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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큐베이터 비용 2억2천만원...

이문덕 조회수 : 6,192
작성일 : 2019-09-12 22:01:37
오늘 들은 얘기인데 임신25주만에 몸무게600g으로 세상에 나온 쌍둥이.

미숙아의 경우 인큐베이터 비용의 95%를 국가가 지원한다고 한다.

그래서 2억2천만원을 지원 받았고 나머지 5%는 의료보험이 적용됐다. 
 
국가가 맘편히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있다.





IP : 125.142.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2 10:02 PM (223.33.xxx.52)

    출산울 안늘리면 미래는 없어요

  • 2. 출산률
    '19.9.12 10:04 PM (116.125.xxx.203)

    출산률을 높을수가 없죠
    애 낳으면
    여자혼자 독박유아인데

  • 3. ㅇㅇ
    '19.9.12 10:04 PM (223.131.xxx.160) - 삭제된댓글

    일베당과 재벌이 꿈꾸는 건 의료민영화
    2억 2천 개인이 부담
    애 못살림

  • 4. 정말
    '19.9.12 10:05 PM (121.154.xxx.40)

    정책도 좋고 아이에게도 축복이네요

  • 5. 다마내기
    '19.9.12 10:11 PM (118.34.xxx.117) - 삭제된댓글

    의료보험 적자란다

  • 6. 그럼뭐해
    '19.9.12 10:21 PM (175.223.xxx.156)

    그럼 뭐해 집값은 1년에 1억씩 오르고
    사교육 억대로 들여 키워봐야 지 밥벌이 못하고
    권력자 자식것들이 새치기해서 들어온데

  • 7. 의보적자란분
    '19.9.12 10:3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그래서요? 적자니 다른데서 끌어와서 메우고 결국 쎔쎔이다? 아파도 병원가지 말고 집에서 치우세요.

    그럼뭐해님! 이민이라는 제도 추천할께요.
    숟가락몽뎅이까지 팔아서 집값 그지같은 뉴기니제도나 사교육 필요없는 벨기에, 스위스 그런데 가서 혀가 끊어지도록 차보세요.

  • 8. ..
    '19.9.12 10:51 PM (218.39.xxx.153)

    애기들 살려내서 적자라면 괜찮아요
    이런. 적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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