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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여학생 아빠가 목욕시키는거요

조회수 : 7,485
작성일 : 2019-09-13 21:00:46
제 친구중에 잘난체 하는걸로
똘똘 뭉친애가 있어요
그런데 2차성징이 뚜렷한 5학년 딸아이
목욕을 아빠가 시킨다고 자랑을 하는데
은근히 남편이 가정적이다 뭐이런~~
저는 너무 싫은데
제가 너무 구식 사고를 가지고 있나요?
IP : 211.49.xxx.7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13 9:01 PM (182.221.xxx.74)

    돌았네요.
    아니 왜케 미친사람이 많아

  • 2. cafelatte
    '19.9.13 9:02 PM (121.124.xxx.250)

    헐... 5학년에 더군다가 2차성징 왔으면 이성부모가 목욕시키지 말아야죠. 일반적이지 않은듯요

  • 3. 우엑
    '19.9.13 9:02 PM (111.118.xxx.150)

    그 정도면 신고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요새 5학년이면 생리도 할텐데.

  • 4. 미친....
    '19.9.13 9:03 PM (175.223.xxx.250)

    제대로 미쳤네요.

  • 5. ...
    '19.9.13 9:03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5학년이면 여자애가 싫어할텐대요
    혼자 샤워할수도있는 나이잖아요

  • 6.
    '19.9.13 9:03 PM (211.49.xxx.79)

    그쵸? 근데 저보고 이상하다네요

  • 7.
    '19.9.13 9:04 PM (211.49.xxx.79)

    때벗겨 준다네요

  • 8.
    '19.9.13 9:05 PM (210.113.xxx.115)

    신고하심이
    저것도 아동학대아닌가요?

  • 9. ㅇㅇ
    '19.9.13 9:05 PM (223.62.xxx.60)

    엄ㅁㅏ가 때밀어주면 안되나요?

  • 10.
    '19.9.13 9:06 PM (211.49.xxx.79)

    남편을 가사에 동참 시킨다고ㅠ

  • 11.
    '19.9.13 9:07 PM (210.100.xxx.78)

    부부가 쌍으로 똘아이네요
    아동학대로 신고해주세요
    아이한명 살린다생각하고

  • 12. 두 번만
    '19.9.13 9:07 PM (222.110.xxx.248)

    더 가정적이었다가는 애 생리대도 사다줄 판이네.

  • 13. cafelatte
    '19.9.13 9:07 PM (121.124.xxx.250)

    딸이 거부하지 않나요? 수치스러워할텐데... 엄마가 더 이상한 집

  • 14. 미친
    '19.9.13 9:09 PM (220.79.xxx.102)

    소리가 절로 나네요.. 아동학대로 경찰신고감이네요

  • 15. 단골 메뉴
    '19.9.13 9:09 PM (121.143.xxx.128) - 삭제된댓글

    심심하면 한번씩 꼭 올라오는 주제에요 ㅋㅋ
    몇년전엔 댓글 만선이었는데 요새는 시들하죠

  • 16. ....
    '19.9.13 9:09 PM (221.157.xxx.127)

    도저히 말도 안되는 상황인데 딸이 발달장애라도 있다면 몰라도

  • 17. 갑자기
    '19.9.13 9:11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낚시가 많네..

  • 18. 단골메뉴 낚시
    '19.9.13 9:14 PM (121.143.xxx.128)

    무시하세요....그냥 낚시글입니다
    낚시글 리스트가 따로 있어요 ㅎㅎㅎ
    이따가 댓글 지울겁니다

  • 19.
    '19.9.13 9:14 PM (222.99.xxx.137)

    목욕은 이상하다해도 위 댓글에 애 생리대는 왜 못사다주나요? 남자가 생리대 사오는게 이상한건가요 아님 아빠라서 이상한건가요? 전 남편이 제 생리대 사다주는데요

  • 20. 애하고
    '19.9.13 9:17 PM (222.110.xxx.248)

    와이프하고 같아요?
    못 살 물건도 아니고 안 팔지도 않지만 남편이 와이프 생리대 사러 가도록 하고 싶진 않네요.

  • 21. ㅇㅇ
    '19.9.13 9:19 PM (182.221.xxx.74)

    아빠가 생리대 사다주는건 하나도 안 이상해요

  • 22. 낚시
    '19.9.13 9:20 PM (211.205.xxx.62)

    나씨 얘기 막아보려고~

  • 23. ㅇㅇ
    '19.9.13 9:31 PM (121.168.xxx.236)

    생리대 사다주는 건 이상하지 않음

  • 24. 낚시222
    '19.9.13 9:57 PM (221.163.xxx.110)

    나씨 얘기 막아보려고2222

  • 25. ㅡㅡ
    '19.9.13 11:20 PM (39.7.xxx.183)

    생리대 사다주는 건
    생수 사는 거나 티슈 사는 것처럼 그냥
    생필품 아닌가요?

  • 26. ㅡㅡ
    '19.9.13 11:21 PM (39.7.xxx.183)

    미리미리 사다두면 꼭 아빠가 그거 하나 사러
    마트로 가서 검은봉지 들고 다닐 일 없잖아요.
    갑작스레 닥치는 일도 아닐테고

  • 27. ㅋㅋ
    '19.9.13 11:46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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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여자도 본인 아버지가 목욕시켜줬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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