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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잘못된 만남"

아미쳐요 조회수 : 4,240
작성일 : 2019-09-13 15:06:00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9130035488865&select=...

어느덧 가사를 흥얼거리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ㅋㅋ
IP : 211.117.xxx.7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지막 줄에서
    '19.9.13 3:11 PM (123.214.xxx.169)

    빵터졌어요!

  • 2. 나옹
    '19.9.13 3:11 PM (223.62.xxx.1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0000
    '19.9.13 3:11 PM (220.122.xxx.130)

    ㅋㅋㅋ 입에 쫙쫙 붙어요....짱.
    우리 국민들 너무 똑똑함....자랑스럽다...대한민국.

  • 4. 하하하
    '19.9.13 3:12 PM (223.38.xxx.64)

    웃디다요...:

  • 5. ㅇㅇ
    '19.9.13 3:12 PM (223.62.xxx.110)

    엠팍은 이제 나경원도 찬양하나요?

  • 6. .....
    '19.9.13 3:13 PM (123.203.xxx.29)

    어느새 열심히 따라 부르는 나를 발견하며....
    ㅋㅋㅋ 웃음보 터짐....

  • 7. 권력형비리
    '19.9.13 3:13 PM (210.113.xxx.115)

    한국인들 창의성 대단~
    가사 잘 입혔네요 ㅋ

  • 8. ㅎㅎㅎ
    '19.9.13 3:16 PM (116.126.xxx.128)

    재밌네요

  • 9. ㅋㅋㅋㅋ
    '19.9.13 3:17 PM (223.33.xxx.254)

    찰떡같이 딱딱 맞네요ㅋㅋ

  • 10. 난 내 아들
    '19.9.13 3:19 PM (59.27.xxx.47)

    논문으로 대학을 보낸만큼
    난 조국도 그랬으리라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청문회를 개최하자고 했고
    그런 청문회 일정이 잡힌 그날부터 우리 법사위 위원들과 함께하며
    검찰자료 몰래받고 질의 시켰던 것 뿐인데

    그런 질의가 어디서 잘못되었는지
    난 알 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 때 쯤
    네티즌은 조국 딸보다 내 아들에게 더 관심을 더 보이며
    논문을 검색하던

    그 어느날, 내 친구가 언론사와 인터뷰한 이후로
    조국과 조국딸은 보도도 없고 사그러드는 것 같아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모든 것이 잘못돼 있는 걸

    있을 수 없는 일이라 며 난 울었어
    내 원내대표와 아들을 모두 버려야할 위기기에
    또다른 제원은 내 어깨 두드리며
    음주 운전은 아니잖아 하지만 잊지 못할 것 같아 ...아아


    진짜 대단한 분들 많으세요~

  • 11. 내 머릿속 시스템
    '19.9.13 3:19 PM (1.238.xxx.39)

    김건모 보컬로 음성지원까지 되네요...
    뿜었어요~~
    가사 하나하나 찰떡입니다.
    대단쓰~~

  • 12. 내 머릿속 시스템
    '19.9.13 3:20 PM (1.238.xxx.39)

    나베스트 음성 지원도 되는데 짜증나서 꺼버림..ㅎㅎ

  • 13. 위에
    '19.9.13 3:22 PM (1.230.xxx.106)

    타이핑 하신 거에요? 우와 감사요~~

  • 14. 명곡의 위엄
    '19.9.13 3:28 PM (49.172.xxx.29) - 삭제된댓글

    가사를 바꾸니 새로운 감동이~~~~

  • 15. 한줄빠짐
    '19.9.13 3:28 PM (1.238.xxx.39)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모든 것이 잘못돼 있는걸)
    네티즌들은 어느새 예일대에 편지 보내고 있었지

  • 16. ...
    '19.9.13 3:29 PM (117.111.xxx.249) - 삭제된댓글

    역시 해학의 민족ㅎㅎ

  • 17.
    '19.9.13 3:33 PM (121.154.xxx.40)

    미쵸 ㅋㅋㅋㅋㅋㅋㅋ

  • 18. ㄴㄷ
    '19.9.13 3:34 PM (223.39.xxx.66)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노래로 다 부르고 말았네요

  • 19. ...
    '19.9.13 3:36 PM (223.39.xxx.95)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저도 부르고 말았...

  • 20. 리듬
    '19.9.13 3:37 PM (1.238.xxx.192)

    ㅋㅋㅋㅋㅋ
    나경원

  • 21. ..
    '19.9.13 3:43 PM (211.47.xxx.23)

    오.. 진짜 찰떡 가사네요 ㅋㅋㅋㅋ

  • 22. ...
    '19.9.13 3:44 PM (221.151.xxx.109)

    노래로 바로 부르게 되네요

  • 23. 미친갈라치기33
    '19.9.13 3:45 PM (221.167.xxx.70)

    가사 완전 웃기네요 ㅎㅎ

  • 24. 양현석과의 그....
    '19.9.13 4:13 PM (49.172.xxx.29) - 삭제된댓글

    그 만남을 말 하는 줄 알았어요
    2012년부터 양현석에게 매달 천만원씩 상납 받았다던데
    무려 10억에 가까운 돈이예요.
    뭘 어째서 뒷구멍으로 천만원씩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25. ...
    '19.9.13 4:17 PM (222.104.xxx.175)

    ㅋㅋㅋㅋㅋㅋ
    입에 착착 붙네요
    마치 원곡처럼

  • 26. 하하하
    '19.9.13 4:46 PM (211.215.xxx.96)

    가사가 절묘하네요

  • 27. Pianiste
    '19.9.13 5:10 PM (125.187.xxx.216)

    천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28. ㅇㅇ
    '19.9.13 5:32 PM (61.75.xxx.28)

    ㅋㅋㅋㅋㅋ

  • 29. lsr60
    '19.9.13 5:33 PM (221.150.xxx.179)

    가사가 절묘하네요
    나쁜여자

  • 30. 어머머
    '19.9.13 6:11 PM (114.204.xxx.226)

    찰떡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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