고 사저 관람하고 봉하햅쌀사가지고 왔어요.
입구에 바람개비 접어주신 자원봉사자님은 여전하시구요.10년간 일주일에 한번씩 한번도 빠지지않고 오셔서
바람개비 접어서 나눠주시고 계시드라구요.감사한분들이 많이 계셔서 너무감사했어요
사저 관람 방식을 모르셔서 오래 기다리는분들이 계시던데요.
사저관람은1시간에 한팀 인원제한해서 들어갈수 있는데. 모르고 오셔서 기다리다가 그냥가시는분들이 많았어요.
인터넷 예약을 하시고 오시면좋을거같아요. 일찍오시면 현장 관람티켓을 구할수도 있습니다.
대통령님은 지금도 환하게 웃고 계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