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 조회수 : 353
작성일 : 2019-09-15 15:37:46
명절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3년전 엄마가 돌아가신후부터 명절은 웬지 참 쓸슬하네요.
기질적으로 우울함이 깔려있는 성격이라 그런지 더더욱.
시어른들도 워낙 연세가 많은지라 뵈면 저물어 가는인간의 삶이랄까.. 그래요
IP : 211.220.xxx.1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9.9.15 3:42 PM (125.191.xxx.61)

    저흰 시어른들까지 돌아가셔서..
    명절 의미도 잘 모르겠어요.

  • 2. ....
    '19.9.15 7:47 PM (112.166.xxx.65) - 삭제된댓글

    저희고 시부모님 안계시고
    친정아버지만 계시는데

    이제 형제자매들과 만나는 날.
    조카들 얼굴보는날로 변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8690 오른쪽으로 계속 팝업뜨는데 어찌 없앨까요. 바이러스 2019/09/15 315
978689 ((끌올))나 원내대표 핫이슈 어마무시 하네요 18 나무위키 내.. 2019/09/15 2,598
978688 문정부가 조국을 안고가는 이유 42 2019/09/15 4,485
978687 그럼 검찰이 조국장관 사기당한 돈 찾아주는 거에요? 17 미친갈라치기.. 2019/09/15 2,419
978686 저밑에 대학가 얘기나와서 하는말인데요. 10 2019/09/15 1,534
978685 의대,약대에 화교가 많은 이유 3 ㅇㅇ 2019/09/15 4,093
978684 51세.. 이제라도 운동하면 근육 좀 생길까요 ? 16 ** 2019/09/15 5,392
978683 딸이 엄마 보험료 냈다고 실비 보험료 다 가져간다고 하네요 23 보험 2019/09/15 6,424
978682 (펌)예일대 총장에게 나경원아들 의혹관련 메시지를 직접 보내죠 2 동참 2019/09/15 2,024
978681 초1여아 친구관계 1 사과향기 2019/09/15 1,836
978680 유시민, 최고의 사이비 언술가 42 ... 2019/09/15 3,334
978679 '정신대' 출신 91세 日할머니 "조선인 일상적 구타 .. 6 뉴스 2019/09/15 2,451
978678 12일 패키지 여행 짐..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14 으흠 2019/09/15 1,997
978677 막 이것저것사고싶어요. 20 제 나이44.. 2019/09/15 3,506
978676 추석 선물 들어온거 중에 뭐가 제일 만족스럽던가요? 20 이거 2019/09/15 5,407
978675 학교 선생님이 급식을 싸가지고 간대요 85 크흡 2019/09/15 23,699
978674 아스달연대기 잘만들었네요. 8 ... 2019/09/15 2,089
978673 이런 성격도 유전인듯.. 2 gh 2019/09/15 1,562
978672 꾸준히 운동하면 폐경을 늦출 수 있나요? 12 운동 2019/09/15 4,818
978671 남한테 관심없는게 비정상일가요? 4 .. 2019/09/15 2,039
978670 낼 서울중앙지검 오후 7시 촛불 들고 모입니다~~~~~ 5 개검엿검 2019/09/15 827
978669 44개월 아들쌍둥이 지금껏 혼자 키우며 몸이 다 망가졌어요 너무.. 36 해피하고싶다.. 2019/09/15 5,515
978668 추석 끝 사고싶은거 지르고... 3 질러 2019/09/15 2,164
978667 잠시후 KBS1 저널리즘 J 합니다 14 본방사수 2019/09/15 1,718
978666 재팬차 타는분들 미안하지만 44 .. 2019/09/15 4,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