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반칙을 가르치는 엄마?
1. ...
'19.9.15 10:14 PM (61.72.xxx.45)저도 궁금해요
내일은 답이 나오려나요2. 그래도
'19.9.15 10:16 PM (110.5.xxx.184)그 아들은 엄마가 나쁜 것을 가르쳤다는 것을 깨달을 정도는 되었네요.
누구 아들은 엄마랑 쿵짤 맞춰가며 신나게 부모와 조부모가 친일매국으로 쌓아올린 부와 권력을 누리며 더 가지려고 매달릴텐데요.3. 편법으로라도
'19.9.15 10:18 PM (211.206.xxx.130)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면, 그것마저도 능력으로 알고 있을테죠.
4. 편법으로라도
'19.9.15 10:19 PM (211.206.xxx.130)애미가 그렇게 살아왔고, 자식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을거예요.
5. 구라치지 맙시다
'19.9.15 10:40 PM (2.205.xxx.9)이런 있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서 역사와 사상을 교육하는 것이 우리나라 좌파들이 해온 짓입니다. 저 이야기 100프로 구라입니다.
6. 자식에게
'19.9.15 10:41 PM (210.221.xxx.24) - 삭제된댓글붕어짓 가르치는 엄마는 어떤가요?
7. 그래서
'19.9.15 10:48 PM (49.172.xxx.114)2,205님과 210님은 자식에게 반칙과 불법을 가르쳐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그리고 저 이야기는 제가 어른들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핵심이 뭔지 모르시네요
그럴 수 있긴 하겠지만 양심마저 모른척 하진 마세요8. 붕어탕
'19.9.15 10:50 PM (2.205.xxx.9)붕어짓이 무엇인가요? 자식에게 머리가 나쁜 척하라고 시키는 건가요? 무조건 모른다고 하는 조국은 붕어짓의 대가인거 같네요.
9. 그 아빠한테
'19.9.15 11:07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배운 딸이 그대로 그 아들한테, 3대째 도둑질 중
10. 자식에게
'19.9.16 1:56 AM (89.241.xxx.129) - 삭제된댓글불법과 위반 반칙을 가르치면 어떻게 자라는 지 장제원 아들이 국민들에게 증거를 보여줘었지요.
나씨는 판사시절 부산에서 낳은 둘째아들이 미국시민권자라는 의혹과 원정출산의 의혹으로 국민의 정서와 박탈감을 유발하고 있음으로 어서 빨리 국민들의 의문에 대답을 시원히 해 주시오.11. 자식에게
'19.9.16 2:01 AM (89.241.xxx.129)불법과 위반 반칙을 가르치면 어떻게 자라는 지 가까운 예로 장제원 아들의 음주운전으로 국민들에게 증거를 보여줘었지요. 부산에서 낳은 둘째아들이 미국시민권자라는 의혹과 혹은 원정출산이라는 의혹으로 국민의 정서를 불안하게 함으로 빨리 국민들의 의문에 대답을 시원히 해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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