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묘하게 깔 때는 어떻게 하세요?
말랐다 자세가 어떻다 성격이 어떻고 등등 하구요
우리 애가 커서 이제 밥도 잘 먹고 하니 제가 야식 먹을 때 별로
안 먹으니 먹을 때 깨작거리는 사람들은 어떻고 먹을 줄 모르네 등
대들기엔 나이가 훨씬 많으세요
그래도 따박따박 할 말 다 하는 게 나을까요?
남편은 막내로 순해서 허허 네네 하는 스타일이구요
1. 대답
'19.9.13 4:42 PM (223.39.xxx.62)일일히 대꾸 하기 귀찮아요
그냥 짖어라 합니다2. 원글
'19.9.13 4:42 PM (125.183.xxx.23)주어는 숙부와 형님 입니다
3. 날날마눌
'19.9.13 4:42 PM (118.235.xxx.208)내 얘기가 아닌듯 내페이스대로
4. 그러면
'19.9.13 4:43 PM (114.207.xxx.239) - 삭제된댓글안보여줍니다. 손자손녀.
그리고 시누 자식들 막 까줍니다.5. 세상이
'19.9.13 4:45 PM (120.142.xxx.209)변했고 계속 듣기 싫음 일침을 놔야죠
아닌건 아님
울 시엄니가 남편만 없음 내게 아들이 결혼전 본인께 이거해주겠다 여행 어디 보내준다 온갖 말을 했는데 결혼하고 변했다길래 아니 왜 그렇게 변했대요? 아들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왜 저에게 그 말을 하세요?
다시는 그 말 안하심 .6. 차라리
'19.9.13 4:45 PM (223.39.xxx.103)네!
저는 먹을때 깨작거려요.
하면 깨갱할겁니다.7. ..
'19.9.13 4:46 PM (223.38.xxx.226) - 삭제된댓글아, 네~
하고 가볍게 지나가는 게 좋을 듯 해요.
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구나 하고 마는거죠.8. ..
'19.9.13 5:06 PM (223.38.xxx.126)지속적으로 그런다면.. 전 순둥이가 아니라서 다시 못그러게 티 내겠어요. '오랫만에 만났는데 그냥 들어서 기분 좋을 이야기만 하시면 안될까요? ' 할것 같아요.
9. 님도
'19.9.13 5:08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같이 깔꺼 준비하셔야죠
눈에는 눈
이에는 이10. ..
'19.9.13 5:22 PM (14.32.xxx.19)이거 그냥 듣기싫다고 가만히 있으면
완전 타겟되는거예요. 윗님말처럼
같이 까야돼요. 그래야 만만히 안봐요.
말대답 꼬박꼬박해야됩니다.11. ..
'19.9.13 5:57 PM (223.62.xxx.43)우리시부모 특히 시모
지금 말도 잘하고 글자도 잘읽고
영유에서도 계속 칭찬듣고 있는데
말끝마다 “말이 늦어서 그렇게 니가 걱정했는데...
다행이구나” 이러세요 ㅋㅋ
말 잘 한 이후로 계속 그말 하심
일년에 서너번 보는 시댁이 볼때마다
애기 테스트하려들고 아직 발음이 어쩌네 하다가
막상 잘하게 되니 트집잡을게 없어져서 심심하신지
가끔 보니 다행이지
제가 지금은
되게 잘한다고 칭찬듣네요~하면 떨떠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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