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 보실 영화 어떤게 좋을까요?

조회수 : 948
작성일 : 2019-09-13 17:43:55
65세부모님 오늘 결혼기념일이예요

매년 영화티켓 드렸는데

뭐하러 이런걸 하냐셨는데

올해는 깜빡했더니



무슨영화하는지 물어보시네요?ㅋㅋㅋ



찾아보니

타짜, 힘을 내요 미스터리,,나쁜 녀석들,,변신이 하네요?

재미없을듯한데

어떤게 좋을까요?






IP : 115.40.xxx.1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13 5:52 PM (124.63.xxx.169)

    다 최악

  • 2. 원글
    '19.9.13 5:54 PM (115.40.xxx.121)

    그쵸 ㅜㅜ

  • 3. 0000
    '19.9.13 6:00 PM (220.122.xxx.130)

    70중후반 부모님 나쁜녀석들 예매해서 보여드렸어요. .
    타짜는 청소년관람불가이고 평도 안 좋아서...
    나쁜녀석들은 평은 좋던데....뭔 추석에 영화가 이리 없는지.........재미있었다고는 하시네요.

  • 4. ..
    '19.9.13 6:02 PM (211.55.xxx.212)

    엑시트는 끝났나요.
    유열의 음악앨범도 끝났나요.
    저는 이거 둘다 좋던데요.
    따뜻하던데,
    사람들은 영화는 외국영화 봐야 돼 그러더래요ㅋ

    엑시트,진짜 며칠을 웃었네요.
    땃땃땄따도 입에 붙고요.

  • 5. ...
    '19.9.13 6:18 PM (106.102.xxx.235)

    힘을 내요 미스터리 아버지 모시고 봤는데 엄청 웃기고 나름 감동있어서 좋았어요
    유희열의 음악앨범은 김고은.정해인 좋아하고 나름 8~90년대 문화 세대라서 봤는데 뭐 볼만은 했지만 좀 아쉬운 느낌...
    부모님세대에는 별로일거 같고.
    힘을 내요 미스터리 추천해요

  • 6. ..
    '19.9.13 6:21 PM (106.102.xxx.235)

    참고로 저희는 명절 차례후 무조건 아버지랑 한국영화 보는게 코스여서 일년에 2편은 한국영화봐요. ㅎㅎ
    한국영화도 참 좋아요.

  • 7. ㅡㅡ
    '19.9.13 6:36 PM (211.202.xxx.183)

    얼마전 광대라는 영화를 보고왔는데요
    오늘 보려고 했더니 내렸는지 안보이더
    라고요
    사극이였는데 감명깊게 봤거든요

  • 8. ...
    '19.9.13 6:51 PM (211.55.xxx.212)

    원글님,첫댓에 그초라고 하셨죠.
    힘을 내요 미스터리 추천 글 있어서 저도 써요.
    이거 추천요.
    엑시트 쓴 사람밉니다.

  • 9. 원글
    '19.9.13 7:13 PM (115.40.xxx.121)

    감사합니다. 그나마 힘을 내요 미스터리가 나을것같아서 이걸로 예매하고 방금 데이트가셨어요
    작은도시라 유열 음악앨범은 안하고 엑시트는 여긴 끝났다네요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dlfjs
    '19.9.13 7:22 PM (125.177.xxx.43)

    유열의 음악캠프? 괜찮던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635 점심으로 햄버거 사러 나간 남편 9 아니왜 2019/09/13 5,930
975634 원정출산..혹시 괌이나 사이판에서도 가능하지 않나요? 12 부산판사 2019/09/13 3,952
975633 문재인 대통령, 뉴욕 UN총회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8 22-26일.. 2019/09/13 1,372
975632 애정결핍으로 인한 증상들 어떤 것들이 있나요? 5 2019/09/13 2,615
975631 '나경원 아들 1저자' 심의…"속인 것과 달라".. 29 됐구요 2019/09/13 4,197
975630 한혜연은 살 어떻게 뺀 건가요? 9 한혜연 2019/09/13 6,849
975629 [펌] 20년간 150편의 논문을 낸 조국 장관 16 추종불허 2019/09/13 1,824
975628 반려견을 안고 지하철타도 되는건가요? 4 깜논ㅅ 2019/09/13 2,084
975627 아로니아 생과 인터넷으로 사보신 분 2 아로니아 2019/09/13 944
975626 조국펀드 오촌조카 의혹 후 해외로 도망, 잠적은 팩트 14 됐구요 2019/09/13 1,771
975625 죽창 들고 반일 외치던 조국... 일본 펜 들고 기자간담회 참석.. 33 ㅇㅁ 2019/09/13 2,103
975624 면목동 병원 1 보라돌이 2019/09/13 742
975623 인테리어비용 2700만원 저렴하게 가능할까요? 7 검찰 개혁 2019/09/13 1,934
975622 늦둥이 볼나이는 몇살을말하는걸까요? 19 마른여자 2019/09/13 4,837
975621 도서관에서 책볼때요 2019/09/13 697
975620 중졸미만 유학은 불법 13 ㄱㄴ 2019/09/13 3,252
975619 나경원 아들의 또 다른 의혹.jpg 6 이게돌아다니.. 2019/09/13 4,121
975618 이번 명절 시어머니 어록 29 ... 2019/09/13 17,483
975617 위내시경 금식 문의합니다 4 @ 2019/09/13 929
975616 나경원 "잘못된 만남" 26 아미쳐요 2019/09/13 4,273
975615 종이왜구 작전 성공했네요. 17 .. 2019/09/13 3,030
975614 소화가 잘 안되는 고등 딸아이,위염일까요? 6 고등맘 2019/09/13 1,654
975613 짬뽕집에서 짬뽕국물 뒤집어 쓰고 쫓겨날뻔 했어요 5 ㅇㄱ 2019/09/13 5,726
975612 훈련소에 있는 아들이 너무 힘들어 합니다 15 준아 2019/09/13 5,834
975611 피부를 위해 숲으로 가세요 13 fff 2019/09/13 4,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