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겨울옷 패딩이나 니트사신분 계세요?

연휴라 조회수 : 2,240
작성일 : 2019-09-13 21:37:09

아직 바로 입을 시기는 아니지만 패딩 사놓거나 겨울옷 사놓으신분들

패딩 어떤걸로 장만하셨어요?

어떤걸 가장 중점적으로 보고 고르셨는지 궁금해요

디자인, 가격, 패딩 두께(중량감), 거위털 오리털인지

길이감, 색상 이중에 어떤것을 제일 중요하게 보세요?

느낌인데 올겨울 되게 추울것 같아요

촉이 와요 ㅎㅎ


 

IP : 14.40.xxx.17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9.13 9:41 PM (39.7.xxx.183)

    저는 8월에 패딩 샀어요.
    자주 입을 건가 아닌가에 젤 중점을 뒀어요.
    아무리 좋은 옷도 편하지 않으면
    일년에 두어번 입고 말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입을 수 있는 옷인가
    이거에 중점을 뒀어요.
    근데 가격이 더 비싸요.

  • 2. 저도
    '19.9.13 9:48 PM (1.254.xxx.219) - 삭제된댓글

    8월초에 점찍었던 패딩 질렀어요
    100만원짜리 역시즌 세일 50만원....
    생각보다 할인폭이 크진 않은데 제 처지에 엄청난 지출이었습니다
    모양 멋 다 싸그리 무시하고 오직하나 보온성만 보고 샀어요
    제가 추위를 어마무시하게 타서 추워지면 죽고싶거든요
    이번에 장만해서 몇년간 겨울에 패딩 살일은 없을듯해요

  • 3. ...
    '19.9.13 9:53 PM (1.231.xxx.48)

    저도 지난 겨울에 봐뒀던 패딩 반값에 팔길래
    8월에 한벌 샀어요.
    추위를 많이 타서 코트보다 패딩을 좋아하는데
    갖고 있는 패딩들이 좀 캐주얼한 디자인들이라서
    이번에는 정장에 입어도 될만한 디자인으로 샀어요.
    작년 겨울에 백화점에서 입어보고
    재질이나 패딩 두께는 미리 파악해뒀구요.

  • 4. .......
    '19.9.13 10:00 PM (211.36.xxx.121)

    전 엄청특이하게 예쁘거나
    아예 베이직한걸로 삽니다.

  • 5. ?
    '19.9.13 10:0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어제 가산 아울렛 갔더니
    패딩 엄청 저렴하게 팔아요.
    엄청!

  • 6. doldol
    '19.9.13 10:27 PM (223.38.xxx.29)

    저도 작년 겨울에 찜해논 패딩 역시즌 할인해서 구입했어요. ^^

  • 7. ㅇㅇ
    '19.9.13 10:41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제가 생각하는 패딩조건에 딱맞는거 여름에 샀어요.
    구스(무게가볍) 무릎길이(너무 롱은 불편) 옆트임 등등의 조건.

  • 8. wii
    '19.9.14 3:08 A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평범하고 편하게 자주 입을 것으로 샀어요.
    엉덩이 딱 덮는 길이. 모자에 털도 없고. 과해 보이지 않는 거요.
    차도 있고 긴패딩만 입는 건 아니라서 동네서 간단하게 입는 용도.
    가격은 비싸요. 110만원대 할인해서 60만원대.
    편하보이되 싼 건 입고 싶지 않아서요.

  • 9. ....
    '19.9.14 4:33 AM (110.70.xxx.34)

    올 여름은 역시즌 쇼핑 안 했지만,
    겉옷은 뭐니뭐니해도 '길이'입니다.

    추위 어마무시하게 타서 찬바람 조금 불면 감기걸리는지라 (지금도...ㅠㅠ), 패딩 고르는 기준은 '보온성' 하나인데요, '길이'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했습니다. 필파워 700이상 다 필요없어요. 길이가 깡패에요.

  • 10. 두껍
    '19.9.14 10:52 AM (49.196.xxx.145)

    무조건 두꺼운 것 하나 정도는 사두었더니 몇번 잘 입었어요
    넘 싼 패딩은 보온력 없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416 검사 낀 체포조 해외 급파해 조국 5촌조카 신병확보 21 .. 2019/09/14 2,763
976415 추석에 부모님댁에 안가고 혼자 즐거이 보내고 있어요 2 즐추석 2019/09/14 2,329
976414 내자식이 시모를 싫어하는 경우도 있나요 13 ㅇㅇ 2019/09/14 4,838
976413 조국이 한국에서 불공평하다는 확실한 증거들 2 눈팅코팅 2019/09/14 903
976412 절에 모시면 명절날이나 그군 생신날인 날에 어찌되는건가요? 5 .., 2019/09/14 1,869
976411 우리언론이 나씨네. .보도안하니. bbc에까지제보 13 ㄱㄴ 2019/09/14 3,590
976410 광화문 광장에 다녀왔어요 ...정말 이건 뭐 ... 31 andy 2019/09/14 5,628
976409 조국 장관님 원형탈모가 생기셨네요 ㅠ 10 ... 2019/09/14 6,893
976408 검찰 5촌조카 체포운운 짜증나요 13 또언론플레이.. 2019/09/14 1,614
976407 미루는 습관 고치기 5 ㅇㅇ 2019/09/14 2,667
976406 커피만 먹으면 속이 뒤집어지는 분 계신가요? 9 커피가 뭔지.. 2019/09/14 2,423
976405 추석때 밥상머리 조국장관님 여론 어떠세요? 44 ♡♡ 2019/09/14 3,822
976404 얼마나 무식하면 사실 구분도 못할까요? 38 눈팅코팅 2019/09/14 3,651
976403 조국 사퇴 매주 토 7시 광화문촛불집회 33 2019/09/14 2,781
976402 안철수님 꼭 나오길... 15 안철수 대환.. 2019/09/14 1,355
976401 문빠들 버닝썬 사건 팀킬이였네?? 29 버닝 2019/09/14 2,064
976400 참 * 크림을 선물받았는데... 4 화장품 2019/09/14 2,316
976399 정치 얘기나오면 어떻게하세요? 9 ㅇㅇ 2019/09/14 1,052
976398 쇼의 달인-故 김홍영 검사 묘소 참배한 조국 장관 38 에고 2019/09/14 2,591
976397 (좋은 기사는 공유) 조국 사태 난 이렇게 본다- 이중잣대 2 파파미 2019/09/14 1,341
976396 왜 큰집에 작은집 식구 며느리 손주들까지 데려가나요? 19 2019/09/14 7,553
976395 조기대출상환이자수수료 2 .. 2019/09/14 1,684
976394 사업하시는 분들 멘탈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1 스트레스 2019/09/14 1,427
976393 재수학원간 조카가 연락이 안되는데요 15 걱정 2019/09/14 4,879
976392 (아직 해명안된~) 패스하세요 이뻐 2019/09/14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