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살고 싶어요
1. 구체적으로
'19.9.16 9:38 AM (125.142.xxx.145)뭐를 어떻게 하시는데요?
힘든 내용이 안 나와서 조언도 못하겠네요2. ..
'19.9.16 9:39 AM (223.38.xxx.65)애정결핍 같아요
3. 98jk9
'19.9.16 9:41 AM (221.150.xxx.211)제가 너무 사랑해서 힘든거 같아서요.
그냥 자연스럽게 하루하루 생활 자연스럽게 하고 싶어서요.
좋으면 좋은대로, 서운하면 서운한대로, 울적하면 울적한대로
항상 좋을라고하고 항상 뭔가 안좋은일도 아니야 괜찮아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서요 ㅠ4. 관심을 분산
'19.9.16 9:42 AM (125.142.xxx.145)사랑을 다른 사람한테도 나눠 주세요.
고아원 양로원 봉사 활동 추천 드려요.5. ,,,,,
'19.9.16 9:46 AM (115.22.xxx.148)내가 내 맘을 다스리지 못해서 그런듯한데 내가 만든 잣대에 상대배우자를 끼워맞출려하지 마세요 아직 결혼초기이니 남편이 받아주고 있지 어느순간 남편분도 지칠때가 옵니다. 내기분에 업됐다가 다운됐다가 하는거 굉장히 피곤한 스타일입니다..
6. ..
'19.9.16 9:49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상대방의 눈치를 너무 보시는듯요
그러면 본인도 힘들지만 남편은 더 힘듭니다
이미 남편이 저치기 시작하네요7. 음
'19.9.16 9:55 AM (210.96.xxx.254) - 삭제된댓글남편과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의 성격 인생관 세계관의 문제인 거 아닐까요?
일단 성격이 다른 사람보다 매우 예민한 경우일 수 있어요
여기서 예민하다라는 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그냥 중립적인 개념... 남보다 외부 자극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경우
그러다 보니 희노애락이 강하고 그 표현도 강할 수 밖에요
두번째로 본인의 인생관과 세계관을 돌아보세요
진리, 선, 행복을 절대적인 것으로 보는지 상대적으로 보는지
불가변한 것으로 보는지 가변적으로 보는지
이를 바탕으로 남편과의 관계를
보편적인 인간관계로서도 한번 보시고
나의 배우자라는 특수하고 유일한 인간관계로서도 보시고
균형있게 보려고 노력하세요.8. 음
'19.9.16 9:57 AM (210.96.xxx.254)남편과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의 성격 인생관 세계관의 문제인 거 아닐까요?
일단 성격이 다른 사람보다 매우 예민한 경우일 수 있어요
여기서 예민하다라는 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그냥 중립적인 개념... 남보다 외부 자극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경우
그러다 보니 희노애락이 강하고 그 표현도 강할 수 밖에요
두번째로 본인의 인생관과 세계관을 돌아보세요
진리, 선, 행복을 절대적인 것으로 보는지 상대적으로 보는지
불가변한 것으로 보는지 가변적으로 보는지
이런 숙고를 바탕으로 남편과의 관계를
나만의 배우자라는 특수하고 유일한 관계로서뿐 아니라
사람 대 사람이라는 보편적인 인간관계로서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모든 것, 모든 관계를 균형있게 보려고 노력하세요.9. 음
'19.9.16 9:59 AM (210.96.xxx.254) - 삭제된댓글그리고 톨스토이의 소솔 안나 카레니나.. 읽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안나 카레니나와 브론스키 백작 커플 말고
레린과 키티 커플의 관계를
잘 살펴 보세요.10. 음
'19.9.16 9:59 AM (210.96.xxx.254)그리고 톨스토이의 소설 안나 카레니나.. 읽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안나 카레니나와 브론스키 백작 커플 보다
레빈과 키티 커플의 관계를
잘 살펴 보세요.11. ..
'19.9.16 10:00 AM (211.117.xxx.93)구혜선씨가 왜 생각날까요?
12. 아기
'19.9.16 10:41 AM (120.142.xxx.209)낳으면 또 달라지고
지금 신혼이죠? 영원히 그런 체력과 마음이 연결 안되니
한때다 생각하고 그런 마음 즐기세요13. ..
'19.9.16 11:12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애정결핍222
14. 아직
'19.9.16 11:51 AM (223.38.xxx.230)아기가 없거나 딩크시거나..
아기 낳으면
남편은 안 보여요.
자식은 내가 보호해야 할 존재 No.1이니까..15. ^^
'19.9.16 12:24 PM (59.28.xxx.167)전 이해되요~~
제가 그랬었거든요
남편이 너무너무 좋은거예요
그리고 시댁과의 문제도없고,
그저 행복한 나날의 연속이었어요
그런데 조금씩 힘들어지더군요
그때 어떤분이 우리부부를 보고는 한마디하시던데
부부는 앞을 향해 함께 걸어가는 것인데 그걸 동반자라고한다고요
너무 남편만 바라보지 마시고
약간의 홀로서기도 필요하니 자기 성취나 발전을 도모하세요~~
저는 너무 늦게 알았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빨리 알아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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