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팔자 필러 어색하진 않은가요?

... 조회수 : 2,971
작성일 : 2019-09-16 16:08:29

40세인데 원래도 팔자가 있는 편이었지만...

코옆쪽이 좀 더 푹 꺼지면서 선명해지고, 길어지고....

점점 수직 아래쪽으로 길게 뻗으니 정말 나이들어보여서요...ㅠㅠ

팔자라도 좀 각도가 넓게 팔자였음 싶단 생각도...


필러 생각하고 있는데요

언뜻 드는 생각이...뭔가 들어간 이물감이 들지 않는지,

또 웃으면 얼굴 근육이 자유롭게 움직여야하는데, 그때 뭔가 얼굴 안에 뭐가 느껴진다거나... 웃는 근육모양이 이상해보이는거 아닌지... 걱정이되요.

전부 채워넣지 말고, 코옆만 살짝 넣어도 될까요?

필러를 종류를 여러개로 맞는게 좋은지?? (유투브에 그런 말이 있어서요...)


그리고 팔자 필러면 피부과 보다는 성형외과를 가야겠죠?...


팔자 필러 정말 매번 고민만하고 안했는데 종지부를 찍어야겠어요.ㅠㅠ

경험담이나 주위에서 보신 분들 알려주세요~~



IP : 61.79.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6 4:19 PM (39.7.xxx.72)

    필러 부작용 보면 부자연스럽고 인공적이라 그냥 자연스러운 것이 더 좋아보여요.

  • 2. ....
    '19.9.16 4:32 PM (203.142.xxx.11)

    그것 대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면 한번쯤 넣어보세요
    만족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 3. ...
    '19.9.16 4:41 PM (61.79.xxx.132)

    그냥 피부과 시술만 꾸준히 받을까요...
    40 되니 얼굴에 손한번 안댔었는데 조금씩 피부과가서 레이져는 하고 있어요.
    다 돈이네요.... 필러도 어차피 일시적인건데... 매년 할만큼 돈도 없으니 시작을 말까봐요.ㅠㅠ

  • 4. 유튜버들
    '19.9.16 4:58 PM (116.127.xxx.146)

    보니까
    필러넣었다가 딱딱해져서....녹여내고, 째고 긁어내고(째서 긁어도 다 안긁히겠죠..) 하던걸요..

    그래도뭐....다들하는데,,,부작용은 남의 일이겠죠

  • 5. 어색
    '19.9.16 5:00 PM (157.49.xxx.134)

    어색해요. 조금만 조금만 하다가 김수미 할머니처럼 되면

  • 6.
    '19.9.16 6:23 PM (223.62.xxx.63)

    손재주 있는 피부과 전문의한테 시술 받으시면 됩니다. 과하지 않게 적절한 위치에 넣으면 어색하지 않고 티도 거의 안 납니다. 어딘가 모르게 젊어졌다는 말 들을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842 국내외 환경단체, 일본 방사능 오염 알리는 캠페인 나선다 2 방사능 올림.. 2019/10/10 420
989841 김경록이 유시민에게 후회없고 고맙다고 보낸 카톡 9 ... 2019/10/10 2,923
989840 패스) 조국너와 한투 고위층 연관 의심 6 검찰개혁 2019/10/10 532
989839 조국 장관 외삼촌 소환, 35억 단서 잡았나 16 2019/10/10 2,335
989838 조국교수가 진짜 부인이 뭘 투자하는지 몰랐겠는가? 45 .. 2019/10/10 2,234
989837 사사건건 김원장 왈~ 4 KBS 2019/10/10 1,177
989836 조국네와 한투 고위층 연관 의심 14 ㅇㅇ 2019/10/10 1,194
989835 남자들 커뮤니티 어디가 괜찮아요~~? 11 세컨 2019/10/10 1,513
989834 하나님이 평안을 주신다는데 어떻게 평안을 받으시나요? 3 2019/10/10 1,022
989833 KBS 사회부장 성재호는 답해봐라 2 눈팅코팅 2019/10/10 984
989832 유시민이사장과 김pb 인터뷰 전문 다 읽고 드는 생각 31 조국깨끗 2019/10/10 3,299
989831 산모가 먹을만한 반찬공유해주세요 6 모모 2019/10/10 1,711
989830 패쓰) 文대통령, 이재용 이름 부르며 감사... 4 2019/10/10 559
989829 신기한게...... 6 사랑감사 2019/10/10 984
989828 자궁근종으로인한 빈혈 15 ㅜㅜ 2019/10/10 3,482
989827 文대통령, 이재용 이름 부르며 감사... 14 2019/10/10 1,863
989826 김경록 차장이 보낸 카톡이랍니다. 12 춘장시대 2019/10/10 3,369
989825 안철수...국민일보 칼럼입니다. 11 그립습니다 .. 2019/10/10 1,079
989824 너무 외로워 미치겠을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12 2019/10/10 4,701
989823 나경원씨, 정신승리 잘 봤습니다 21 웃기고있네 2019/10/10 2,529
989822 하태경은 심지어 물리 12 ㅇㅇ 2019/10/10 2,180
989821 어떨 때 삶의 보람을 느끼시나요? 5 2019/10/10 1,188
989820 검찰. 김pb쌤 말을 안듣고 다른 그림을 그려서 고생하는거군요~.. 5 그렇군 2019/10/10 1,227
989819 김경록씨 녹취록 보고 마음 바꾸시는 분이 계시길 바라며 10 ... 2019/10/10 1,965
989818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살고 싶어요 5 정말로 2019/10/10 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