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국립암센터에 있었던 유사 케이스] 논문 찬스로 미국 명문대

지나가다..우울한 조회수 : 1,077
작성일 : 2019-09-11 21:56:54

옛날 이야기이지만,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기에..


국립암센터 교수가 자기아들 제1저자로 올려서 아들 하버드 보내었는데, 고작 3개월 감봉 (기사에서는 이를 중징계로 표시)

너무 많은 불법들이 제대로 처벌되지 않아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만연하는 것 같습니다.


https://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isori&id=1574


학술] 미국에 있는 고등학생 아들을 논문 제1저자로 등재???
개어이
  (2015-07-10 00:21)
 KBS에 나오던데요. 국립 암센터 어떤 전문의가 논문에 고등학생 (그것도 미국에서 학교다니고있던) 아들을 논문 1저자로 올려줌. 그것도 3편이나. 고등학교때 논문 나간거면 뭐... 중학교떄부터 연구한건가요??ㅋ

그중에 하나가 KBS 뉴스에 나오던데 논문 쉽게 찾아지네요. 펍메드에서 miR-122a, miR-200b, stomach 치니까 딱 나옵니다. 댓글들 보니 아들은 하버드 들어갔다던데 개어이없네요 

그리고 암센터에서 받은 중징계라는게 겨우 3개월 감봉 ㅋㅋ 3개월 감봉받고 아들 하버드 보냈으면 뭐;;... 충분히 할만 하네요...

남들은 머리 짜내가면서 연구하고 논문쓰고 하는데 이건 뭐 ㅋㅋ

나라가 개판임. 이거 그냥 이대로 넘어가나요?  하버드랑 저널에 메일이라도 쓸까???
IP : 14.36.xxx.2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시
    '19.9.11 10:30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반평생 살아보니 인생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부의 대물림 학벌 대물림....점점 심해지겠죠.
    아이들에게 미안하네요. 잘난 부모 만났으면 일반인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기회를 얻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092 조국 관련-결정적 한방 나왔다 21 ss 2019/09/12 4,952
976091 올해 귀성길이 제일 빡세네요 ㅜ 10시간 버리겠어요 6 ㅇㅇ 2019/09/12 2,953
976090 토란을 꼭 쌀뜨물에 삶아야 할까요?! 5 .. 2019/09/12 1,315
976089 분당에 전 살만한 곳 있나요? 8 ... 2019/09/12 1,893
976088 아구찜할때.. zz 2019/09/12 508
976087 혼자 영화보러왔는데 힐링되네요 ~~ 7 아 좋아 2019/09/12 2,749
976086 청와대 노영민실장 트윗 35 문재인정부 .. 2019/09/12 6,169
976085 소불고기감을 꼬지전에 끼워도 될까요? 2 ㅇㅇ 2019/09/12 988
976084 인천송도 부근 추석당일 영업하는 식당 알려주세요. 5 식당 2019/09/12 1,212
976083 세탁기 추천해주세요 6 .. 2019/09/12 1,396
976082 (징검다리)조국딸의 제 1 논문 ~~어쩌구저쩌구 5 왜구꺼져 2019/09/12 673
976081 대깨문이 그런 뜻이었군요 27 윤ㅇㅇ교수 2019/09/12 4,294
976080 한동훈진동균 막힌거같아요 3 ㄱㄴㅎ 2019/09/12 2,492
976079 잘난 형님 동서 덕분에 무수리 17 내팔자 2019/09/12 7,308
976078 대학 실험실을 빌렸다는것 그것은 자백 2 **** 2019/09/12 1,123
976077 진상을 부르는 얼굴... 6 하아 2019/09/12 2,117
976076 법무부에 차관급 자리가 50개가 있고 다 검사들이 차지하고 있다.. 37 .... 2019/09/12 4,199
976075 대한민국 만세! 7 그린 2019/09/12 920
976074 고디바초코릿 어느게 맛있나요 1 nnn 2019/09/12 914
976073 이시국에 가장 바쁜사람? 12 ... 2019/09/12 1,958
976072 [박광온 추석인사] 뿌리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박광온TV 2019/09/12 474
976071 기회는 평등, 과정은 공정, 결과는 정의? 37 나국민 2019/09/12 1,476
976070 "진보, 20대와 신뢰 훼손···조국 구하느라 공정가치.. 25 소탑대실 2019/09/12 1,765
976069 제발요~^^ 1 질문! 2019/09/12 1,097
976068 비데 뜯어내고 새 변기 커버 설치하는 것 3 ... 2019/09/12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