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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식당 문 열고 들어가려는데

조회수 : 2,463
작성일 : 2019-09-15 17:34:11
젊은 청년이 두손 가지런히 모으고 쫑쫑쫑 걸어나오네요.
아니 내가 들어가려고 열었는데 이런 경우가 있나요?
뭐라고 해주려고 버버버 하는 사이에 나가버렸네요. 넝수 기분 나빠요.
IP : 117.111.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5 5:35 PM (117.111.xxx.131)

    흥분했어요. 너무

  • 2. 경우
    '19.9.15 5:36 PM (112.185.xxx.49)

    그런 경우야 뭐 너무 많아
    그러려니

  • 3. ..
    '19.9.15 5:39 PM (222.237.xxx.88)

    두 손 가즈런히 모으고 쫑쫑 나오는건 싸가지 없지만
    원래 나오고 들어가는게 서로 편한거니까
    선심 한 번 썼다 하고 위안하세요.
    님이 착해요.우리가 알아드릴게요.

  • 4. ..
    '19.9.15 5:40 PM (220.123.xxx.224)

    저도 젊은사람들한테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많이당해봐서 이제 문열때 나만 나갈만큼만 열고 드나들어요

  • 5. 저도
    '19.9.15 6:09 PM (125.128.xxx.213)

    문열면 쏙 틈새로 새치기해서 나 밀치고나가는 젊은것들 하도 겪어서
    이젠 딱 제 몸 열릴만큼만 열고 나가고 뒷사람 배려 않해줘요
    왜 매너들이 그따위인지.

  • 6. 0o0
    '19.9.15 6:11 P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

    저도 많이 당해봐서 그런 상황 안 만들려고 해요. 얌체들

  • 7. T
    '19.9.15 7:22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응? 이번건은 그 청년이 알미운건 맞는데요.
    보통의 일상에선 젊은 친구들은 문을 잡아주려하고 나이드신분이 몸만 쏙 나가던데요.
    얄밉긴해도 그 얄미운 사람들 때문에 문을 살짝열고 혼자 들어가지는 않아요.
    아직 문열 힘이 남아있고 누군가는 나의 작은 배려가 필요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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