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러운 조선일보

... 조회수 : 1,249
작성일 : 2019-09-12 10:00:28
옆집 사시는 분이 추석연휴 여행가시며
집앞에 신문 쌓여 있으면 그러니
신문 좀 치워달라 그러시더라구요,
할수없이 매일 신문 수거 중인데
무슨 더러운 물건 만지듯
기분 안좋아요.
보고싶지도 않지만 1면 타이틀 보게되는데
대문짝 만 하게 올려놓은 타이틀보며
아침마다 기가차서 욕이 자동 발사돼요.
옆집분들 처럼 연세 있으신 분들
신문기사라면 절대적으로 다 믿으 실 텐데...
악의 축, 조선만 없어져도 우리나라
훨씬 살기 좋을 듯 합니다. 

IP : 1.226.xxx.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선일보구독
    '19.9.12 10:01 AM (73.163.xxx.241)

    그 신문 구독라는 사람보면 일베나 태극기부대가 연상되는건 사실이죠.

  • 2. lsr60
    '19.9.12 10:03 AM (221.150.xxx.179)

    발로 막 밟으세요

  • 3. 그렇긴해요
    '19.9.12 10:03 AM (1.226.xxx.16)

    사실 조선일보 구독하시는 거 보고
    그분들이 달리보이는 건 사실.

  • 4.
    '19.9.12 10:05 AM (1.230.xxx.9)

    조선일보가 발표한 구독수와 달리 많은 부수가 새벽에 계란 포장하는(?) 곳으로
    간다고 방송에 나오지 않았나요?
    요즘 조선뿐 아니라 종이신문을 잘안보죠
    사양산업이죠

  • 5. ...
    '19.9.12 10:08 AM (183.96.xxx.180)

    조선일보만 없어지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돼요

  • 6. ...
    '19.9.12 10:11 AM (61.72.xxx.45)

    조선은 악의 축이에요~
    뉴스공장 알려드리세요
    엄청 재밌다고하세요

  • 7. 아 그래도
    '19.9.12 10:12 AM (59.27.xxx.47)

    남의 나라 극우지인데 우리가 너무 뭐라하면 아베 싫어할 듯

  • 8. 둥둥
    '19.9.12 10:18 AM (118.33.xxx.91) - 삭제된댓글

    죄송해요ㅜㅜ
    우리 남편이 조선 구독해요.
    신혼때 이문제로 다투기도 했어요.
    그때 시아버지가 폐지도 줍고 그랬는데,
    남편은 조선일보가 면수가 많고
    학생들 보는 문제지? 이런게 잘 되있다고
    구독해서 보고 시아버지 갖다드렸어요.
    그때 엄청 실망했죠.
    노통 돌아가셨을때 제가 임신중이라
    광화문 장례식장 가서 긴줄 대신 서주던 사람이라 생각도 못했죠. 근데 웃긴건 투표는 꼭 민주당 하는거예요.
    정치 무관심자라 그런지.. 시아버지가 90다되 돌아가실때까지 꼭 신문을 읽으셨다는데 향수가 있는건지..
    암튼 십년 넘게 남편은 조선을 보고, 무려 2맛원의 구독료.
    저는 포기하고 우리집 강아지 소변받이로 씁니다.
    아직은 남편이 투표는 민주당에 하고 있지만
    아침 밥상에서 신문 읽고 있는 남편을 보면
    돈 몇푼이 중요한게 아니라 언젠가 남편도 저 자극적이고
    더러운 글들에 세뇌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어찌보면 다행인점은 남편이 정치 무관심자라는것.
    처음처럼 소주는 포기못해도(제조는 우리나라라며)
    일제는 절대 사지 말라고 하는것.
    제가 정치적으로 흥분하는 말만하지 않으면
    제가 뭘 하고 다녀도 뭐라 하지 않는거죠. 신기하긴해요.

  • 9. 주로
    '19.9.12 10:25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대기실에 많이보이더라구요

  • 10. 애들엄마들
    '19.9.12 10:30 AM (124.56.xxx.204)

    굳굳굳 입니다

  • 11. 친정
    '19.9.12 3:14 PM (81.207.xxx.40)

    에도 잔뜩 쌓여 있습니다. 바닥에 굴러다니는 신문들 대문 기사 볼때마다.. 허걱 하고 괴롭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131 해외여행시 질병 보험금 청구해보신 분 2 김ㅇㄹㅎ 2019/09/11 663
975130 성유리는 어쩜 이름도 유리일까요 23 ㅇㅇ 2019/09/11 5,890
975129 요즘 지방대에 외국인 학생들이 많네요. 8 ... 2019/09/11 1,797
975128 박인숙, 삭발 후 엉겁결에 "조국 파이팅!" 18 ㅋㅋ 2019/09/11 4,820
975127 티맵 위에 문자나 텔레그램 뜨지않게 할 수 있나요? .... 2019/09/11 858
975126 정치검찰언론플레이 !! 개이버 집중 !!! 6 어따대고 언.. 2019/09/11 1,072
975125 신용산역 주변 - 실거주해보신 분들,,,, 5 주거 2019/09/11 1,549
975124 제가 선 봤던 남자를 친구 소개해주면 11 ... 2019/09/11 3,934
975123 불법현수막- 강남성모병원사거리 4 ?? 2019/09/11 1,056
975122 천안 대형견 병원 추천해주실 분 있으실까요 난나 2019/09/11 443
975121 정치검찰언론플레이 다음실검1위! 6 화이팅 2019/09/11 983
975120 뻔뻔스러운 조국 41 포리 2019/09/11 1,931
975119 그래서 나경원 아들 국적은 뭐래요? 23 김현조 2019/09/11 3,752
975118 나도 삭발하고 잡다 1 ,,, 2019/09/11 684
975117 시어머니와 전화통화 후 이게 뭔소리인지 18 미쳐 2019/09/11 6,854
975116 치킨을 몇마리 시켜야할까요ㅡ 아이들 간식? 5 얼만큼? 2019/09/11 2,085
975115 시가에서 미움 받는 분들 12 어휴 2019/09/11 4,231
975114 비긴어게인..몰아보는데 이정현팀은 22 2019/09/11 3,776
975113 자켓 색상 고민 2 ㅇㅎ 2019/09/11 966
975112 나경원 아들 성적표 공개 .jpg 104 하고싶어던듯.. 2019/09/11 20,470
975111 Jtbc 좋아요.2.6천 싫어요6.5천 6 유툽 2019/09/11 1,384
975110 아무것도안하는 시어머니. 21 ㅡㅡ 2019/09/11 7,888
975109 '욕망을 충족시킨 행위도 뇌물죄' ->대법원판례에 따른 .. 3 미네르바 2019/09/11 1,147
975108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내눈엔 피눈물이란말....... 23 정말그렇네요.. 2019/09/11 5,606
975107 언니들,연근 동그란 부분 세척법 알려 주세요 3 연. 2019/09/11 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