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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 조회수 : 362
작성일 : 2019-09-15 15:37:46
명절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3년전 엄마가 돌아가신후부터 명절은 웬지 참 쓸슬하네요.
기질적으로 우울함이 깔려있는 성격이라 그런지 더더욱.
시어른들도 워낙 연세가 많은지라 뵈면 저물어 가는인간의 삶이랄까.. 그래요
IP : 211.220.xxx.1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9.9.15 3:42 PM (125.191.xxx.61)

    저흰 시어른들까지 돌아가셔서..
    명절 의미도 잘 모르겠어요.

  • 2. ....
    '19.9.15 7:47 PM (112.166.xxx.65) - 삭제된댓글

    저희고 시부모님 안계시고
    친정아버지만 계시는데

    이제 형제자매들과 만나는 날.
    조카들 얼굴보는날로 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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