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일대와 한국명문대

ㅇㅇ 조회수 : 2,570
작성일 : 2019-09-15 23:18:29

예일대 나온것과 한국 명문대를 나오는것

인생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연봉이 달라지나요?


학벌사회다 보니 굳이 내세우지 않아도

명문대를 나오면 저절로 따라오는

잇점이 상당히 많다는걸 느끼는데요


예일대를 굳이 보내는 이유는 뭘까요

돈도 많이 들고 물론 미국적자니까

그렇겠지만


인생에 끼치는 영향이 어느정도나

다른가요

IP : 61.101.xxx.6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5 11:19 PM (210.99.xxx.244)

    예일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명문대 햔국명문대는 그냥 한국명문대

  • 2. ㅠㅠ
    '19.9.15 11:20 P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군대안보내려고가 가장 크지 않나요?

    요샌 많이 시들해졌어요

    유학갔다와도 별 볼일 없어요

    유학파가 너무 많아서요

    근데 예일이나 하버드 정도면 어떤건지는 주위에서 본 사례가 없네요

  • 3. ??
    '19.9.15 11:20 PM (223.38.xxx.151) - 삭제된댓글

    부모 재력이 다르죠? 요즘 그거 엄청 중요하죠?

    그리고 한국에서 예일 가는 정도면 세계를 무대로 놀겠다는 포부가 있는거죠.

  • 4. ——
    '19.9.15 11:21 PM (175.223.xxx.195) - 삭제된댓글

    사람 나름이에요. 자기잠재력 기질 집안. 부시는 예일 나와 둘이 대통령 되었지만 누구는 백수로 지낼수도 있는거고요.
    이런 질문 너무 어리석어요. 마치 성형하면 자기가 공주되고 다들 굴복할거라 생각하거나 외제차 사면 여자들이랑 다 잘수있다 생각하는 남자도 아니고. 뭔가 너무 스펙, 줄스기 식으로 생각하는게 한국은 심한것 같아요.

  • 5. 차이많죠
    '19.9.15 11:22 PM (124.50.xxx.87)

    한국에서 살거라면 몰라도

  • 6. ....
    '19.9.15 11:25 PM (1.237.xxx.128) - 삭제된댓글

    당연 인생이 달라지죠
    예일대정도면 한국내 외국기업 취직도 유리하고
    미국에서 취직해도 되고
    박사까지하면 교수임용도 잘되고

  • 7. 글쎄
    '19.9.15 11:31 PM (222.110.xxx.248)

    이준석 하버드는 하버드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고
    신아영 여기서 그 일 할려고 하버드 간건지 이해하기 어렵고
    강용석 하버드는 또 하버드가 왜 필요한지

    요새는 하버드 그까짓거 내지는
    한국인 중에 그런 대학 간 사람은 이공대 말고는
    정말 창조적인 일 하려고 내지 할만한 사람이 가는 거 같진 않아요.
    집에 돈 있고 그런 학교에 낼 에쎄이 쓸 곳 찾을 수 있는 사람이나 가는 곳? 정도.

  • 8. ——
    '19.9.15 11:32 PM (175.223.xxx.195) - 삭제된댓글

    교수임용은 학부 예일은 어렵고요 서울대 나오고 박사를 아비에서 해야 가능성이 그나마 있어요. 한국에선 잡 찾으려면 스카이보다 어려워요 인맥도 없고. 대신 해외에선 훨 메리트있고 한국사회에서 돈 많고 집안 많으면 가쉽걸같은 이너서클 있죠. 대기업 자제나 좋은 집안들 학부 한국으로 대부분 안보내요 아이비로 많이들 가고요. 공부 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일반인이랑 학교 다니기 싫어서 그래요. 근데 자기집안 그정도 안되면 어학원 sat 학원 전전하는거고요. 자기하기 나름이에요.

  • 9. ——
    '19.9.15 11:36 PM (175.223.xxx.195) - 삭제된댓글

    그리고 미국은 당연히 아이비 좋지만, 좋은 학교도 워낙 많고 한국처럼 유교샇히에 학벌신분사회가 아니라 한국처럼 인간순위 줄세우듯 학교가고 그게 사람들 무의식에 엄청 큰 의미이고(엘리트나 상류사회 말고 한국처럼 일반인들) 그렇지도 랂고, 기부입학 필요하다 생각하고 학교를 보는 시선도 돈 많이 내고 서비스 제공하고 이윤만드는
    기관 연구기관이지 무슨 신분나눠주는 직업훈련소 그런 개념도 아니고요 교육에 대해 한국처럼 엄청난 환상(점수가 인간능력치 측정한다는) 없어요. 입시도 그냥 적절한 학교에서 나랑 맞으면 뽑아주고 아니면 아니라 생각하는거고여

  • 10. ——
    '19.9.15 11:40 PM (175.223.xxx.195) - 삭제된댓글

    그리고 한국에서 예일
    갈 정도 애면 집이 엄청 금수저라 예일 가건 안가건 인생이 크게 달라질거 없고요. 이러나 저러나 잘 살 애지만 똑똑하고 성실하고 머리 좋은 앤거죠.

    미국애가 예일간거면 집안 본인능력 따라 다르겠죠.

    근데 미국 애들은 학비 때문에 아이비 붙어도 싼 학교 장학금 많이 주는 학교 많이들 가요. 미국은 정말 자기 하기 나름이니까 학교보다요.

    유럽은 신분사회라 아무리해도 신분 안바뀌고요.

  • 11. ...
    '19.9.15 11:43 PM (116.33.xxx.3)

    그들만의 리그를 유지해나갈 확률을 높이는거죠.
    권력욕심 있는 사람이면 그 끝까지 갈 확률을 높이기도 있겠고.

  • 12. ——
    '19.9.15 11:47 PM (175.223.xxx.195) - 삭제된댓글

    아이비는 가족이 본교 출신이면 가령 남편이 하버드면 주인도 쉽게 붙여줘요.
    그리고 기부입학으로 재정적 도움 받고 우리가 부젇하다 생각하는 돈으로 여러 활동하고 스펙 만드는게 불공평하도라도 학생에게 큰 교육이라 생각하고요. 반대로 비백인들은 성적 나빠도 쉽게 받아들여주기도 하고요. 회사에서 영업에 필요한 좋은집안 출신, 일 열심히 할 사람, 성실한 애, 여성평등 보여줄 여사원 등 섞어 뽑고 전체 회사 분위기 회사 미래 같이 화합 회사성향 등 고려하듯 그런식으로 학생 뽑는거에요.
    미국애들은 가고싶은 학교에서 낙방하면 슬퍼하겠지만, 그게 온전한 자기 가치측정척도라 생각 안해요.

  • 13. .....
    '19.9.15 11:48 PM (49.172.xxx.114)

    포스트잇 성적표제출하고
    서울대의대 산학연구실에서 논문대신해주고
    삼성직원도 도와주고
    서울대석사2명 투입하고
    스페셜올림픽 참가한 눈물겨운 스토리가 있으면
    예일 갈수있습니다

    예일이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않으려 한다면
    반드시 조사한후 조치가 취해지겠죠

  • 14. .....
    '19.9.15 11:48 PM (49.172.xxx.114)

    현조군 자기소개서도 한줄한줄 캐보면 너무 재밌을거예요

    어떤 눈물겨운 감동스토리를 넣었을까?

  • 15. lsr60
    '19.9.15 11:49 PM (221.150.xxx.179)

    Mit학부~ 박사 보내면서 미국에서 주류가 돼야될텐데.. 하는
    엄마도 봤어요

  • 16. ——
    '19.9.15 11:50 PM (175.223.xxx.195) - 삭제된댓글

    mit 학부 - 박사면 엘리트 중 엘리트죠.
    받은 교육의 질만 따져도.

  • 17. .....
    '19.9.15 11:50 PM (49.172.xxx.114)

    자소서 한줄한줄에 어떤 부풀리기가 들어가 있을지 너무 궁금하네요

  • 18. ..
    '19.9.15 11:56 PM (223.62.xxx.254)

    신박한 논리가 펼쳐질거같아요 ㅎㅎ
    눈동그랗게 뜨면서 읽어야할거 같은

  • 19. 미국
    '19.9.16 12:01 AM (49.1.xxx.168)

    아이비리그 나오면 전세계 취업에 유리하겠죠
    영어도 유창하고 저라도 아이 서포트 해줄
    재력된다면 당연히 아이비리그 보낼듯 해요

  • 20. 의대최종목표
    '19.9.16 12:05 AM (222.118.xxx.198)

    나경원이 사학재단이에요. 사학재단을 기반으로 의학재단을 만들고 싶어하는것 같은 큰그림 그런것 같은데...

    예일대 화학과는 보통 의전원 들어가려고 들어가죠. 그냥 화학 좋아서 들어가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 21. ...
    '19.9.16 1:18 AM (221.151.xxx.109)

    인맥이 global 해지긴 하죠

  • 22. 전세계
    '19.9.16 12:17 PM (73.182.xxx.146)

    어딜가도 학벌로는 최고로 알아주는 평생 따라다니는 타이틀이니까요. 명문.이란게 붙는 탑 오브더 탑 학교들은..
    돈 있으면 자식에게 돈을 물려주는것보다 평생 따라다닐 그런 타이틀 붙여줄 좋은학교에서 좋은 공부 좋은 인맥 좋은 경험 해볼 기회를 줄수있는게 더 값어치 있죠. 물론 기본으로 성적이 따라주는 아이라면 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553 여기도 정게 분리~=여기도 망했으면 좋겠네요 9 .... 2019/09/26 618
981552 [단독]조국 아들 3년치만 없다던 연대 "모든 연도 서.. 19 칠면조 2019/09/26 4,115
981551 여기도 정게 분리 됐으면 좋겠네요 28 정게분리 2019/09/26 882
981550 검찰개혁) 토요일 집회에 오시는 분들 중 자녀가 강다니엘 좋아하.. 8 맑은햇살 2019/09/26 1,375
981549 문재인정권 검찰은 상습 증거조작한다는건가요? 28 유시민입장 2019/09/26 1,279
981548 블루투스하고 핫스팟 아시는 분요... 7 ........ 2019/09/26 836
981547 알바들이 가장 신뢰하는 여론조사입니다. 5 기레기 2019/09/26 970
981546 친구 집에 1박 2일로 놀러 가는데, 뭐를 사갖고 갈까요? 21 조국지지 2019/09/26 1,594
981545 검찰,기레기들에게 놀아나는 사람들 보면 좀 모자라 보여요. 15 조국지지 2019/09/26 785
981544 아무런 말도 안했는데 3 nn 2019/09/26 525
981543 혹시 백화점에서 김치속(?) 살 수 있을까요? 10 2019/09/26 1,075
981542 이사견적이 2곳은 비슷, 1곳만 30정도 싸다면요 13 ㅇㅇ 2019/09/26 897
981541 "딸 생일에 아들 소환 피눈물" 글 올리자….. 45 진짜네 2019/09/26 3,411
981540 보배드림 망하겠네요. 34 ... 2019/09/26 5,295
981539 대통령님 오늘 오시나요 ? 5 알바랑 안싸.. 2019/09/26 672
981538 강욕석 조민 생일파티 영수증 조작방송했군요 16 201705.. 2019/09/26 3,321
981537 김정은 11월 방한? 브리핑 잘못한 것; 2 이뻐 2019/09/26 797
981536 찬스란 이런 것이다. 1 진정한 2019/09/26 529
981535 기레기,검사들은 누구에게 투표할까요? 2 ㅇㅇ 2019/09/26 427
981534 서초동 혼자가려니 너무 뻘쭘 해서요;; 48 나홀로 2019/09/26 3,114
981533 영어 좀 봐 주세요. 덧붙일때 순서가 있나요? 8 영어능력자님.. 2019/09/26 615
981532 민주 정권에게만 가혹한 검찰과 언론 11 Oo0o 2019/09/26 839
981531 조국법무부장관님 그리고 가족 14 사법개혁 2019/09/26 1,156
981530 오늘 여론조사-놀랍네요. 29 서초동가즈아.. 2019/09/26 4,377
981529 미친놈 중딩일기장 가져가 뭐할라꼬 섹검아? 4 정신병자들 2019/09/26 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