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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마님,잘 계신가요?(그립습니다.)

마미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9-09-12 22:51:40
요조마님,
글 안 올리신지 1년 넘었네요.
저가 힘들어 죽는다고 난리 친,
대구의 아지매입니다.
그 때 해 주셨던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시간 나실 때,
글 올려 주세요.
제가 오늘도 지독한 우울증으로 추석에 못 갔어요.
남자 분이 글 올리기 쉬운 일 아닌데,
수육 삶기,따라 해 보고 후기 올려 볼게요.

파초선님,
제가 전에 보고 싶다,
쪽지 드렸어요.
했더니 답 주셨네요.
또 쪽지 드렸어요.
참 좋은 곳입니다.
82cook은요.
사랑합니다.

82가 다른 카페처럼 답글에 알림음도 오고 했으면 좋겠어요.
IP : 211.55.xxx.2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도
    '19.9.13 1:12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요조마님 레시피로 장조림했어요.
    키톡이 활성화되면 좋겠네요.

  • 2. 요조마님
    '19.9.13 5:37 AM (211.178.xxx.192)

    요조마님 레시피
    정확하고, 전문적이고,
    우리가 알 수 없었던 업소의 꿀팁 하나씩 알려 주시고...
    족발 하는 법도 쉽게 쉽게 알려 주셨죠?
    알려 주신 대로 춘장 기름에 튀기듯이 볶아서
    집에서 만든 짜장 그 이상의 짜장을 만들어 먹었어요.
    고마웠어요. 다시 오세요~!

  • 3. 원글
    '19.9.13 11:02 AM (211.55.xxx.212)

    이런 후기 정말 좋네요.
    요조마아저씨 또 글 올려 주시먼 좋겠어요
    키톡에 글 올려도 피드백 약해서 재미 없으시죠.
    정말 그립습니다.

  • 4. 요조마
    '19.12.19 6:09 PM (220.82.xxx.47)

    마미님의 글을 이제야 봅니다..언제쯤이었을까요..참 마음이 아프고 오랫동안 가슴에 담고 살았습니다..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마미님 저는 현재 고향 전주에 내려와 현재 샹그릴라cc(골프장)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전주 한옥마을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니 언제라도 시간 내시어 오시면 따뜻한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습니다..꼭 한번 방문 부탁드립니다..마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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