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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에 부추 넣는 타이밍?

... 조회수 : 1,903
작성일 : 2019-09-12 16:41:42
동네마트 전부 시금치가 없길래 아쉬운대로 부추라도 사왔는데요.
제가 부추넣고 잡채하면 팔팔 살아있거나 뜨거운김에 숨이 죽더라구요.

너무 팔팔한것도 숨 죽는것도 아닌 부추를 만들려면 대체 어느 타이밍에 넣어야하나요?
고수님들 도와주셔요~~
IP : 211.109.xxx.1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몽쥬
    '19.9.12 4:43 PM (59.12.xxx.48)

    잡채가 완성되었을때 제일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 2. NONO개기레기
    '19.9.12 4:43 PM (211.202.xxx.155)

    저는 부추도 살짝 데쳐요
    부추 빼고 나머지에 양념 넣어 다 버무리고
    그리고 데친 부추 넣어 살살 섞어요

  • 3. ...
    '19.9.12 4:47 PM (59.15.xxx.61)

    시금치 없으면 초록 피망 넣어요.
    저는 그게 향기도 좋고 맛있어요.
    색깔 구색 맞춰서...

  • 4. ..
    '19.9.12 4:51 PM (14.32.xxx.96)

    뜨거운 잡채 무칠때 넣어요.
    전 부추들어있는 잡채가 좋더라구요

  • 5. 부산사람
    '19.9.12 4:57 PM (211.117.xxx.115)

    데치지 않고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서 넣죠..

  • 6. 。。。。
    '19.9.12 4:57 PM (119.64.xxx.182)

    오이를 속 파내고 소금물에 살짝 절려 꼭 짜서 넣어요.
    오돌오돌 꼬들꼬들 맛있어요.

  • 7. 햇볕쨍쟁
    '19.9.12 5:11 PM (211.186.xxx.107)

    이건 제가 선수급인데요~~
    잡채 다해서 버무릴때
    부추 썰어서 섞어주면 그 열기에 슬쩍 숨죽어서 적당한 식감이됩니다

  • 8. 음음음
    '19.9.12 6:19 PM (220.118.xxx.206)

    시금치 육천원이 넘더라고요.그냥 포기하고 안 넣었습니다.

  • 9. 그냥
    '19.9.12 10:52 PM (210.100.xxx.239)

    살짝 데쳐서 시금치처럼 무쳐서
    잡채 다 하고 살짝 식은 훙ㆍ니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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