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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아! 조국 가족 좀 그만 괴롭혀라

.... 조회수 : 1,486
작성일 : 2019-09-16 12:38:36

  법으로 가족에 없는 죄 만들어

뒤집어 씌우라고 니들한테 검사직 맡긴건줄 아니?

좀 적당히 해

죄가 있는 상태에서 조사해야지

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일단 뒤집고 탈탈 턴다는게 말이 되니?

급기야는 찾을 수 없으니까

없는 죄를 만들어 붙이겠다는 시도까지?

적당히 해.

니들이 아무리 죽일듯이 몰려들어도

바로 시민들이 버티고 있는 한

아무도 안죽어

윤석열이 처와 장모가 벌 받지 않는데

왜 조국 가족이 그러겠니?

정당성이 없잖니

적당히 해라

기레기들아 니들도 좀

IP : 121.163.xxx.5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6 12:40 PM (211.196.xxx.77)

    한달반이상 뭐하는건지 모르겠네

    석열아 그래도 넌 책임을 져야징...

  • 2. 진짜
    '19.9.16 12:43 PM (47.136.xxx.111)

    징글징글해요.
    뭐 대단한 범죄라도 저지른 줄 알았는데
    아무 것도 없네요.

    앞으로 모든 정치인에게.차별없이 똑같이 할 거지?

  • 3. ....
    '19.9.16 12:44 PM (211.36.xxx.119)

    아직도 조작이 가능하다고 믿는 것인지,
    아니면 무능한 것인지,
    검찰 쪽팔린다.

  • 4.
    '19.9.16 12:45 PM (58.143.xxx.240)

    언론과 합동수사 하는지
    이게 뭔가요
    의혹만으로 언론에선 꼭 범죄자마냥
    한달이상을 떠들고

  • 5. 내말이요.
    '19.9.16 12:45 PM (1.244.xxx.152)

    다른 중요한 사건들은 놔두고.ㅉ

  • 6. ㄴㄷ
    '19.9.16 12:46 PM (223.62.xxx.171) - 삭제된댓글

    그냥 무고한 사람들 누명 씌워서 말라죽이는 끔찍한 범죄를 벌이고 있는 거예요 지금 당장 언론 검찰 야당의 마녀사냥을 멈추게 해야 합니다

  • 7. ...
    '19.9.16 12:46 PM (211.244.xxx.144)

    진짜 한 가족을 저렇게 해도 되는겁니까??ㅠㅠ
    죄도 없는 가족을 천하에 파렴치범으로 만들고 죄없는게 인정이 됐으면 그 지랄발광 수사하고 기사낸거 사과문이라도 발표를해야지!
    또 다음꺼 또 다음꺼 털을려고 안달을 하니ㅠ
    진짜 제정신으로 살겠나요??에휴

  • 8. 검사들 가족
    '19.9.16 12:46 PM (175.223.xxx.217)

    하나하나 다 털어보자. 안 봐도 파노라마지만~|

  • 9. ㅇㅇ
    '19.9.16 12:47 PM (125.132.xxx.156)

    수사중인데 좀 기다려봅시다 압색 시작한게 8월마지막주영고 이제 주요피의자들 조사중이잖아요

  • 10. 광신도들아
    '19.9.16 12:49 PM (223.38.xxx.116)

    사람에 충성치 않는 윤석렬 그만 괴롭히길
    죄없으면 뭔걱정임?

  • 11. 검찰과기레기아웃
    '19.9.16 12:50 PM (58.143.xxx.240)

    우리나라에 수사받는 사람은
    조국뿐이 없나요
    아직도 하루종일 조국 조국 조국
    진짜 악마들이 따로 없는듯요

  • 12. ~~
    '19.9.16 12:51 PM (49.172.xxx.114)

    여기서 더할수록 검찰이 우스워지는데

    검찰만 모르나요?

  • 13. ..
    '19.9.16 12:52 PM (223.62.xxx.17)

    언론과 합동 수사

    특검 무슨 필요있나요 전쟁작전 방불케 하네요

  • 14. ..
    '19.9.16 12:55 PM (49.161.xxx.26)

    이겨내셔서 반드시 검찰개혁 이루십시오
    여기 흔들리지 않는 지지자도 있습니다

  • 15. 논두렁시계가
    '19.9.16 1:01 PM (175.214.xxx.205)

    또먹힐줄 알았나봐요

  • 16. 검찰아
    '19.9.16 1:04 PM (118.45.xxx.55)

    고마해라.
    부끄러운줄 알고!!!!!!

    소설 작작쓰고!!!!!!

  • 17. 이런게
    '19.9.16 1:05 PM (218.51.xxx.239)

    깡패 검찰이죠`

  • 18. ㅇㅇ
    '19.9.16 1:11 PM (73.111.xxx.203)

    검찰이라쓰고 깡패라 읽는다

  • 19. ㄴㄷ
    '19.9.16 1:13 PM (223.62.xxx.38) - 삭제된댓글

    생떼쓰고 겁박하고 어거지 난리 부린다고 죄없는 사람 죄있다고 할 수 없다 그런 짓은 하늘의 순리를 거스르는 일

  • 20. 경향 펌
    '19.9.16 1:14 PM (47.136.xxx.111)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해 수사에 들어간 이유가 뭘까. 검찰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사람들에게 물어봤다. 이들의 얘기를 종합하면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윤 총장은 최근 무리한 검찰 인사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윤 총장은 취임 후 검찰 간부 인사에서 자신과 호흡을 맞췄던 검사들을 대거 요직에 앉혔다. 통상 검찰간부 인사의 경우 청와대와 법무장관, 검찰총장이 협의하는 게 관례다.
    이번의 경우 사퇴가 기정사실화된 박상기 장관은 인사에 사실상 손을 놓았다고 한다. 청와대 민정수석도 교체기였다. 윤 총장의 독식이 가능했던 이유다. 문재인 정부 주변에 수사의 칼날을 들이댄 검사들은 줄줄이 좌천됐다. 인사에 물을 먹은 중간간부급 검사들은 50명 넘게 사표를 냈다. 전례 없던 일이다. 검찰 내에선 “해도 너무 했다” “윤석열도 다를 게 없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내부 동요는 심상치 않았다. 윤 총장은 자신의 정체성을 증명할 필요가 생겼다. 그는 ‘윤석열 검찰 1호 사건’으로 조국을 선택했다. 그건 살아 있는 권력도 수사할 수 있다는 기개를 보여줌으로써 ‘나, 윤석열은 그런 사람이 아니야’라고 내부에 보내는 메시지였다.

    둘째, 윤석열은 조국의 사퇴를 기대했다. 야당이 검찰에 고발한 정치적 사건은 수두룩하다. 통상 이런 사건은 세월아, 네월아 묵히는 게 상례다. 더구나 상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분신으로 불리는 조국이다. 그러나 검찰은 정치권이 청문회를 협의하는 도중에 보란 듯이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벌이고 수사 착수를 선언했다. 고위공직자의 경우 검찰수사가 시작되면 옷을 벗고 야인(野人) 신분으로 포토라인에 서는 게 관행이다.
    조국이 장관에 임명될 것이라 생각했다면 결코 꺼내지 못할 칼이었다. 그건 조국에게는 자진 사퇴하라는, 대통령에게는 지명 철회하라는 통고장이었다. 그 뒤에도 검찰은 결정적인 국면마다 수사기밀을 흘려 사태를 악화시키고 조국의 사퇴를 압박했다. 조국 부인 기소는 임명을 막기 위한 검찰의 마지막 저항이자 승부수였다. 검찰은 정치적 판단을 하고, 정국 해결사를 자처하고, 정치를 지휘했다.

    셋째, 그러나 상황은 윤석열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전개됐다. 조국은 사퇴하지 않았고, 문 대통령은 임명을 강행했다. 여권에선 “믿을 수 없는 사람”이란 인식이 퍼졌다.
    윤석열은 호랑이 등에 올라탔다. 살길은 하나, 조국을 기소하는 방법밖에 없다. 부인의 표창장 위조 같은 혐의로는 약하다. 중요한 건 조국 본인에 대한 혐의 유무다. 조국을 잡으면 살고, 잡지 못하면 죽는다. 외길이다. 윤 총장은 특수2부에 특수3부 검사까지 추가 투입했다.

  • 21. 경향 펌
    '19.9.16 1:16 PM (47.136.xxx.111)

    윤석열은 국회의 정치협상 과정에 끼어들어 후보자를 낙마시키려 했다. 대통령의 인사권을 무력화시키려 했다. 정치로 해결할 문제를 검찰이 전면에 나서 사회를 지배하려 했다.
    윤석열은 서울중앙지검장 재직 시절 보수언론 사주를 잇따라 만난 적이 있다. 그를 만나고 온 한 사주는 “저 친구, (검찰)총장 이상을 꿈꾸는 것 같다”고 했다고 한다. 윤 총장 임기는 2021년 8월(2년)까지다.
    그가 마음만 먹으면 앞으로 총선, 대선에서도 이러한 정치행위는 얼마든지 재연될 수 있다. 정치행위의 동기는 갖다 붙이기 나름이다. 중요한 건 지금의 윤 총장과 검찰에는 그런 막강한 힘이 있다는 점이다.

    다행히도 이번 수사, 검찰의 정치개입은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케 해줬다. 수사권과 기소권이 왜 분리돼야 하는지도 알려줬다. 윤 총장보다 더 강력한 비검찰 출신 장관만이 검찰을 바로 세울 수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윤 총장과 검찰을 견제할 수 있는 사람은 조국밖에 없다.
    문 대통령도 이번 검찰의 행태를 보고 ‘논두렁 시계’의 악몽을 떠올리며 조국 임명 결심을 더 굳혔을 것이다. 조국은 윤석열 검찰과 싸워야 한다. 그건 윤석열과 문재인의 싸움이기도 하다. 싸움은 지금부터다.
    경향 박용래 칼럼

  • 22. 상식
    '19.9.16 1:26 PM (110.15.xxx.7)

    상식적으로 보면 저런 위선자가 잘도 개혁하겠네요 ..


    이명박이 나라경제살리겠다는 수준의 소리인데
    믿어주시는 이유가 더 궁금합니다

  • 23. ㅉㅉㅉ
    '19.9.16 1:29 PM (122.40.xxx.84) - 삭제된댓글

    그만하기를 바라겠죠..
    검찰이 개쪽을 당하든 말든 냅둬요..
    그럼 더 좋잖아요? 찔리는거 없음...

  • 24. 붕어집단
    '19.9.16 1:30 PM (223.39.xxx.169)

    냅둬여~~
    검찰들이 개쪽을 당하든 말든
    그러면 더 좋잖아요~~ 찔리는거 아님...

  • 25. 나씨아들국적
    '19.9.16 1:32 PM (210.113.xxx.115)

    윤씨는 가족이 없어 가족인질극을 하면서도 죄책감을 못느끼고
    자한당것들은 가족이 있어도 개의치않는것보다 더 비열하고
    잔인한 정당인걸 알게되었음
    더더욱 자한당 폭망을 기대함

  • 26. 네네
    '19.9.16 1:37 PM (223.62.xxx.29) - 삭제된댓글

    검찰 저러는거 계속 지켜봐야 하는지
    분노가 치밀어 오름

  • 27. 110.15 님
    '19.9.16 1:50 PM (183.105.xxx.74)

    혹시 알바세요?
    다른 글에서도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은 댓글 다셨던데

  • 28. ..
    '19.9.16 1:55 PM (112.214.xxx.199)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징글징글해요

  • 29. 점점
    '19.9.16 2:45 PM (118.220.xxx.224)

    검찰개혁이 왜 중요 한지 알게 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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