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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드라마 '불꽃' 정주행 했는데요

조회수 : 2,530
작성일 : 2019-09-12 21:20:44
오십 아짐 가슴이 벌러덩..
이런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지치는 현실에
메마른 줄 알았는데
아직 살아있네요.
연애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
IP : 114.206.xxx.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2 9:44 PM (221.151.xxx.109)

    재밌죠~
    전 그거볼 때 이영애 패션 보는게 좋았는데

  • 2. 작가
    '19.9.12 9:44 PM (112.154.xxx.39)

    김수현작가 저당시 나이도 많았고 진부하단 소리도 듣던때인데 그나이에 저런 멜로도 잘써서 놀랐어요
    다만 차인표 가 그의사역였담 더 공감갔을것 같네요
    이영애 너무 이뻐서 넉놓고 봤네요

  • 3. 누가문황현희
    '19.9.12 9:48 PM (49.168.xxx.102)

    마지막회 마지막 대사 절 사랑하나요~~
    가슴이 미어지더군요
    저도 얼마전에 다시 봤어용~

  • 4. 거기 인물들
    '19.9.12 9:5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다 이해가 가지 않던가요?

    현대가가 정회장 살아있을때 아침 6시에 계열사사장인 아들들과 식사하면 크기만하고 허름한 식탁에 둥그렇게 아들이 먹고 아들 뒤에 각각 며느리가 서서 수발든다는 기사를 봤어요.
    더달라면 주고 국바꿔주고 그랬다는거죠.

    이영애가 재연하는데 짜증나대요.

  • 5. ...
    '19.9.12 9:58 PM (221.151.xxx.109)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008899&page=2&searchType=sear...

  • 6. 이경영이
    '19.9.12 10:0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그다지 매력있는거 모르겠고, 여주인공역이 그닥 사랑스러운것도 아니었어요. 나도 모르겠다는 식으로 약혼하고 내내 서먹할건 뭐에요?

  • 7. 지나가다
    '19.9.12 10:44 PM (223.38.xxx.63)

    몇 번을 봐도 다시 보고 싶어요.
    저도 많이 마음이 메말랐는데요.
    김수현 작가는, 사람을, 사랑을 진짜 뜨겁게 보여주는 힘이있어요.
    “그래 그런거야” 보다가 너무 실망했지만..... 다시 그녀의 드라마가 방송될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후졌지만....

    “사랑과 야망” “불꽃” “작별” “엄마가 뿔났다” 등등,
    미치게 뜨거운 그 여자들 잊을 수 없어요.

    이영애, “불꽃”에서 지춘희 옷입고 분위기 미인이란 게 뭔지 제대로 보여줬지요.
    저도 비슷한 린넨 원피스, 실크 블라우스, 헐렁한 정장, 샀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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