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대학을 가려면
중고등 6년 내내 전교 일등을 하고.
마침내 valedictorian으로 졸업을 했다 해도
날리는 활동 없이는 불가능
그런데 성적가지고 기레기시켜서
언플해대니 미국대학 빠삭하게 아는
사람들 안 그래도 파고 있는데
어 이거봐라?
더 쑤셔보고 싶어짐
오늘도 열심히 장작 들어가고 있네요
나경원 아들 성적 자랑은 장작넣기
ㅇㅇㅇ 조회수 : 2,364
작성일 : 2019-09-12 07:48:40
IP : 180.69.xxx.2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쏘리벗
'19.9.12 7:50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고대도 전교 일등만 들어가는 고등학교 많아요.
어디든 개구멍은 잘 찾으면 있겠죠2. 쏘리벗
'19.9.12 7:51 AM (124.5.xxx.148)고대도 전교 일등만 들어가는 고등학교 많아요.
어디든 개구멍은 잘 찾으면 있겠죠
기득권 자식들 뒷조사 프로젝트 하면 좋겠네요.
좌우 모두 털릴 사람들 많은데3. 음
'19.9.12 8:00 AM (1.230.xxx.9)전수조사합시다
4. 애들엄마들
'19.9.12 8:30 AM (124.56.xxx.204)그러게요 미국에 있는 친구딸로 완전 스팩짱, sat 만점 맞았는데도 예일 못갔어요. 친구말로는 신의 아이들만 갈 수 있는 곳이래요.
5. ...
'19.9.12 9:15 AM (222.98.xxx.74)미국 고등학교가 4만개 정도 되요. 아이비리그 정원은 15000명 정도. 전교 1등해도 못가는 학생이 더 많죠.
거기에 예일은 HYPS라고해서 최상위 4개로 꼽는 더 들어가기 힘든 학교죠.
sat 만점 맞고 각종 활동 많이 해도 많이 떨어져요. 특히나 동양인 남자는 쿼터가 많지 않아요.
예일 정도 들어가는 학생은 누구나 특출나게 공부는 잘해요. 그래서 그 외에 다른게 필요한데 그 포스터가 없었으면 합격 장담 못했을 수도 있으니, 매우 중요하죠.6. ㅇㅇㅇ
'19.9.12 9:42 AM (61.98.xxx.15)스페셜올림픽 스페셜도 논문도 모두 부모빽으로 연결돼 있고
그 스펙을 예일대에 제출했다면 문제죠
특히 논문은 미국에서 상까지받고 입싱 제출까지 했는데
그게 문제가 있다면 예일대도 심사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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