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환 전 법무부장관 후보자 아들 성폭행범이라고 허위주장한 자한당의원 10명(주광덕,여상규,김진태,곽상도 등) 2심에서 3,500만원 배상하라고 판결남.
-> 자한당의원들이 후보자 낙마시킬려고, 남의 귀한 아들 성폭행범이라고 억울하게 누명씌었음.
이것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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