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둘 터울 6살인데 언제 편해지나요?

00 조회수 : 2,230
작성일 : 2019-09-15 18:26:24
큰아이 9살, 둘째 3살인데요. 둘째 너무 사랑스럽고 큰아이랑 잘 놀때도 있고 좋아요. 근데 아직 손이 많이 가서 언제쯤이면 둘 다 더 많은 시간 잘 놀고 저는 좀 더 수월해질까요? 밥만 잘 챙겨주면 되는 그런 때가 있을까요?

워킹맘이고 둘 다 딸이라 좋아요. 근데 아이 하나 인 큰 아이 친구 엄마들 보면 진짜 편하고 좋아 보여요ㅜㅜ
IP : 223.38.xxx.21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5 6:27 PM (180.229.xxx.94)

    최소 둘째 10살이면요

  • 2. ..
    '19.9.15 6:31 PM (222.237.xxx.88)

    작은애가 학교는 가야죠.

  • 3. 원글
    '19.9.15 6:41 PM (223.38.xxx.218)

    아직 한참 남았네요..ㅠㅠ

  • 4. ....
    '19.9.15 6:4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애 하나인 집이 편한거 같아도 애랑 놀아줘야하고
    나이차 때문에 둘이 잘 못놀아도 싸워도 옆에 존재 하나가 더 있는것만으로 애에게 뭔가 모를 안정이 느껴지던데요
    낳아서 벌써 세살이나 됐고 님 상황이 부러운 사람도 있으니 즐겨요

  • 5. ....
    '19.9.15 6:49 PM (1.237.xxx.189)

    애 하나인 집이 편한거 같아도 애랑 놀아줘야하고
    나이차 때문에 둘이 잘 못놀아도 싸워도 옆에 존재 하나가 더 있는것만으로 애에게 뭔가 모를 안정이 느껴지던데요
    낳아서 벌써 세살이나 됐고 6살차이지만 아쉬운대로 노는게 가능하고
    님 상황이 부러운 사람도 있으니 즐겨요

  • 6. 같이
    '19.9.15 6:50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안놀거같아요.
    나이차이가 너무 나요.
    터울이 많으면 엄마가 각각
    외동아이 키우듯하게 되요.
    그래서 나이든 사람들이 터울적게
    낳으라고..
    작은애가 초등 들어가면
    큰애는 학원가고 과제하느라
    정신없을걸요.
    주말에도, 방학에도.
    작은 아이가 방해만 안해도 평화.
    방해하기시작하면
    세사람 모두 전쟁.

  • 7. 같이
    '19.9.15 6:52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작은 애가 초등들어가면
    큰애는 중학교 들어가고
    사춘기는 이미 초등 고학년때
    시작되고..
    이게 현실.
    원래 육아는 끝이 안나는거같아요

  • 8.
    '19.9.15 7:25 PM (223.38.xxx.11)

    둘째초등동안ᆢ큰애 중딩사춘기ㆍ고딩되서 입시라ᆢ그냥 청춘 육아하다끝

  • 9. ㄷㄷㄷ
    '19.9.15 8:03 PM (118.41.xxx.192)

    큰애중2
    작은애 초2 6살터울

    큰애대학가면
    둘째 중1되더라구요
    심난

  • 10. Zzz
    '19.9.15 8:09 PM (183.96.xxx.41)

    몸이편해지려는순간 정신적으로힘드네요

    큰애 재수해서 대학보냈더니 갑자기 수능접수하고 시험본다고 .. ㅠ ㅠ
    둘째는 중2 아주날카롭고
    전갱년기 ㅠ ㅠ

    둘이싸우지않고 잘컸는데 요즘 둘째가 형한데 짜증부려 별일도아닌게 큰 싸움되네요

  • 11. ...
    '19.9.15 8:30 PM (175.117.xxx.9)

    지금이 젤 편해요~
    밥주고 놀아주고 재워주고...큰애 공부 좀 봐 주면서 둘째 책 좀 읽어주고...엄마가 하루종일 필요하지만 둘다 제일 이쁠때예요~
    첫째 초고 ~ 중딩 돠면 집을 뛰쳐나가고 싶을때가 있어요
    주위 둘러보면 첫째 고딩시절 엄마가 병이 꼭 와요...고혈압. 만성두통. 우울증....
    대학 보내놔도 더 큰 취직문제..결혼문제..
    지금을 충분히 즐기세요~~ 사랑 많이 주시구요
    조금만 지나면 어린시절 사진 보면서 추억으로 버텨요 ㅎㅎ

  • 12. 로라
    '19.9.15 8:32 PM (180.68.xxx.221)

    제가지금 중3/초3인데
    작은애가 초등 들어가니
    편해진거 같아요.10살이라도 막내라 마냥 애기 같아요.중3 아들도 무난히 사춘기
    지나가는거 같아서 감사할뿐입니다.
    조금만 즐기세요.또 그런날이 그리울때가 있을꺼예요

  • 13. sany
    '19.9.15 8:47 PM (58.148.xxx.141)

    저랑같네요 저는아들둘
    너무힘드네요 삶이고되고 ㅠㅠ
    저는둘째5살까지 조금만고생하자는생각으로하루를버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447 여행한 도시중 제일 예쁘고 이국적이었던 곳 어디인가요?? 28 .. 2019/09/14 6,833
976446 대출금 미리 갚는데 나을까요? 4 .. 2019/09/14 1,874
976445 설거지 조금 즐겁게 하는 팁 19 ^^ 2019/09/14 6,881
976444 맞벌이면 돈관리 12 기분 2019/09/14 3,985
976443 세예딸에서 두물머리 식당 어디일까요? 2 질문 2019/09/14 2,521
976442 그나저나 5촌조카면 남인가요? 친척인가요? 27 검새들짜증나.. 2019/09/14 5,628
976441 고층 적당한집 vs 저층 넓은집 9 .. 2019/09/14 2,737
976440 알레르기 비염 있는데 환절기 되니 기운이 너무 딸리네요 4 저질체력 2019/09/14 2,115
976439 나경원 아들 국적은 어디입니까 46 ㅇㅇㅇ 2019/09/14 3,497
976438 그런데 알바라고 하면 왜 발끈하는 거에요? 41 미친갈라치기.. 2019/09/14 1,203
976437 100만 돌파 ㅡ 1만 남았어요. 23 다스뵈이다 2019/09/14 4,143
976436 찰스 나오는거보니 끝났네. 13 .. 2019/09/14 4,825
976435 나경원이는 YG랑 어떤 관계라는거죠? 24 근데요 2019/09/14 4,053
976434 유산균 뭐가 좋은가요 3 ㅇㅇ 2019/09/14 2,901
976433 10년후에도 82쿡이 살아남을 방법 24 아이디어 2019/09/14 2,366
976432 농어촌특별전형 6 궁금 2019/09/14 2,413
976431 조국 부인 정경심 변호인만 14명…매머드 네트워크 구성 43 ... 2019/09/14 3,023
976430 조국 5촌 자진입국이라고 거짓말하는 민주당 ㅋ 22 조 ㅋ 2019/09/14 2,534
976429 장.용.준 뺑소니 사고때 동승자.누군지 밝혀졌나요? 32 장제원아들래.. 2019/09/14 13,396
976428 오설록 차도 카페인이 있나요? 3 둥둥 2019/09/14 2,358
976427 서울대 우종학교수 — 조국이 증권사 직원에게 4 가짜뉴스 2019/09/14 2,850
976426 윤석열부인, 영혼까지 털리네요 (펌) 67 윤석열 사퇴.. 2019/09/14 26,433
976425 YG 빅뱅 탑은 윤석열 부인이랑 얼마나 친하길래 11 ... 2019/09/14 8,199
976424 방탄팬만 5 ... 2019/09/14 1,613
976423 시대가 이과대통령을. 요구합니다 34 ㄷㄷ 2019/09/14 2,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