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쓰고나면 학교개판인가요?

수시 조회수 : 2,931
작성일 : 2019-09-15 16:18:57
그냥 야자도 빼고 독서실다니게 함이 나은가요?
IP : 39.7.xxx.1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5 4:20 PM (223.62.xxx.110)

    수시도 수능점수 보고 뽑나요
    아니면 수능점수 안보나요

  • 2. 수시
    '19.9.15 4:25 PM (112.154.xxx.39)

    최저 있는 학교는 수능보죠 근데 없어지는 학교 많아요
    그래도 학군좋은 일반고는 정시파 많아서 수능까지는 긴장상태던걸요

  • 3. ...
    '19.9.15 4:27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학교따라 다르죠.
    딸아이 학교는 수능 전까지 3학년 교실 복도에 눈치보여 바늘도 못 떨어뜨린다고 해요.

  • 4.
    '19.9.15 4:29 PM (119.70.xxx.90)

    저희애도 최저있고
    정시많은학교라 열심히 공부합니다
    시끄러워도 귀막고 구석자리에서 열심히
    학교끝나면 독서실가고요

  • 5. 수시원서쓰면
    '19.9.15 4:38 PM (1.242.xxx.191)

    자기들이 합격한줄 알아요.
    분위기망.

  • 6. ㅇㅇ
    '19.9.15 4:41 PM (220.66.xxx.214)

    보통 일반계고면 정말 아수라장입니다

  • 7. 그야
    '19.9.15 4:43 PM (124.54.xxx.89)

    학교마다 학급마다 다르죠.
    그래도 어디가나 정시파. 적성고사파 있고
    최저 맞춰야하는 아이들도 있고
    면접준비하는 애들도 면접원고 쓰느라 바빠요
    하나 공통적인 건 교실 개판이라며 학교 나오니마니 하는 애들이 개판의 주범이라는 거.
    내가 말하는 건 꼭 필요하고 중요하거나 용인할 만한 수준이고.
    다른 애들이 말하는 건 소란이고 공부방해라고 생각해요.ㅋ
    할놈할이 진리입니다.

    수시 후 야자는 정말 공부할 애들만 하기 때문에 초집중 분위기고요.
    야자 관뒀다가도 정신차리고 다시 합류하는 애들이 있는데. 정말 열심히 하더라구요.

  • 8. 개판이죠
    '19.9.15 4:45 PM (223.62.xxx.179)

    수능최저까지 없앤마당에 결과기다리는것밖에 다 남았나요

  • 9. 하긴
    '19.9.15 4:48 PM (124.54.xxx.89)

    산만한 애들이 원래 자극에 취약하거든요.
    그래서 학급 분위기를 많이 타긴하죠
    그리고 자기 자신이 산만하기 때문에 누구더러 조용히 하란 소리도 못하고요.
    그렇다고 다른 데 가서 열심히 한다는 보장도 못합니다.
    교실분위기 좀 잡아달라고 담임에게 당부하는 편이 나을 듯.
    안하는 거 보다는 효과 있을 거예요.

  • 10. 찐짜
    '19.9.15 5:18 PM (211.178.xxx.95)

    수능 최저를 낮춰서라도 어느 정도 유지했어야 하는데
    정말 엉망이에요.
    우리애 고3되서 정시 노리게 되면 무단 결석이라도 하고 학원 보내고 싶어요.

    교사들은 수업 하나요?
    기말 고사만 끝나도 수업 안하던데.

  • 11. 금수저
    '19.9.15 5:35 PM (117.111.xxx.104) - 삭제된댓글

    애들 평소에도 박탈감 들게하다가 글로벌전형으로 최저도 없이 우선선발 합격했다는 소식 들으면 나머지 애들 너무 허탈해하고 난 뭔가..
    의욕상실 되는데도 억지로 다시 정신줄 잡고 수능준비하는거 보면 안됐어요

  • 12.
    '19.9.15 5:35 PM (175.117.xxx.158)

    몇명만 물흐려요ᆢ

  • 13. ㅇㅇ
    '19.9.15 5:40 PM (125.132.xxx.156)

    이러다가 합격소식 들려오기시작하면 귀 얇은 보통애들은 공부 전혀 못하죠

  • 14. ㅇㅇ
    '19.9.15 5:46 PM (49.142.xxx.116)

    그렇죠 아무래도.... 분위기 망치는 애들이 생기죠..

  • 15. 수원일반고
    '19.9.15 8:05 PM (59.12.xxx.228)

    작년 고3 정시준비생 저희아들,,9월이후 학교에서 공부 집중못했어요 쌤 조회시간에만 오고 끝날때까지 자율학습ㅠ 애들 대부분 수시 써놓고 맘 붕~떠서 떠들고 조퇴하고 ,,,당최 공부를 할 수가 없어서 같이 잠만 잤데요 5시이후에 독서실가서 새벽까지 공부했다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8468 가로세로연구소 구독? 7 ... 2019/09/15 1,281
978467 공동명의 아파트 남편이 제명의로 해준다는데 5 .. 2019/09/15 2,455
978466 아무것도 안하고 살면 폐인될까요? 15 ㅇㅇㅁ 2019/09/15 4,942
978465 조국안티팬들 제발 좀 연휴에는 좀 쉬세요~ 38 미친갈라치기.. 2019/09/15 1,033
978464 조국 장관 5촌 조카 말에 의하면 24 .... 2019/09/15 4,031
978463 입술 가장자리가 찢어질것 같아요. 2 입술가장자리.. 2019/09/15 1,232
978462 여자는 청순한 느낌이면 남자들이 껌뻑 넘어가는거 같아요 12 외모 2019/09/15 24,461
978461 고 1아이 8 힘듬 2019/09/15 1,517
978460 시사타파 최성해청장 고발..담당검사가 고형곤(정경심교수기소한 검.. 2 진실은 승리.. 2019/09/15 1,895
978459 파산직전 일본 26 Reader.. 2019/09/15 6,378
978458 공무원들은 퇴직후 노후를 어떻게 보내나요 4 ㅇㅇ 2019/09/15 4,149
978457 인쇄업 하는사람인데요. 동양대 직인요ㅋㅋ 9 ... 2019/09/15 5,142
978456 펌)5촌조카 핑계로 소설쓰려 했던 공작검찰 조오옷됐다. 6 조국 힘내세.. 2019/09/15 2,292
978455 "조국 5촌 조카 측에 보낸 10억 수표, 사채.. 36 ... 2019/09/15 3,910
978454 대한민국검찰이 조폭보다 더해서야 국민이 불안해서 어떻게 살겠나 .. 5 검찰과 언론.. 2019/09/15 828
978453 아스달 연대기 재미있지 않나요? 8 슬까실한냔 2019/09/15 1,770
978452 터키가 우리의 형제 나라인 이유-상식 나눔 4 터키 2019/09/15 1,012
978451 요즘 JTBC 뉴스룸 보면서 무척 당황했는데요. 손석희가 정말 .. 17 향원익청 2019/09/15 6,094
978450 제가 먹은 이것은.. 무엇일까요? 4 간단저녁 2019/09/15 2,032
978449 포털댓글에 물어볼까요 아들국적이 어디냐고 17 실검을막았으.. 2019/09/15 1,345
978448 윤석열 지지카페 가입하세요 42 윤석열 지지.. 2019/09/15 4,245
978447 직장 윗상사 1명 때문에 사직을 생각하는데ㅠㅠ 13 가고또가고 2019/09/15 2,592
978446 경향을 끊으려구요 2 **** 2019/09/15 801
978445 소변줄 꼽을 때 아프죠? 21 공포 2019/09/15 6,325
978444 운동 시작하려고요 2 여름잘가 2019/09/15 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