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에게 반칙을 가르치는 엄마?

토크 조회수 : 2,078
작성일 : 2019-09-15 22:13:00
옛날 옛날

한여인의 아들이 어렸을적 옆집에서 장난감을 훔쳐왔답니다
그걸 본 엄마는 칭찬을 해주었고 아들은 그게 잘못인줄 모르고 자라나서

더 큰 도둑이 되었고 엄마는 칭찬해주고 ㅠㅠ
계속 범죄를 저지르다 사형장으로 가게 됩니다

사형집행전 교도관이 아들에게 마지막으로 할말이 없냐고 했을때
아들은 어머니에게 할말이 있다고 했고

어머니는 아들에게 다가가자
아들은 어머니에게 가까이 와달라고 부탁을 했죠

그리곤 귓속말을 할것처럼 하더니 어머니의 귀를 물어버렸다는 옛날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도둑질과 반칙이 나쁘다는 걸가르쳐주지 않은 어머니에 대한 복수였다고합니다


아이가 걸리지만 않는다면

성공하기만 한다면 범죄도 상관없고 반칙도 상관없다는 식의 

서울대 산학연구실 청탁에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남을 속이고 입학에 성공했다할지라도 

자신의 마음까지 속일 순 없을텐데

도대체 무엇을 가르친건지?

양심도 버리라 가르치나요?

국적도 버리라도 가르치셨는지 국민은 궁금합니다




IP : 49.172.xxx.1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5 10:14 PM (61.72.xxx.45)

    저도 궁금해요
    내일은 답이 나오려나요

  • 2. 그래도
    '19.9.15 10:16 PM (110.5.xxx.184)

    그 아들은 엄마가 나쁜 것을 가르쳤다는 것을 깨달을 정도는 되었네요.
    누구 아들은 엄마랑 쿵짤 맞춰가며 신나게 부모와 조부모가 친일매국으로 쌓아올린 부와 권력을 누리며 더 가지려고 매달릴텐데요.

  • 3. 편법으로라도
    '19.9.15 10:18 PM (211.206.xxx.130)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면, 그것마저도 능력으로 알고 있을테죠.

  • 4. 편법으로라도
    '19.9.15 10:19 PM (211.206.xxx.130)

    애미가 그렇게 살아왔고, 자식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을거예요.

  • 5. 구라치지 맙시다
    '19.9.15 10:40 PM (2.205.xxx.9)

    이런 있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서 역사와 사상을 교육하는 것이 우리나라 좌파들이 해온 짓입니다. 저 이야기 100프로 구라입니다.

  • 6. 자식에게
    '19.9.15 10:41 PM (210.221.xxx.24) - 삭제된댓글

    붕어짓 가르치는 엄마는 어떤가요?

  • 7. 그래서
    '19.9.15 10:48 PM (49.172.xxx.114)

    2,205님과 210님은 자식에게 반칙과 불법을 가르쳐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그리고 저 이야기는 제가 어른들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핵심이 뭔지 모르시네요

    그럴 수 있긴 하겠지만 양심마저 모른척 하진 마세요

  • 8. 붕어탕
    '19.9.15 10:50 PM (2.205.xxx.9)

    붕어짓이 무엇인가요? 자식에게 머리가 나쁜 척하라고 시키는 건가요? 무조건 모른다고 하는 조국은 붕어짓의 대가인거 같네요.

  • 9. 그 아빠한테
    '19.9.15 11:07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배운 딸이 그대로 그 아들한테, 3대째 도둑질 중

  • 10. 자식에게
    '19.9.16 1:56 AM (89.241.xxx.129) - 삭제된댓글

    불법과 위반 반칙을 가르치면 어떻게 자라는 지 장제원 아들이 국민들에게 증거를 보여줘었지요.
    나씨는 판사시절 부산에서 낳은 둘째아들이 미국시민권자라는 의혹과 원정출산의 의혹으로 국민의 정서와 박탈감을 유발하고 있음으로 어서 빨리 국민들의 의문에 대답을 시원히 해 주시오.

  • 11. 자식에게
    '19.9.16 2:01 AM (89.241.xxx.129)

    불법과 위반 반칙을 가르치면 어떻게 자라는 지 가까운 예로 장제원 아들의 음주운전으로 국민들에게 증거를 보여줘었지요. 부산에서 낳은 둘째아들이 미국시민권자라는 의혹과 혹은 원정출산이라는 의혹으로 국민의 정서를 불안하게 함으로 빨리 국민들의 의문에 대답을 시원히 해 주시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7275 자유한국당 지지자분들 모여주세요 10 2019/10/05 922
987274 [검찰개혁] 일본불매는 생활이죠 11 꿀벌나무 2019/10/05 717
987273 교정 중 임신하면 4 ㅇㅇ 2019/10/05 1,303
987272 패스(((82는 '패스' 완장질하는 유저들만의 커뮤니티인가?)).. 22 패스 2019/10/05 536
987271 82는 '패스' 완장질하는 유저들만의 커뮤니티인가? 15 82팬 2019/10/05 716
987270 Pass)) 정경심 동양대 휴직계 낼때는 다른병명 핑계 7 gg 2019/10/05 771
987269 이낙연 총리) 그 포털은 좋은 일에도 '화나요'가 많다 ㅋㅋ 15 ........ 2019/10/05 2,286
987268 온 친척들 서초에서 만나게 생겼어요 8 촛불축제 2019/10/05 1,685
987267 전 패스글 좋아요 좋은글이면 패스해도 칭찬할거에요 Ajksks.. 2019/10/05 356
987266 패쓰))) 운영자님 패쓰글 쓰는 사람들 강퇴시켜주세요. 29 ... 2019/10/05 879
987265 운영자님 패쓰글 쓰는 사람들 강퇴시켜주세요. 27 비열한악질들.. 2019/10/05 932
987264 서초동에서'조차' 패스 달아주니 고맙네요. 4 ... 2019/10/05 642
987263 [검찰개혁촛불집회] 실검운동 함께합니다 5 검찰개혁촛불.. 2019/10/05 451
987262 총각김치 담글건데 최소한의 부재료는 뭐가 필요할까요? 3 2019/10/05 770
987261 검찰개혁 촛불집회- 조국 법무부장관 시사인 인터뷰 2 sa 2019/10/05 740
987260 정교수님 재소환에 사활을 걸었어요 8 윤춘장이 2019/10/05 1,295
987259 적폐들 작전-양비론(조국과 윤석열 같이 쳐내자) 4 개검기레기왜.. 2019/10/05 480
987258 알바글쓰는 인간들 부르르 하네요 ㅋㅋ 8 오늘 2019/10/05 743
987257 오늘 얼결에 이재명 탄원서에 서명 마세요. 5 ㅇㅇ 2019/10/05 783
987256 저녁에 서초동 가볼려는데~~긴팔 입고 11 저녁 2019/10/05 1,192
987255 가죽점퍼는 오버일까요 ? 7 서초동촛불 2019/10/05 1,010
987254 운영자님 사이코패스들은 좀 강퇴시켜 주세요 19 ..... 2019/10/05 993
987253 당신들이 재벌,판검사가족,기레기가족인가? 4 피카소피카소.. 2019/10/05 572
987252 집회에서 초코파이 나눠드리면 좋아할까요? 25 갈 준비 2019/10/05 2,962
987251 펌)조국수호가 의미없다는 분들(김정란 전 상지대교수) 9 맑은햇살 2019/10/05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