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게하는 삶의 이유, 보람이 있나요?
기대되는 것이 한가지라도 있다면
삶의 원동력이 될것같은데...
님들에게는 그런 보람이나 즐거움이 있나요?
1. 살아나가야
'19.9.16 10:42 AM (120.142.xxx.209)하고 좋은 일 나쁜 일 번갈아 가며 있잖아요
인생 모르기에 또 살 이유와 가치가 있는지도
결국 내가 만들어 나가는 인생이예요
팔자도 있지만2. 그게요,,
'19.9.16 10:48 AM (121.142.xxx.33)그저 생명에 최선을 다 해야 하는 본능이랄까,, 그런 것은 있어서요.
재미나 보람, 짜릿한 충일함이 우리의 전반적인 삶을 지배하기에는 세상은, 인생은 너무나 다층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책임을 다허면서 자신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삶이 필요 하다고 할까요...
원동력이 없음에도 책임을 다하는 삶은 칭송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제 생각!!
원글님, 힘 내시고, 스스로를 아주 많이 사랑하세요.(독백?!)3. 보람이기보단 의무
'19.9.16 10:51 AM (116.126.xxx.128)아침밥요 ㅜㅜ
4. ㅇㅇㅇ
'19.9.16 10:58 AM (110.70.xxx.101)번아웃에 만성피로..
주위환경도 적자요소고, 여러분의 글에서 좀 배우려고 했죠.
삶은 별게 없네요. 재미를 찾아도 금방 사그러들거나
계속적으로 낙을 찾아헤매게 되고요.
깨끗하게 정돈된 집에서 잘먹고 잘쉬고..거기에 만족하면 될것같아요..
인간관계 잘하지도 못하고, 성취욕에 불타는 사람도 아니라..
사는게진짜 별게 없네요5. ㅇㅇ
'19.9.16 11:02 AM (1.216.xxx.145)강아지밥줘야해서
6. 저위에
'19.9.16 11:08 AM (112.148.xxx.109)독백님
책임을 다하면서 자신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삶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가슴에 꽂히네요
요며칠 우울한 심정이었는데 그말에
힘을 얻네요 감사해요7. 맞아요
'19.9.16 11:18 AM (60.53.xxx.145)생명의 본능같은 거예요.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참 강합니다.
살아 있기때문에 살아나가야죠.8. ... ...
'19.9.16 11:25 AM (125.132.xxx.105)아침에 몸이 천근만근 이면 곧바로 우울하거나 의욕상실으로 가지 말고
영양제 좀 챙겨 드시고 식단 바꾸세요.
저도 40대에 몸이 무거워지기 시작하면서 면역보조제, 유산균, 관절 보조 등등 챙겨 먹었어요.
야채 섭취양 늘리고요. 석류즙도 비치해 놓고 주스 마시듯 생각날 때 마셔 주세요.
4,50대는 그정도만 해도 아침에 몸이 가벼워져요.9. 보람보다는
'19.9.16 11:55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의무 식구들 밥 굶기지 말아야지.
이보다 신성한일이 있을까 세뇌하지요.ㅎㅎ
몸이 무겁고 가라앉으면 우선 이닦고 샤워를 해요.
영양제 꼭 챙겨드세요. 피로에서 오는 우울증을 어느정도 차단해줘요.
사는거 별거 없는거 같아도 큰일 터지만 이런 별거 없는 일상이 행복이란걸 알게되요.
좋은음악 들으면서 82. 오늘도 벌레들과 싸웁니다.10. 보람보다
'19.9.16 11:56 AM (211.214.xxx.39)의무, 식구들 밥 굶기지 말아야지.
이보다 신성한일이 있을까 세뇌하지요.ㅎㅎ
몸이 무겁고 가라앉으면 우선 이닦고 샤워를 해요.
영양제 챙겨먹으면 피로에서 오는 우울증을 어느정도 차단해줘요.
사는거 별거 없는거 같아도 큰일 터지면 별거 없는 일상이 행복이란걸 알게되요.
좋은음악 들으면서 벌레들과 싸우며 삶의 의욕을 불태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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