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거운 식당 문 열고 들어가려는데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19-09-15 17:34:11
젊은 청년이 두손 가지런히 모으고 쫑쫑쫑 걸어나오네요.
아니 내가 들어가려고 열었는데 이런 경우가 있나요?
뭐라고 해주려고 버버버 하는 사이에 나가버렸네요. 넝수 기분 나빠요.
IP : 117.111.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5 5:35 PM (117.111.xxx.131)

    흥분했어요. 너무

  • 2. 경우
    '19.9.15 5:36 PM (112.185.xxx.49)

    그런 경우야 뭐 너무 많아
    그러려니

  • 3. ..
    '19.9.15 5:39 PM (222.237.xxx.88)

    두 손 가즈런히 모으고 쫑쫑 나오는건 싸가지 없지만
    원래 나오고 들어가는게 서로 편한거니까
    선심 한 번 썼다 하고 위안하세요.
    님이 착해요.우리가 알아드릴게요.

  • 4. ..
    '19.9.15 5:40 PM (220.123.xxx.224)

    저도 젊은사람들한테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많이당해봐서 이제 문열때 나만 나갈만큼만 열고 드나들어요

  • 5. 저도
    '19.9.15 6:09 PM (125.128.xxx.213)

    문열면 쏙 틈새로 새치기해서 나 밀치고나가는 젊은것들 하도 겪어서
    이젠 딱 제 몸 열릴만큼만 열고 나가고 뒷사람 배려 않해줘요
    왜 매너들이 그따위인지.

  • 6. 0o0
    '19.9.15 6:11 P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

    저도 많이 당해봐서 그런 상황 안 만들려고 해요. 얌체들

  • 7. T
    '19.9.15 7:22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응? 이번건은 그 청년이 알미운건 맞는데요.
    보통의 일상에선 젊은 친구들은 문을 잡아주려하고 나이드신분이 몸만 쏙 나가던데요.
    얄밉긴해도 그 얄미운 사람들 때문에 문을 살짝열고 혼자 들어가지는 않아요.
    아직 문열 힘이 남아있고 누군가는 나의 작은 배려가 필요할테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205 초1 아이가 돈에 관해 자꾸 거짓말해요 8 조언구합니다.. 2019/09/27 1,524
982204 초딩들 아디다스 유행인가요? 7 ㅇㅇ 2019/09/27 1,344
982203 요즘 딱 마음에 맺히는 두 개의 생각 8 요즘생각 2019/09/27 734
982202 밑에 조국 직권남용 패쓰 5 .. 2019/09/27 297
982201 뱃살 빼는 방법 문의 11 .. 2019/09/27 2,737
982200 조국의 직권남용 쉽게 설명 (feat 장제원 ) 20 .... 2019/09/27 1,442
982199 패쑤)너무 해맑은 모습에 놀랐습니다. 먹이금지! 12 가자 2019/09/27 757
982198 너무 해맑은 모습에 놀랐습니다 제가 읽었습니다! 패스해되 되요!.. 8 먼저 읽은자.. 2019/09/27 731
982197 너무 해 맑은 어쩌구 패스하세요 1 andy 2019/09/27 300
982196 그네때도 집에 있었는데 이번엔 진심 나가고 싶네요 16 대체 2019/09/27 1,031
982195 너무 해맑은 모습에 놀랬습니다 28 정말 2019/09/27 1,922
982194 반려견 관련한 궁금증입니다 7 신고 2019/09/27 762
982193 세상이 미친거 같다고 언론이 미친거 아니냐고 18 남편이 2019/09/27 1,801
982192 국가 자격증으로 조폭 짓 한 것들.개혁이 답이다 2 조폭과뭐가다.. 2019/09/27 439
982191 짜장은 한식입니다~ 11 우리음식 2019/09/27 1,181
982190 한식이 살찌는 음식인거 같아요 12 한식 2019/09/27 2,149
982189 뉴스공장 김학영 11 오늘 2019/09/27 1,842
982188 청문회 후 임명 어쩌구 저쩌구 패스 12 ... 2019/09/27 471
982187 청문회 후 문통에게 임명해달라 간청.. 12 .. 2019/09/27 1,572
982186 윤석렬은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반란을 일으킨 거죠? 9 역모 2019/09/27 1,218
982185 조국 때릴수록 문 지지율 상승? 48.5% 큰폭 반등.. 16 조국수호 2019/09/27 2,219
982184 검찰은 직속상관이 자유한국당의원인가? 5 ㅇㅇㅇ 2019/09/27 561
982183 탤런트 고세원 잘생겼네요.. 12 EBS 2019/09/27 2,166
982182 개싸움이란 무엇인가? 6 미네르바 2019/09/27 822
982181 오늘 하루만 이라도 댓글 안달기 운동 3 가을하늘 2019/09/27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