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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에 있었던 유사 케이스] 논문 찬스로 미국 명문대

지나가다..우울한 조회수 : 1,115
작성일 : 2019-09-11 21:56:54

옛날 이야기이지만,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기에..


국립암센터 교수가 자기아들 제1저자로 올려서 아들 하버드 보내었는데, 고작 3개월 감봉 (기사에서는 이를 중징계로 표시)

너무 많은 불법들이 제대로 처벌되지 않아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만연하는 것 같습니다.


https://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isori&id=1574


학술] 미국에 있는 고등학생 아들을 논문 제1저자로 등재???
개어이
  (2015-07-10 00:21)
 KBS에 나오던데요. 국립 암센터 어떤 전문의가 논문에 고등학생 (그것도 미국에서 학교다니고있던) 아들을 논문 1저자로 올려줌. 그것도 3편이나. 고등학교때 논문 나간거면 뭐... 중학교떄부터 연구한건가요??ㅋ

그중에 하나가 KBS 뉴스에 나오던데 논문 쉽게 찾아지네요. 펍메드에서 miR-122a, miR-200b, stomach 치니까 딱 나옵니다. 댓글들 보니 아들은 하버드 들어갔다던데 개어이없네요 

그리고 암센터에서 받은 중징계라는게 겨우 3개월 감봉 ㅋㅋ 3개월 감봉받고 아들 하버드 보냈으면 뭐;;... 충분히 할만 하네요...

남들은 머리 짜내가면서 연구하고 논문쓰고 하는데 이건 뭐 ㅋㅋ

나라가 개판임. 이거 그냥 이대로 넘어가나요?  하버드랑 저널에 메일이라도 쓸까???
IP : 14.36.xxx.2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시
    '19.9.11 10:30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반평생 살아보니 인생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부의 대물림 학벌 대물림....점점 심해지겠죠.
    아이들에게 미안하네요. 잘난 부모 만났으면 일반인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기회를 얻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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