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치검찰이 조국장관을 죽이려 드는데 우선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ㅇㅇ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19-09-15 20:16:29
공수처건 뭐건 자신이 우선 살아야죠
손 놓고 있으면
논두렁시계 2탄이 되는거고
검찰개혁은 물건너 갑니다.
조국장관 화이팅
정치검찰과 대적해서 꼭 이겨주세요!!!!!!




IP : 211.193.xxx.6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5 8:17 PM (223.33.xxx.24)

    조국이 검찰을 죽이는게 아니고?
    국민의 검찰을

  • 2. 가자
    '19.9.15 8:17 PM (182.224.xxx.139)

    법무부는 법무부 일을 하는겁니다~~그냥 뭘 하던 꼬투리잡으려고 하는거죠~

  • 3. ㅇㅇ
    '19.9.15 8:19 PM (211.193.xxx.69)

    223.33 님
    조국을 죽이려 드는 건 검찰이예요
    검찰개혁을 하고 나면 지들 무소불위의 권력을 더 이상 행세할수 없으니까요
    기득권중에 기득권을 가진 자한당 언론 검찰 사법부 총 권력을 동원해서 개혁을 막으려고 저러는 겁니다

  • 4. ....
    '19.9.15 8:20 P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

    저기에 자신이 살겠나는 내용 없는데요?
    수사사실 흘리지 마라, 내 가족과 관계된 내용 보고 받지 않겠다----뭐가 문제?

  • 5. .....
    '19.9.15 8:21 PM (126.33.xxx.92)

    조국을 죽이려 드는 건 검찰이예요
    검찰개혁을 하고 나면 지들 무소불위의 권력을 더 이상 행세할수 없으니까요
    기득권중에 기득권을 가진 자한당 언론 검찰 사법부 총 권력을 동원해서 개혁을 막으려고 저러는 겁니다222223

  • 6. ㅇㅇ
    '19.9.15 8:24 PM (211.193.xxx.69)

    수사사실을 흘리면서
    조국장관을 옥죄는 거죠.
    그 사이에 없는 증거 만들어서 범죄자로 둔갑시키는거구요
    그래서 먼저 살아야 한다고 말했어요

  • 7. ...
    '19.9.15 8:24 PM (223.33.xxx.24)

    조국 부인은 이미 피의자인지라
    국민의 검찰은 조국의 방해를 막을 수밖에 없지 않나

  • 8. ..
    '19.9.15 8:2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검찰개혁 꼭 성공하길.

  • 9. 조국을
    '19.9.15 8:26 PM (218.154.xxx.188)

    죽이려 드는건 검찰이예요222222222

  • 10. ㄴㄴ
    '19.9.15 8:32 PM (180.183.xxx.192)

    위선좌파가 국민의 검찰을 무력화시키려는 거죠

  • 11. ㅋㅋ
    '19.9.15 8:36 PM (220.120.xxx.158)

    언제부터 국민의 검찰?

  • 12. ㅎㅎ
    '19.9.15 8:48 PM (59.27.xxx.163)

    언제부터 국민의 검찰? 22 법무부 장관님 꼭 검찰개혁 완수해주세요

  • 13. 우리가
    '19.9.15 8:49 PM (125.186.xxx.102) - 삭제된댓글

    더 힘내야 합니다
    적폐없는 세상, 자식들한테 물려줘야죠~!!!

  • 14. ...........
    '19.9.15 8:59 PM (39.113.xxx.54)

    아니요.
    님같은 사람들때문에 사회가 쓰레기가 되가고 있네요. 그 수장은 조국
    내가 잘못했어도 나 살기 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런 사람 옆에 있으면 님도 당해요

  • 15. 쌍둥맘
    '19.9.15 9:01 PM (180.69.xxx.34)

    진실은 이렇다네요!!조국수호!!!!
    ♡♡♡♡♡♡♡♡
    TV에 나오는 연예인 중에 할아버지가 옛날에 은행장이어서 집안이 대단하고 부자란 식의 말을 들으면 의아할 때가 많다. 은행장? 그거 월급 얼마나 된다고 그렇게 부자가 되었다는 것일까? 모르긴 해도 당시 선생님 월급의 몇배도 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도 큰 재산을 물려줄 수 있었다면 그것은 '월급' 때문이 아니었음은 누구나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다만 '부자'에 대한 동경심이 너무 크다 보면 어떤 식으로 치부했는지를 따지기 보다 그저 부러움이 앞서는 경험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예전에 자식이 '고등고시'에 합격하면 온 동네가 떠들썩하게 잔치를 하고 축하를 하는 것도 판사, 검사로 취직해서 '월급'을 많이 받게 되었기 때문은 아니었을 것이다.



    명절이라 고속도로를 달리다 휴게소를 들어가 보면 형편없는 품질에 비해 비싼 음식에 분통을 터뜨리기도 한다. 듣기로는 도로공사가 경쟁입찰로 휴게소 운영권을 넘겨주면, 그것을 받은 기업이 입주업체에게 약 50%의 수수료를 떼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그렇지 않은 판매점이 있다. 모든 휴게소의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하이숍'이라는 잡화점 매장인데, 이들은 판매 수수료를 대략 10% 내외 밖에 내지 않는다고 한다. 이들 매장 운영자가 장애인 우대를 받거나 유공자 우대를 받아서가 아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순전히 '조직 폭력배'의 덕이다. 당초 휴게소에서 불법으로 점유하고 장사를 하던 폭력 조직을 몰아내기 위해 도로공사는 무던히도 애를 썼지만 결국 실패하고 타협의 일환으로 엄청나게 좋은 조건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양성화 한 것이 지금의 '하이숍'이다. 그게 그렇게 어려웠던 이유가 바로 '돈'이 걸린 문제였기 때문이다. 모르긴 해도 지금도 휴게소 공식 수수료와 하이숍의 호조건 수수료 사이의 상당 부분이 조폭들에게 들어가고 있다고 봐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결국 검사란 직업을 대단하다고 인정해주는 데는 그들의 정의를 위한 봉사적 헌신 같은 것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전관을 앞세운 수사개입이나 기소 개입, 재판 개입등에 따른 과도한(?) 수익이 그 부러움의 원천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이 아니라면 부자 처가의 뒤를 봐주는 댓가로 호의호식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근본은 다를 바가 없다.

    이밖에도 검사 카르텔은 현직이 선배들을 위한 밥벌이를 만들어 주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다. 가끔식 뉴스에 나오는 '기업들 대규모 담합 적발, 검찰이 입건'이라든가 '불공정 거래 업체 대략 적발, 기소 예정' 과 같은 기사를 보게 되는데, 다들 뉴스를 보면서 '나쁜 놈들, 저런 놈들은 혼나야 돼'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런 사건이 어떻게 끝나는지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다. 얼마 전 옆에서 겪어 본 사건을 예로 들자면 부산의 한 검찰청에서 대규모 불법 하도급 건으로 대략 50개 업체를 입건하였다 여기에는 제법 중견업체들도 여럿 포함되어 있었고 영세한 개인 업자들도 있었다. 중견업체들은 너나할 것 없이 김앤장이나 태평양의 검사 퇴임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변호사들을 선임하였고, 웬만한 기업들도 너나할 것 없이 전관 검사를 찾느라 분주했다. 들어본 바 수임료는 대략 1억원 정도였고, 중견 기업들은 그 수임료 덕에 불기소 처분들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검사 출신 변호사가 한 일은 재판을 위한 준비서면을 작성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해당 검사에게 사건의 개요와 불가피성을 설명하는 정도였다. 결국 이 사건은 중견 기업들은 전부 불기소, 변호사를 사지 못한 일부 영세 사업자들은 실형(집행 유예)나 벌금형으로 마무리 되었다. 말하자면 이 사건 입건으로 전관 변호사들에게는 대략 수십억원이라는 새 시장이 형성되었고, 그것을 아주 맛있게 나눠 먹었다. 이런 사건은 일년에도 수십개가 넘는다. 후배 현직 검사가 선배 퇴임 검사들을 위해 바치는 일종의 공물인 셈이다. 이렇게 끈끈한 조직의 자력갱생(?) 노력을 본 적이 있는가?






    자, 그런데 조국이라는 고시 출신도 아닌, 조직 바깥 인물이 장관으로 와서 자신들의 밥줄을 끊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다. 여기서 과연 그들이 "아 ,네~"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도로공사가 조폭들에게 휴게소를 불법 점유한 판매용 천막을 걷어치우라고 했을 때 '아, 네~'하던 조폭이 있었겠는가?

    '검찰 개혁'의 요체는 연간 수백억, 혹은 수천억에 이르는 검찰 밥그릇을 뺏는 일이다. 집에서 키우는 순한 똥개의 밥그릇을 뺏는 일도 만만치 않을 판에 온갖 권력을 손에 쥐고 있는 검찰의 밥그릇을 뺏는 일이야 말해 무삼 하리오. 그러 면에서 물릴 각오를 하고 이런 일을 자청한 조국 장관에게 무한한 지지를 보내는 바이며 조금이라도 국가의 미래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또한 지지를 보내주시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 16. ㅇㅇ
    '19.9.15 9:10 PM (211.193.xxx.69)

    39.113 님
    이걸 또 나 살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라고 해석하네 ㅋㅋㅋ
    하긴 남을 공격하려면 애써 왜곡하고 비꼬고 난리법썩을 떨긴하죠.

    님은 조국장관이 법을 벗어나서 행동할거라고 봅니까?
    그러면 그 잘난 정치검찰이 그만히도 있겠다 ㅋㅋㅋ
    지금도 조국장관 죽이려고 온갖 기획을 꾸미고 있는 검찰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8929 황교안삭발식하고 ㅎ ㅎ 3 ㄱㄴ 2019/09/16 1,179
978928 펌 - 나경원 아들 퇴학도 가능 29 나경원아들 2019/09/16 4,576
978927 40년 동안 매해 사진 찍은 자매들 3 다시 2019/09/16 3,130
978926 이혼하면 아무나 찝적거린다구요? 34 ㅇㅇ 2019/09/16 7,978
978925 30대 중후반 직장인 여자 1 다시시작하기.. 2019/09/16 1,440
978924 학년당 한학급인 학교의 장점이 무엇일까요? 3 학부모 2019/09/16 645
978923 윤석열이 한 가족을 괴롭히는걸 언제까지 볼건가요? 11 .... 2019/09/16 1,597
978922 황교안 병역 아들 딸 부인 의혹 SNS 반응 1 토왜박멸 2019/09/16 985
978921 남양주 맛집..요즘엔 어디? 7 아카시아 2019/09/16 1,882
978920 제가 목이 굽었는데 어떻게 교정하나요 5 목아 2019/09/16 1,273
978919 조국 기사 100만건이 거짓말이라고? 3 ........ 2019/09/16 625
978918 설대 고대생을 묵직하게 패는 사람 - 클리앙 펌 3 영원불매 2019/09/16 1,579
978917 외국인이 좋아할만한 식당 추천해주세요. 4 ........ 2019/09/16 639
978916 15년만에 명절 뒷정리 손털었어요 8 송편 2019/09/16 3,814
978915 오늘 부산 남포동 장사하나요 1 오늘 2019/09/16 499
978914 취나물 반찬 얼려도 되나요?? 2 집단지성 2019/09/16 1,306
978913 정교수 입원했던데 31 ... 2019/09/16 3,223
978912 나경원 아들 국적이라고 쳐보세요 6 ㅇㅇ 2019/09/16 2,161
978911 황씨 삭발 운운 - 조만간 당대표 짤리는 분위기 라는 뜻 17 눈팅코팅 2019/09/16 2,266
978910 부정적인 기억을 자꾸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6 .. 2019/09/16 1,368
978909 폭스뉴스 나경원 아들 예일대 입학 제보 접수.jpg 16 ..... 2019/09/16 4,347
978908 이번에 시집가는 새댁 호칭 알려주세요. 15 호칭 2019/09/16 1,452
978907 여상규 관련 능력자분 찾는다네요 1 토왜박멸 2019/09/16 1,032
978906 미드 오피스 보신분 계신가요? 13 .. 2019/09/16 1,829
978905 결혼 20년차에 아파트 공동명의일 경우 재산분할 2 2019/09/16 2,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