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병원

충격 조회수 : 1,739
작성일 : 2019-09-16 10:42:40
80세 노모가 일년 내내 입원 퇴원반복이라 요양병원이 어떨까 하고 방문했는데
분위기며 냄새가 너무 충격이네요 
나름 깨끗하고 관리 되는곳에 찾아 갔는데도 그래요
에휴...집에서 모실수도 요양병원에 모시기도 그렇고 정말 힘드네요
IP : 112.160.xxx.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6 11:02 AM (222.237.xxx.88)

    돈 쓰기 나름이에요. 더 비싼데를 가보세요.
    저희 아버지때는 역시나 돈을 좀 더 들이니
    집에서 모시기보다는 훨 나았어요.

  • 2. ..2
    '19.9.16 11:12 AM (121.146.xxx.140)

    여러군데 가보세요

  • 3. ...
    '19.9.16 11:15 AM (121.50.xxx.30)

    돈이죠.
    비싸면 그만큼 좋은거고
    싸면 그저 그런거고.

  • 4. ㅇㅇ
    '19.9.16 11:26 AM (121.171.xxx.193)

    요양원 하고 요양병원은 달라요
    요양원은 싸고. 요양뱡원은 비싼편이예요
    한달 150 장도면 깨끗한 요양뱡원 많아요 .

  • 5. ... ...
    '19.9.16 11:48 AM (125.132.xxx.105)

    제가 요양원 시설관리하는 아저씨에게 들은 얘기는 같은 요양병원인데 건물의 형태에 따라
    (그분 계신 곳은 기억자 건물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남향이나 동향은 괜찮은데
    북향쪽에서는 냄새가 나고 쾌쾌해지더랍니다.

    우리도 언젠가 요양원에 가야할 처지라 소문듣고 여러 군데 방문 중인데
    몇 군데는 창문이 크고 정남향으로 방방이 밝고 자연통풍과 햇빛으로 소독효과를
    최대한 살렸더라고요. 별거 아닌거 같은데 장기적으로 거주하려면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이에요.

  • 6. 분위기는
    '19.9.17 7:59 AM (118.222.xxx.105)

    분우기는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요.
    병든 노인들 모여 계신 곳이니 냄새도 아주 철저히 관리하지 않으면 예민한 사람은 느낄 것 같아요.
    아무리 깨끗하고 시설 좋은 요양병원이라도 분위기가 밝고 활기차기는 힘들죠.
    병고쳐서 퇴원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입원해 있는 곳은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660 먼지안나는 이불(폴리재질) 써 보신분... 3 휴식 2019/09/16 3,699
976659 야당언론.. 아직도 조국조국... 10 차니맘 2019/09/16 803
976658 한글 현수막 들고 반겨도..日 "한국인 안 보여&quo.. 4 뉴스 2019/09/16 1,287
976657 학교를 무단결석 시키는게 그렇게 나쁜일인가요 21 힘들다 2019/09/16 5,751
976656 조국 5촌의 진짜 웃기는 상황 24 빼도박도못함.. 2019/09/16 4,613
976655 檢, 조국 '5촌 조카' 구속영장 청구…처남도 소환조사 19 ㅇㅇ 2019/09/16 1,474
976654 페미니한 가죽자켓 코디법좀 알려주세요~ 4 ..... 2019/09/16 1,501
976653 명절 음식 사먹자고 며느리가 말해도 될까요? 10 .. 2019/09/16 2,728
976652 선배어머님들 질문있어요 고등진학설명회 4 2019/09/16 707
976651 10월에가는 해외여행 15 해외여행 2019/09/16 2,005
976650 '조국태풍' 반사이익 못 얻은 야 8 영원불매 2019/09/16 1,006
976649 조국 기사 삭제중- 인증샷! 15 증거인멸 2019/09/16 2,515
976648 영화관 알바인데 성격과 안맞으니 힘들어요.ㅠㅠ 12 2019/09/16 3,709
976647 나경원아들국적 ㅡ손석희뉴스룸 기대합니다. 19 ㄱㅂ 2019/09/16 2,432
976646 필라테스와 생리주기 관계있을까요? 궁금 2019/09/16 1,526
976645 설국열차. 뒤늦게 보고 감탄했어요~~ (스포ㅇ) 13 어제 2019/09/16 2,365
976644 엉덩이 검찰...이라고 들어 보셨어요? 7 ㅋㅋㅋㅋㅋㅋ.. 2019/09/16 1,209
976643 바보인증 글이겠지만...객관적 질타 해주세요 3 ha 2019/09/16 661
976642 저도 11월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5 Dd 2019/09/16 1,126
976641 뉴욕이 적나라하게 나오는 영화나 미드 25 2019/09/16 3,228
976640 나이 40: 공무원 vs 자영업 어떤길을 갈지 의견 나눠주세요.. 24 ... 2019/09/16 5,070
976639 신용대출도 주거래 은행이 유리한가요? 4 신용대출 2019/09/16 1,144
976638 나경원 '자녀 부정입학 의혹'도 검찰로 18 시민단체 2019/09/16 2,612
976637 남산에 조선신궁있었던거 아시나요? 9 남산 2019/09/16 1,532
976636 남편이 술을 마시면 신경질적이 됩니다. 6 00 2019/09/16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