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기대응 고삐 죈 이주열…'최악 상황' 가정 비상대책 주문

ㅇㅇ 조회수 : 1,717
작성일 : 2019-09-15 09:42:19
부서별 비상대책 보완 지시…위기발생 형태·대응 담아
"R의 공포", "통화정책 여력"…공식석상 발언도 달라져

http://naver.me/Fppx80BN
IP : 223.38.xxx.1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5 9:44 AM (223.38.xxx.31)

    링크 들어가보니 조선 기사에요.
    아침부터 눈 버리지 마시라고 알려드립니다.
    클릭수 올려줄 필요없어요.

  • 2. 윗님왠지그럴것
    '19.9.15 9:46 AM (60.53.xxx.145)

    경제 어쩌구 하면서 물타려고 하겠죠

  • 3. ..
    '19.9.15 9:51 AM (223.38.xxx.20)

    나경원 대응지침이 경제인가봐요

    한국경제 세계경제 너무 잘 설명하던 한국경제패널 꼭지에 어마무시한 제목을 달아요 곧 한국경제 무너진다고
    내용 잘 들어보니 통상적인건데
    제목에서 사기친거드라구요

  • 4. 자붕특징
    '19.9.15 9:51 AM (210.221.xxx.24) - 삭제된댓글

    조선일보 기사가 없는 한은총재말을 만들기라도 했나?

    눈감고 귀막고 털보방송만 듣고 자기들끼리 똘똘뭉쳐 지령을 실행한다. 자기들은 자봉이라 하지만 알고보면 자붕들이다.

  • 5. ..
    '19.9.15 9:54 AM (223.38.xxx.20)

    조선일보 말대로라면
    우리나라 IMF 백번도 더 왔음

    김영삼 때 그렇게 했으면 IMF 안왔을텐데
    그때는 또 반대로

  • 6. rolrol
    '19.9.15 9:57 AM (112.167.xxx.85)

    없는 얘기 한 것 아니고 소스는 언제나 있는 재료로 쓰곤합니다. 거기에 양념을 치고 향신료를 붓고 크고 눈에 띄는 그릇에 담고 물을 많이 넣어서 영양가없고 배만 부른 음식을 주니까 문제겠죠. 진실에 과장 열스푼 정도 첨가한 기사들, 불안심리를 자극하는 기사들, 그에 대한 해결책이나 어떤 방안을 연구 중인 지 실체는 없는 기사들,미네르바 사건 이후로 참 오랜세월, 경제와 관련한 얘기들은 패턴이 변한 적이 거의 없어요.

  • 7. 조선이 신문인가요?
    '19.9.15 9:58 AM (42.116.xxx.169) - 삭제된댓글

    경제위기설로 명박이 정권 잡은 기억을 못잊은거예요.
    탈일본으로 내수경제 살리면 현재보다도 훨씬 살만할거라고 봐요.
    그놈의 돈 타령, 경제타령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나요?
    학벌파괴에 이어 '부자되세요'를 외치던 돈 타령에서도 벗어나야 해요.
    인성 중심, 사람 중심의 세상을 만들어야 두번 다시 명박이 같은 괴물이 탄생하지 않을거예요

  • 8. ..
    '19.9.15 10:00 AM (223.38.xxx.20)

    일본이 우리나라에 빨대 못꼽게하면
    내수시장 살아납니다

  • 9. 경제프레임 시작
    '19.9.15 10:04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

  • 10. 이런데
    '19.9.15 10:04 AM (112.145.xxx.133)

    경제 호황이라니....
    한국은행 총재와 반대되는 경제 인식을 가진 문지지자들
    ㅎㅎ

  • 11. rolrol
    '19.9.15 10:11 AM (112.167.xxx.85) - 삭제된댓글

    댓글 어디에도 호황이라고 말한 분은 없습니다.
    자연재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될 때 미리 대처 방안을 주지시키고, 어떤 대책 마련을 해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것으로 불안한 마음을 다독이고, 힘든 시기는 모두가 같이 헤쳐나가는 것이 효율적이겠죠.
    불안 심리를 키우고, 위기가 온다고 큰소리로 소문내기만 하면 그것이 현상을 바꾸는 데 무슨 도움이 될까요?

  • 12. rolrol
    '19.9.15 10:13 AM (112.167.xxx.85)

    댓글 어디에도 호황이라고 말한 분은 없습니다.
    자연재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될 때 미리 대처 방안을 주지시키고, 어떤 대책 마련을 해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것으로 불안한 마음을 다독이고, 힘든 시기는 모두가 같이 헤쳐나가는 것이 효율적이겠죠.
    불안 심리를 키우고, 위기가 온다고 큰소리로 소문내기만 하면 그것이 현상을 바꾸는 데 무슨 도움이 될까요?
    한국은행 총재는 각 부처에 저런 단속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 발언을 기사화 시킨 후 여기저기 나르며 경제에 대해서 큰일이라고 소문을 내는 것에는 회의적인 생각이 드네요.

  • 13. ..
    '19.9.15 10:15 AM (14.32.xxx.248)

    정말 현 정부경제정책은 걱정입니다. 뭐 아무리 말해봐야 알바라 하겠지만,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그렇습니다.
    이 정부는 그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한게 아니고 어떤 이념인가가 더 중요한 듯,,,
    저는 어느 정부 지지자도 아니고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는 실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지지자들의 막말, 욕설, 비속어남발에 대해서는 많이 놀랐습니다. 꼭 그렇게 안해도 지지할 사람들은 다 판단하고 지지합니다. 너무들 흥분하지 마시고 지켜보는 시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 14. 각자도생
    '19.9.15 10:41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수축사회가 되고 있고 경제판이 달라지는 변곡점이라 세계경제나 우리나라 경제나 안좋아지고 있는건 사실이죠.
    특히 우리나라는 많이 안좋은 것 같고 더 나빠질 것 같으니 좋다 괜찮다 하지만 말고 각자의 경제상황을 돌아보고 미리 위기관리를 해야 할 것 같은데 뭘 해야 할지.. 더이상의 투자는 멈추었고 허리띠 졸라맬 각오만 하고 있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8522 친정에 잠자러가면 된다는 시댁이에요 34 .. 2019/09/15 7,076
978521 시어머니 보내드릴 택배 좋은거 없을까요? 3 09 2019/09/15 1,799
978520 흰머리 뽑아주곤 아이가 하는말 3 ㅇㅇ 2019/09/15 2,961
978519 1%대 주택대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내일부터 신청 11 ... 2019/09/15 2,108
978518 오늘 덥네요 1 더버라 2019/09/15 855
978517 와ᆢ커피 카페인이 이리 힘이 되나요 3 에너지 2019/09/15 3,124
978516 수시쓰고나면 학교개판인가요? 13 수시 2019/09/15 2,926
978515 커피숍에서 공부하면 공부가 더 잘되나요? 32 ㅇㅇ 2019/09/15 4,032
978514 직장사람 문제...제가 잘못했나요? 7 2019/09/15 2,021
978513 장제원 아들 장용준 음주 뺑소니 사건은 코빼기도 안보이네요? 15 어디로갔니 2019/09/15 2,591
978512 월요일에 은행 여나요? 7 은서맘 2019/09/15 1,590
978511 '조국 가족펀드 키맨' 5촌조카 오늘 영장청구할듯 16 ... 2019/09/15 1,781
978510 82가 좋아요 14 룰루랄라 2019/09/15 939
978509 왜요 기자가 궁금해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4 느닷없이 2019/09/15 1,131
978508 인간관계의 핵심 4 관계 2019/09/15 3,735
978507 지금 더운거 정상인가요? 14 이거 가을?.. 2019/09/15 4,085
978506 검정깨 열무김치에 넣어먹어도 괜찮나요? 5 ... 2019/09/15 842
978505 나경원이 국회얖마당에서 8 연합뉴스 t.. 2019/09/15 2,322
978504 다들 2 .. 2019/09/15 353
978503 82도 고정 닉네임 했으면 좋겠어요 34 쌍둥맘 2019/09/15 1,311
978502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해요~ 13 ... 2019/09/15 4,582
978501 조국씨 조언 30 카카 2019/09/15 2,106
978500 나경원 아들 성적 팩트 체크 37 베리따스 2019/09/15 3,601
978499 나씨 저렇게 뭉개다가 갑툭 정계은퇴 선언하는 거 아닐까요 24 ?? 2019/09/15 3,083
978498 아이들 어릴때 마음껏 뛰어노는게 21 궁금 2019/09/15 3,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