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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며느리 첫 방문시 샤브샤브 괜찮을까요

추천 조회수 : 6,701
작성일 : 2019-09-13 02:36:13
메뉴 걱정을 했더니
샤브샤브 하라고 추천을 하셨는데
저한테는 큰 전골냄비, 채소 수북이 썰어담은 쟁반등 그림이 너무 번잡하게 그려지고
큰 냄비에 온 가족 젓가락 같이 들어가고 그럴것 같아요

추석끝 주말이라 명절 음식은 빼고 하고 싶은데 추천 부탁합니다

IP : 219.250.xxx.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3 2:36 AM (175.223.xxx.71) - 삭제된댓글

    성의 없어 보여요. 성의 있거 보이고 싶으시다면 비추

  • 2.
    '19.9.13 2:39 A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

    저도 별로네요. 너무 번잡스러워요.

    첫자리만큼 그냥 정석대로 하는 게 좋을 것같아요.

  • 3. 저는
    '19.9.13 2:40 AM (50.54.xxx.61) - 삭제된댓글

    비추예요.
    예비 신부가 어떤 성향인지 모르지만 첫 인사때 앞에 놓인 거 그냥 먹는 것이 편하지 내 몫을 자꾸 가져와야 한다면 엄청 부담될 듯 해요.
    어차피 첫 인사니 서로 편안하게 얘기나누며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가 좋을 듯 싶어요.

  • 4. ...
    '19.9.13 2:41 AM (39.7.xxx.48)

    명절 끝이지만
    그래도 소갈비찜 같은게 대접받은 느낌나지요.

  • 5. 다과만
    '19.9.13 2:43 AM (175.223.xxx.232)

    다과만 대접하고 근처 호텔이나 레스토랑에서 밥 먹어요...

  • 6. ...
    '19.9.13 2:45 AM (221.151.xxx.109)

    차라리 불고기 어떠세요 ^^
    샐러드, 김치와

    안그래도 긴장되는 자리인데
    손이 계속 움직여야되니 더 긴장되겠어요

  • 7.
    '19.9.13 3:01 AM (218.155.xxx.211)

    아..세상 번거로운 샤브샤브.
    먹는 사람이 더 번거로운.. 절대 반대요.
    걍 있는대로 먹고 서너가지 특별 반찬만 추가하시길

  • 8. 집밥 노노
    '19.9.13 3:12 AM (69.243.xxx.152)

    레스토랑에서 만나 밥 사주시고
    집으로 데려와서 미리 준비해둔 다과로 후식.
    예비며느리가 부엌에 들어가서 처음부터 도와야하나 말아야하나하는 고민을
    처음부터 면하게 해주세요.
    요즘 애들 부엌일 싫어하고 부담 느끼는 것도 싫어해요.

  • 9. 싫어요
    '19.9.13 3:14 AM (175.223.xxx.84) - 삭제된댓글

    지글지글 끓이면서 네가 넣네 내가 넣네
    한솥에 끓여내서 진짜 막대하는 느낌 들더군요.
    그냥 중식 코스로 예약해서 밖에서 보세요.
    괜히 예비 며느리 맘 상하게 하지 마시고요.
    과일 특히 메론 썰어라 그런 것도 마시고

  • 10. 티니
    '19.9.13 3:16 AM (211.36.xxx.91)

    윗님 멜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싫어요
    '19.9.13 3:17 AM (175.223.xxx.84) - 삭제된댓글

    제가 샤브샤브 대접받은 며느립니다.
    지글지글 끓이면서 네가 넣네 내가 넣네
    한솥에 끓여내서 진짜 막대하는 느낌 들더군요.
    채선당 1인 만원짜리 보다 못한 걸 집에서 대접?라는 느낌.
    시어머니 짠순일까?하는 생각?역시나 짠순이에 강팍한 시모였음.
    그냥 중식 코스로 예약해서 밖에서 보세요.
    괜히 예비 며느리 맘 상하게 하지 마시고요.
    과일 특히 메론 썰어라 그런 것도 마시고

  • 12.
    '19.9.13 3:17 AM (175.223.xxx.84) - 삭제된댓글

    제가 샤브샤브 대접받은 며느립니다.
    지글지글 끓이면서 네가 넣네 내가 넣네
    한솥에 끓여내서 진짜 막대하는 느낌 들더군요.
    채선당 1인 만원짜리 보다 못한 걸 집에서 접대?라는 느낌. 
    시어머니 짠순일까?하는 생각?역시나 짠순이에 강팍한 시모였음.
    그냥 중식 코스로 예약해서 밖에서 보세요.
    괜히 예비 며느리 맘 상하게 하지 마시고요.
    과일 특히 메론 썰어라 그런 것도 마시고

  • 13.
    '19.9.13 3:22 AM (175.223.xxx.84) - 삭제된댓글

    제가 샤브샤브 대접받은 며느립니다.
    지글지글 끓이면서 네가 넣네 내가 넣네
    한솥에 끓여내서 진짜 막대하는 느낌 들더군요.
    채선당 1인 만원짜리 보다 못한 걸 집에서 접대?라는 느낌.
    시어머니 짠순일까?하는 생각?역시나 짠순이에 강팍한 시모였음.
    그냥 중식 코스로 예약해서 밖에서 보세요.
    괜히 예비 며느리 맘 상하게 하지 마시고요.
    과일 특히 메론 썰어라 그런 것도 마시고
    생각해보니 첫 방문에 시모가 수박 썰라함.
    3만원 재료비 든 샤브샤브에 수박 썰기에
    진상 싸이코짓 다했구만 남편이 더 잘하겠다고 빌어서
    결혼했는데 이놈의 사기꾼 가족

  • 14.
    '19.9.13 3:26 AM (216.154.xxx.28)

    샤브샤브는 너무 성의없어보이고 첫인사온 손님이 먹기에도 불편해요.
    불고기 샐러드 국 정도가 낫겠어요.

  • 15. 옛날 생각난다
    '19.9.13 5:16 AM (211.117.xxx.93)

    ㅋㅋㅋ 저 신혼때 샤브샤브 준비했다가 시골출신 시어머님 나를 무시하냐고 화내셨어요.

  • 16. 이런
    '19.9.13 5:41 AM (63.139.xxx.34)

    샤브샤브 먹으면 맛있는데, 이게 성의 없는 음식이였나요.
    준비할때 야채 썰이고 하면 힘든데 헐....

    저도 예비 며느리라면 밖에서 사먹고 집에와서 미리 준비해둔 다과가 좋을것 같아용.
    케익이나 아님 백화점에서 파는 호두파이 같은거랑 커피!
    아니면 마카롱 같은것도요. ㅎㅎ

    레스토랑은...한정식 같은거 아님...중국식당 코스 요리 같은거 좋을것 같아요.

  • 17. 부용화
    '19.9.13 5:51 AM (106.102.xxx.178)

    편하게 외식하시고 집에서 다과하세요

    그리고 샤브샤브는 좀... ㅡㅡ;;

  • 18.
    '19.9.13 6:05 AM (49.174.xxx.157)

    그거 한솥에끓여서 떠주고 시중드실건가요.
    셀프로 국자들고 떠먹게할건가요?
    한솥에 젓가락으로 건져서 먹게 할 생각은 아니져?
    건져먹어도 국물흐르고 참 별로다

  • 19. 애기엄마
    '19.9.13 6:49 AM (220.75.xxx.144)

    누가 이런메뉴를 추천했나요ㅜㅜ
    진짜 노센스

  • 20. .....
    '19.9.13 7:09 AM (175.117.xxx.200)

    샤브샤브는 친구들 초대할 때 좋은 초대요리 같아요..
    집주인 품이 덜 들면서 폼 나는..
    인사오는 자리에는 센스 없는 음식이죠..

  • 21. dd
    '19.9.13 8:26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어려운 자리에 초대받아서 먹기엔 너무 불편한 음식이죠
    계속 건져 먹어야하는데 먹고 싶겠어요?
    그냥 밖에서 코스요리같은걸로 깔끔한거 드세요

  • 22. 아오
    '19.9.13 8:31 AM (117.111.xxx.153)

    불편합니다
    달그락 달그락 차리고 있음 뭐라도 도와아 될 것 같고
    다 먹고 설거지라도 해야 마음 편하거든요
    첫 인사니만큼 식사는 밖에서 하고 집에서 차,과일 먹으면 좋겠어요

  • 23. ,,,
    '19.9.13 8:40 AM (121.167.xxx.120)

    시간 약속해서 식당에서 만나거나 아들이 먼저 나가서 만나서 둘이 오라고
    하세요. 식사후 집에 와서 같이 간단하게 과일이나 차 마시세요.
    오래 붙들지 말고 30분 정도 얘기하고 보내세요.
    연애 했다면 사귈때 웬만한 신상 얘기는 다 들어서 알테니까
    가벼운 화제로 30분 정도 얘기하고 보내세요.
    시댁이나 예비 며느리나 서로 탐색하고 살피는 자리니까 오래 머물면
    서로가 피곤 해요.

  • 24. 자유2012
    '19.9.13 8:54 AM (49.164.xxx.197)

    별루요
    다과정도요
    밥은 밖에서요

  • 25. 벆에서
    '19.9.13 9:14 AM (175.223.xxx.199)

    중식코스 외식후
    집에서 다과 좋네요

  • 26. 궁금
    '19.9.13 10:12 AM (115.21.xxx.53) - 삭제된댓글

    추천한 분이 누구이신가요?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설마 추천한 건 아니겠죠?
    샐러드도 먹기 곤란해요. 풀떼기가 입 밖으로 삐죽삐죽 삐져 나가는 경우가 많아서요.
    싸거나 덜어 먹어야 하는 메뉴 말고 1인분 씩 자기 음식 나오는 상차림이 나아요.

  • 27. 제목읽는순간
    '19.9.13 10:22 AM (121.155.xxx.30)

    샤브샤브는 아니지!!... 했구만
    누가 샤브샤브를 추천했답니까?
    걍 차리기 쉬우니 생각없이
    얘기 했나보네요

  • 28. 제목읽는순간
    '19.9.13 10:25 AM (121.155.xxx.30)

    추천 음식은 나가서 먹는것도좋은데
    뭔가 성의를 보이려 하시는거 같은데
    그래도 한식이 무난하고 편하지않나요?
    원글님 자신있으신걸로 한상 차리시죠 ㅎ

  • 29. 엄마
    '19.9.13 11:12 AM (157.49.xxx.49)

    여러 젓가락이 함께 들락달락 위생상 그닥!

  • 30. 요리
    '19.9.13 11:19 AM (211.212.xxx.148)

    요리 못하는사람이 집들이 할때
    하는음식 아닌가요?
    넘 쉽고 성은없는 요리죠

  • 31. 감사
    '19.9.13 11:53 AM (112.152.xxx.155)

    중식코스 외식 후
    집에서 다과 좋네요2222

    언젠가 있을 일인데 저도 이렇게 할래요.

  • 32. ..
    '19.9.13 12:05 PM (39.7.xxx.182)

    샤브샤브 번잡스럽고 재료 넣어야 하고 별로에요. 가족끼리 먹는 건 좋은데 손님차림으로는 비추합니다. 재료 계속 알맞게 넣는지 신경쓰느라 대화에 몰입이 안돼요. 절대하지 마세요.

  • 33. ..
    '19.9.13 8:17 PM (125.177.xxx.43)

    첫 만남에 별로죠
    깔끔하고 이쁘게 차리시던지 외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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