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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언제 가세요?

며느리 조회수 : 3,329
작성일 : 2019-09-11 23:44:29
다들 벌써 가계신건가요?
전 같은 서울이라 내일 아침먹고 가려고요
음식은 제가 많이 해갑니다.
IP : 39.7.xxx.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1 11:45 P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내일 가요.
    즐겁지 않을 수도 있지만
    행복한 명절 되세요~~^^

  • 2. 루루
    '19.9.11 11:46 PM (110.10.xxx.158)

    추석 당일에 가요, 마찬가지로 음식은 다 제가 해가고 같은 서울입니다. 이젠 아예 아무것도 안했다고 직장다니는 며느리에게 얘기하시네요ㅎ

  • 3. 시댁이
    '19.9.11 11:51 PM (61.105.xxx.161)

    같은 아파트 다른동이라 일주일에 세번 보는 저같은 사람도 있답니다

  • 4. 왔어요..
    '19.9.11 11:57 PM (180.233.xxx.88)

    이부자리부터가 시르네요..
    한 30년전 이불들도 있고..

  • 5. ...
    '19.9.12 12:19 AM (175.223.xxx.141)

    저 조금전에 인천에서 함평갑니다.
    고속도로. 들어오자마자 정체ㅋㅋ
    군자인데 가다서다ㅠㅠㅠ
    아마 내일 아침쯤 도착할듯

  • 6. 저도
    '19.9.12 12:21 AM (175.223.xxx.91)

    와 있네요.

    새벽부터 음식 하고 6시간 달려오니 밤10시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서 잠딴 누웠다 일어났어요.
    온갖 잡동사니들이 바람에도 끄덕없을 먼지 이불
    덮어쓰고 있는걸 보니 시집 맞네요.
    꿈처럼 지나가길 바래요.
    기억나지 않는 꿈처럼

  • 7. ...
    '19.9.12 12:30 AM (112.184.xxx.71)

    위에
    저도 님!

    시댁에서 얼마나 힘든지 알것같아요

  • 8. ㅇㅇ
    '19.9.12 1:01 AM (220.76.xxx.78)

    서울이고 당일이요

  • 9. ..
    '19.9.12 1:22 AM (180.230.xxx.90)

    시댁---->시가 가 맞지 않나요?

  • 10. 3시간거리
    '19.9.12 1:28 AM (59.187.xxx.231)

    지난 20년동안 남편과 싸웠을때 2-3번 안간적 있고 요번엔 안싸웠지만 협의하에 안갑니다. 갱년기에 직장 다니느라 힘든데 좀 쉬고싶다고 했습니다.

  • 11. 에휴
    '19.9.12 1:36 AM (223.39.xxx.185) - 삭제된댓글

    금방 도착해서 누웠어요 창원-부산 한시간도 안걸리는데 뭣이 그리 급한지 남편 땜에 짐싸서 오긴 왔네요 나름 좋은(?) 맘으로 왔는데 시어머니는 보자마자 밤중에 오냐며 잠깨운다고 신경질을... 애들 데리고 오느라 우리도 잠오는데 짜증이 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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