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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님 승승장구하세요.

추락할까? 조회수 : 833
작성일 : 2019-09-12 12:32:23

안혜리의 시선..논평입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76439
IP : 117.53.xxx.5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중동out
    '19.9.12 12:33 PM (121.135.xxx.20)

    ..............

  • 2. ㅇㅇ
    '19.9.12 12:33 PM (125.132.xxx.156)

    이분도 82하시는듯 ㅎㅎ
    여기서 한 얘기들 다 나오더라구요 특히 마지막부분 ㅋㅋㅋ

  • 3. 안혜리 부친
    '19.9.12 12:34 PM (121.135.xxx.20)

    ..................

  • 4. 조선일보 안병훈
    '19.9.12 12:35 PM (121.135.xxx.20)

    ....................

  • 5. 조선일보 부사장
    '19.9.12 12:35 PM (121.135.xxx.20)

    ...............

  • 6. 그애비에 그딸
    '19.9.12 12:36 PM (121.135.xxx.20)

    .....................

  • 7. 맞아요
    '19.9.12 12:37 PM (112.145.xxx.133)

    일부 지지자들은 다 그녀에게 진료받음 싶어요

  • 8. ..
    '19.9.12 12:37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엄마는 조선일보 기자출신이래나 뭐래나

  • 9. ㅇㅇ
    '19.9.12 12:39 PM (125.132.xxx.156)

    참, 실력은 필요없고 부모만 잘 만나면 누구나 의사가 될 수 있는 ‘조국의 나라’에서 따님을 꼭 의사로 만드십시오. ‘상식의 나라’ 사람들이 실력 있는 의사에게 진료받을 때 ‘조국의 나라’ 사람들은 장관님 딸에게 진료 받기를 바랍니다. 

    여기 읽고 웃겼어요 ㅎㅎ

  • 10. 나무
    '19.9.12 12:42 PM (14.63.xxx.98)

    미친년이구만...

    승승장구 할테니 걱정 붙들어 매시라 이것아

  • 11. ---
    '19.9.12 12:44 PM (14.40.xxx.115)

    난 중앙일보가 아니라 조선일보인 줄...
    그나저나 조선일보 부사장 박근혜대통령 일등공신 7인회 안병훈님의 여식이었군???
    신정아하고 사교클럽(FOYA)도 했다고 기사가 있네???
    그럼 일관성 있는 태도 칭찬해요
    ----------------

    신정아 사건과 관련해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회유를 첫 보도한 곳은 조선일보였다. 또한 중앙일보의 안 기자는 지난 12일자에 당시 뉴욕에 있던 신씨와의 단독 전화 인터뷰 기사를 내보내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이 모임의 존재를 가장 먼저 알린 국민일보는 20일자 4면 머리기사 에서 "10명 이상인 이 모임에는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과 왕윤종 SK텔레콤 상무, 윤재승 대웅제약 부회장, 김승수 CJ그룹 부사장, KBS 9시뉴스 앵커 출신인 이병혜 명지대 디지털미디어학과장, 정서용 고려대 국제학부 교수 등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들은 서울 강남 등지에서 저녁식사와 술자리를 겸한 모임을 매월 한두 차례씩 가져왔으며, 윤재승 부회장이 회장을 맡고 있다. 이들은 신씨가 동국대 교수로임용되자 축하모임을 갖기도 하는 등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보도했다.

    이 모임 멤버 중 가장 눈에 띠는 인사인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의 정희장 보좌관은 "나 의원은 그냥 사교모임이었을 뿐이고 몇 번 저녁 먹었을 뿐이라고 말한 정도만 알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mod=news&act=articleView&id...

  • 12. 국제사기친
    '19.9.12 12:46 PM (114.29.xxx.146)

    나경원 아들. 논문. 조사하라
    삼성 직원과. 서울대. 대학생들
    국립대 연구실. 사적으로. 쓸수있고
    그 논문으로. 과학 경시 대회 상타서
    예일대. 갔는데
    검찰은. 도대체. 어디 숨 은 거 야?

  • 13. 됐구요
    '19.9.12 12:47 PM (85.255.xxx.208)

    민주당의 철옹성에 금이 가기 시작했죠
    조국의 역할이 컸어요
    국민들의 마음을 알면서도 임명하는
    권력자의 독선
    실망이 컸죠

  • 14.
    '19.9.12 12:49 PM (1.230.xxx.37)

    구구절절 맞는 말이긴 한데
    한 신문사의 논설위원이 아니라
    82 에 글 잘쓰시는 회원수준

  • 15. 기자가신정아친구
    '19.9.12 12:50 PM (14.40.xxx.115)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mod=news&act=articleView&id...

  • 16. 너나잘
    '19.9.12 12:53 PM (219.248.xxx.53)

    논설위원 글 수준이 참 중앙스럽네요.
    아버지 찬스 논설위원이라 문장과 논리가 이 이 수준?

  • 17. ....
    '19.9.12 1:00 PM (175.223.xxx.160) - 삭제된댓글

    철옹성이라면 철옹성이라는 민주당에서 나온 예에 저도 포함이요~ 권리당원 이지만 ㅈㄱ은 반대합니다.

  • 18.
    '19.9.12 8:48 PM (223.62.xxx.40)

    글 잘썼네~
    근데 조국같은 뻔뻔한 인간이 볼까?
    봤으면좋겠다
    지한테 꽃던져주는 인간들 말만 들으려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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