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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몇달 맡길 곳

ㅠㅠ 조회수 : 3,779
작성일 : 2019-09-13 12:38:23
강아지를 몇 달 정도 맡기는 기관 같은 게 있나요?
해외에 나가게 되었는데 호텔에 있으면서 집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서요
집을 구하고 다시 한국에 와서 데리고 가야 하는데
이 과정에 몇 달에서 일년까지도 걸릴 거 같아요
어떤 방법이 있을지 조언 구합니다..  
IP : 182.222.xxx.10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3 12:41 PM (221.157.xxx.127)

    몇달에서 일년이면 친구 지인 부모님 아니고서야

  • 2.
    '19.9.13 12:43 PM (175.127.xxx.153)

    비용문제 상관없다면 펫시터나 애견훈련소에 맡겨야죠

  • 3. ㅇㅇ
    '19.9.13 12:44 P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

    동네 맘까페에 올려보세요
    저는 키워본적은 없는데 친구 개 며칠 봐준적은 있고 개 예뻐하거든요
    동네맘까페에 어떤 새댁이 애낳고 조리원가있는동안 사랑으로 봐줄사람 찾길래 연락했어요 비용도 협의했구요
    원글도 시간많고 개 이뻐하는 아줌마 찾으실수있을거에요

  • 4. ㅇㅇ
    '19.9.13 12:45 PM (125.132.xxx.156)

    동네 맘까페에 올려보세요
    저는 키워본적은 없는데 친구 개 며칠 봐준적은 있고 개 예뻐하거든요
    동네맘까페에 어떤 새댁이 애낳고 조리원가있는동안 사랑으로 봐줄사람 찾길래 연락했어요 비용도 협의했구요 

  • 5. ....
    '19.9.13 12:48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그 정도면 이주하는 곳 호텔 근처에서 찾아보셔야하는거 아닐까요
    가족 아니고서는 맡기 어려워 보여요...
    여행이 아니라 이사를 가시는 건데요

  • 6. 강아지호텔은
    '19.9.13 12:51 PM (49.161.xxx.193)

    맡기지 마세요. 하루이틀만 맡겨도 좁디좁은 공간에서 스트레스 받아 행동이 이상해지는 경우도 있는데 몇개월,일년이 웬말인가요?
    임보 맡기거나 펫시터 맡기면서 저주 관심 가져주는게 그나마 나을둣 해요.

  • 7. ㅇㅇ
    '19.9.13 12:53 PM (73.83.xxx.104)

    어느 해외인지.. 강아지 같이 지낼 수 있는 호텔들 있어요.
    그냥 데리고 가시죠.

  • 8. ㅇㅇㅇ
    '19.9.13 12:57 PM (125.132.xxx.156)

    펫시터들 구하는 사이트나 앱도 있는거같던데.. 펫시터들이 자기집 사진과 함께 정보들과 원하는비용 등 올려놓아요 그거보고 연락해 조건 협의해보는것도 방법일듯요
    여튼 좋은방법 찾아내시기바래요

  • 9. 지방이면
    '19.9.13 1:02 PM (223.33.xxx.53)

    제가 맡아 드리고 싶네요

  • 10. ㆍ ㆍ
    '19.9.13 1:44 PM (58.120.xxx.165)

    애견 훈련소 월50 전후

  • 11. 러키
    '19.9.13 1:46 PM (211.36.xxx.74) - 삭제된댓글

    서울 거주세요?
    저 전업, 단독주택이고 포메 1마리 키우는데
    조건 맞으면 제가 봐드릴 수 있어요~

  • 12. 훈련소
    '19.9.13 1:55 PM (125.184.xxx.67)

    호텔은 절대 비추. 장기간 거주할 환경이 아닙니다.
    지인이나 가족에게 맡기시고 비용 지불하세요.
    저라면 모르는 사람에게는 절대 안 맡깁니다.
    혹시 모르잖아요. 어떤 일이 생길지.

  • 13. 요즘
    '19.9.13 2:00 PM (125.184.xxx.67)

    온라인으로 미리 다 구할 수 있어요. 가시는 곳이 어딘데요?
    회사에서 체류비 준다고 그냥 비싼호텔에 있으면서
    거기서 집 구하실 생각인 것 같은데,
    본인 개를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하지 마세요.
    요즘 한국서 다 집 구하고 나갑니다.

  • 14. 45일
    '19.9.13 2:07 PM (112.157.xxx.2)

    봐준적 있어요. 아파트에서요.
    지금은 잔디깔린 단독이라 솔깃하네요.

  • 15. .........
    '19.9.13 4:13 PM (211.187.xxx.196)

    지역까페올리시면
    여건이안되 입양은 못하겠고
    강아진 예뻐하는분들이
    있어요
    비용합의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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