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당연히 학교에 겸직허가도 받고 세금등도 제대로 냄.
3. 기레기들 더블유 에프엠이 영어 사업 안한다고 거짓기사 내보내는중. => 그러니 영어자문료가 아니다 라는식
4.
더블유에프엠은 지금도 영어 사업중
유명했던 또는 지금도 유명한 강사 '이보영' 씨의
이보영의 토킹클럽 사업중
http://www.talkingclub.co.kr/intro/introduce.aspx 심지어.. 소개쪽에도 "교수법"에 대해서 명시 되어있음
결과 언론사들이 검찰과 내통을 하는지 작은 소스를 받아서
더블유에프엠은 현재 영어사업 안하는데 조국장관 부인이 어떻게 자문료를 받냐.
라고 한건데
여전히 영어 사업중이므로 기레기들이 거짓기사 퍼뜨린거죠.6.
그런데 우린 여기서 하나의 거짓을 더 찾을수 있죠.
증권사 직원이 조국장관 부인이 저 자문료를 무슨 이자처럼 받은거라고 진술했다고 기레기들이 퍼뜨렸죠.
즉 그게 맞아 떨어질려면 더블유에프엠은 영어 사업을 안해야 됩니다.
어제 오늘 퍼뜨린 뉴스도 가짜라는 얘기죠..
http://m.talkingclu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