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차암~균형있는 보도 JTBC 뉴스룸.

서키기레기된거니 조회수 : 991
작성일 : 2019-09-12 09:30:09

9월7일.

조국관련 보도 5개.

검찰 청문회 막바지 조국부인 기소.표창장 위조 의심.

조국의 딸과 인턴 품앗이 의혹 장교수 소환.

민주당 부인소환 없는 기소.기소권남발 반발.

조국 14시간 청문회에도 남는 의혹들.

검찰 조국 부인 소환 시점은?

-----

장재원 아들 사고 관련뉴스 단신으로 보도 (정확히 20초 보도.)

장재원 의원 아들이 술에취해 음주운전을 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관련자들을 새벽까지 조사후 돌려 보냈습니다.끝

(뉴스룸 가서 해당 날짜 뉴스 검색하면 바로 나옴.)




9월 8일





조국 관련 보도 5건.

문대통령 조국 임명 막판 숙고할듯

한국당 조국 임명 땐 미란 수준 저항 일어날것.

검찰 조국딸 수사속도.추석전 부인 소환 할듯.

딸 관련 문건 검찰 유출 논란 짚어보니..(검찰 유출 아닌것으로)

조국 딸 신변 위협 느껴 경찰 보호 요청.

----


장재원 아들 관련 보도 없음.



9월 9일

조국 관련 보도 11건 (뉴스의 80%이상이 조국 관련 뉴스)

문재인 대통령 조국장관 임명.

조국 임명 전날밤 긴박햇던 청와대.

조국 되돌릴수없는 검찰 개혁.검찰지휘부는 불참.

조국장관 취임날 검찰 펀드 운용사 대표에 영장.

조국 부인 투자사서 자문료 공방.

장관 가족 수사하는 검찰 원칙 강조.

조국부인 페이스북서 적극 해명

조국 딸 생기부 유출 교사 2명 조사.

칼날 쥐는 조국 특수부 축소 딜레마는?

조국 포창장 의혹 밝힌다던 동양대 조사한계 말바꿔.

한국당 조국 임명 정권 종말의 서곡.

----

동양대 총장 허위학력 관련 보도 없음.

장재원 아들 관련 보도 없음.


9월 10일

조국 관련 보도 4개

나경원 아들 제1 저자 관련 뉴스 1개


장재원 아들 관련 뉴스 1건.

장재원 아들 음주운전 시인.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시인.

동양대 총장 허위학력 관련뉴스 없음.


9월 11일

조국 관련 뉴스 8건.

나경원 아들 관련 팩트체크 1건.

장재원 아들 관련 뉴스 없음.

동양대 총장 허위 학력 관련 뉴스 없음.

--------------------------------


5일동안(9월7일~11일)보도


JTBC뉴스룸.

조국관련 뉴스 33건

장재원 아들 관련뉴스 1건 (20초보도)  

나경원 아들관련뉴스 2건 

동양대 총장 허위경력 관련뉴스 0건

----------------

MBC 8시 뉴스

조국 관련뉴스 19건

장재원 아들관련 뉴스 6건

나경원 아들관련 뉴스 2건.

동양대 총장 허위경력 관련뉴스 2건.


참고로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일본어판 한국 비하 기사 

한국은 무슨 낯짝으로 일본에게 투자를 기대하나.

한국은 얼마나 편협한가.

닥치고 반일이라는 =우민화 정책

KBS.MBC.SBS.MBN.모두 메인뉴스에 보도했는데 

유일하게 JTBC 뉴스룸만 보도 안함.

웃기는것은 조국 수석이 페이스북에도 비판글을 올리고 

다음날 오후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이  직접 기자들 모아놓고  유감을 발표했는데도 JTBC만 보도를 안함.



IP : 85.54.xxx.2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12 10:12 AM (116.124.xxx.90)

    뉴스룸안본지 오래 되었지만.. 손석희라는 이름뒤에서 얼마나 어이없는 짓을 하며 즤들이 제일 공정한것 처럼 굴죠... 지난 대선때 손절했어요 ..안철수 대파, 젠틀재인모욕할때 끝난거죠

  • 2. ㅠㅠ
    '19.9.12 10:50 AM (211.179.xxx.129)

    그 좋아하는 기계적 중립조차
    조국 장관 정국엔 없었어요.
    검찰 대변인이죠.

  • 3. 손이
    '19.9.12 11:54 AM (116.121.xxx.176)

    9월6일 청문회날 검찰 조사 받았다는데 약점 잡힌거 같아요..
    저번 사건이 뭔가 있긴 있었나봐요...
    그렀다면 맘이 아프죠.. 자기가 쌓은 명성을 자기손으로 무너뜨리고 있는 중이니..
    모르긴 몰라도 손도 지금 영혼이 피과되는 경험을 하고 있지 않을까?
    손이 떠난게 가장 뼈아파요..중도층을 확실하게 잡고 있었는데...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086 나경원 아들 당시 논문 작성한 바 없어 48 진실은 2019/09/10 4,505
975085 조국딸 출생신고 팩트 - 최민희 직접 동사무소 취재 15 눈팅코팅 2019/09/10 3,105
975084 나경원과 윤형진 교수 보건복지위원회 인연~! 5 Pianis.. 2019/09/10 1,102
975083 '조국 감싸기'에… 한겨레 이어 KBS도 내부반발 20 이게나라냐 2019/09/10 2,845
975082 교육, 부동산 개혁이 먼저다. 검찰개혁으로 가리지마. 18 .. 2019/09/10 973
975081 제가 틀렸나요?남편이랑 같이 볼게요 61 ㅆㅆ 2019/09/10 5,556
975080 정시확대가 될까요?? 6 고등맘 2019/09/10 953
975079 나의원 아들.. 국가적 경사 아닌가요? 5 .. 2019/09/10 1,715
975078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의혹..휴대폰 압수 미적대는 경찰 6 ㅇㅇㅇ 2019/09/10 1,595
975077 KIST 찾은 문재인 대통령 13 어이구 2019/09/10 2,389
975076 책상일아어깨아픈데요.팔걸이에팔걸어요? 1 ........ 2019/09/10 498
975075 문대통령님 임기가 언제까지죠? 1 진주리 2019/09/10 3,837
975074 지젤번천이 예쁜가요? 13 .... 2019/09/10 2,750
975073 문재인 대통령님 유은혜장관은 교육을 종합적으로 보지 못해요. 23 진짜 2019/09/10 1,237
975072 이럴 경우 누가 부담해야 될까요? 24 세입자 2019/09/10 1,995
975071 국민일보 "동양대 관계자 "최성해 총장, 조국.. 35 아줌마 2019/09/10 4,384
975070 글램팜 201로 웨이브도 될까요? 글램팜? 2019/09/10 1,595
975069 사법개혁이 검찰개혁으로 체인지ㅋ 5 .. 2019/09/10 748
975068 영어표현) 전기제품을 표현시 8 hippos.. 2019/09/10 4,385
975067 주차되어있는 차를 옆에서 긁었는데 제 차만 흠집이 났어요.. 6 접촉 2019/09/10 5,465
975066 조국 장관 출근 첫날 현충원 참배, 방명록에 쓴 글 34 이뻐 2019/09/10 2,892
975065 이히히, 예일대에 제보하고 인증샷남겨주기로 했어욬ㅋㅋㅋㅋㅋ 17 ㅇㅇㅇ 2019/09/10 3,677
975064 대통령들은 퇴임후 왜 놀까요 8 ㅇㅇ 2019/09/10 1,014
975063 장제원 아들 음주사고 주변에 물어보세요 5 눈팅코팅 2019/09/10 1,594
975062 나경원청원299,803명!!! 12 공평사회 2019/09/10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