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어머니와 전화통화 후 이게 뭔소리인지

미쳐 조회수 : 6,811
작성일 : 2019-09-11 18:03:09
내일 뵌다고 뭐 준비할거 없냐고 했더니..일찍 오라고..

내가 너한테 화풀이라도 해야지. 내가 너박에 화풀이 할때가 없잖아. 내일 와서 화풀이라도 받아.

이게 무슨소리인가요.ㅠㅠ 무서워서 낼 못가겠다고 해야겠어요
낼 보면 뭐라할지 참..
IP : 211.248.xxx.14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
    '19.9.11 6:03 PM (121.66.xxx.115)

    미틴 할망구 아니에요??

  • 2. ㅎㅎㅎㅎ
    '19.9.11 6:04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미친건가..

  • 3. ....
    '19.9.11 6:04 PM (115.138.xxx.31)

    할망구 노망났나보네요

  • 4. ...
    '19.9.11 6:06 PM (119.196.xxx.43)

    그 말 그대로 남편에게 전해주세요.
    가기싫겠다ㅠ

  • 5. ㅎㅎㅎㅎ
    '19.9.11 6:08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미치겟다..ㅋㅋㅋㅋ 진짜... 괜히 제가 그런말 직접 들은거처럼 욱 하는 이유는 뭘까요

  • 6. 하소연
    '19.9.11 6:15 PM (203.128.xxx.52) - 삭제된댓글

    속풀이를 하겠단 뜻이네요

  • 7. 투덜이스머프
    '19.9.11 6:15 PM (121.134.xxx.182)

    안가야겠네요.
    욕받이 무녀도 아니고 참

  • 8.
    '19.9.11 6:15 PM (106.102.xxx.178)

    대체 왜들 그러실까요.
    귀하디 귀한게 자식일텐데.

  • 9. 남편만
    '19.9.11 6:17 PM (112.169.xxx.189)

    보내야겠네요
    맙소사

  • 10. ㅇㅇ
    '19.9.11 6:19 PM (1.240.xxx.193)

    그런데도 가실거에요? 헉

  • 11.
    '19.9.11 6:21 PM (1.237.xxx.153)

    남편에게 이야기하고 어머니 화풀이는 당신이 받으라고 하셔요.
    제가 10년 넘게 어머니 속풀이 들아주다 병난 사람이거든요.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이거 습관되면 나는 징징거리는 소리만 듣는 사람되고 멘탈 이상해집니다.
    애초에 그런 포지션은 만들지 마셔요.

  • 12. ㅁㅁㅁㅁ
    '19.9.11 6:27 PM (119.70.xxx.213)

    화풀이요? 사람을 뭘로보고...
    설사 속풀이를 잘못표현하신거라해도 며느리가 왜 속풀이 상대가 돼야하죠?

  • 13. .....
    '19.9.11 6:29 PM (222.99.xxx.233)

    세상 미친......
    전 안 가요
    배 쨉니다

  • 14. 읭?
    '19.9.11 6:34 PM (223.62.xxx.63)

    속풀이를 잘못들으신게아닌가요?
    아님 국어의미를 전혀 다르게생각하시던지
    정치성향이 집안에안맞아서 그 화풀이를 같이 씹자는건가??

  • 15. 무서워서
    '19.9.11 6:3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못가겠다고 하세요...기막혀서원

  • 16. @@
    '19.9.11 6:37 PM (180.230.xxx.90)

    님 때문에 화나서 화풀이 한다는게 아니고
    며느리랑 얘기하며 속풀이 하시겠다는거 같아요.

  • 17. ...
    '19.9.11 6:38 PM (125.180.xxx.52)

    속풀이겠죠
    요즘 며느리들이 얼마나 무서운데 화풀이를 하겠어요
    시어머니들도 며느리무서워해요

  • 18. ...
    '19.9.11 6:46 PM (122.40.xxx.84)

    속풀이겠죠?

  • 19. 말말
    '19.9.11 7:07 PM (112.164.xxx.185)

    자식한테 하고 원글님한테
    속풀이하지 마라고 하세요.
    원글님 속도 속이 아니라고~

  • 20. ㅇㅇ
    '19.9.11 7:09 PM (1.235.xxx.70)

    본인 속풀이 하겠다고
    얘기 좀 들어달라는 소리인거 같은데
    이런분들 하소연 들어주면 다른 걸론 힘들게 안할 타입 같아요
    우리도 친구들에게 답답하면 빨리 만나자고 하고 얘기 하잖아요

  • 21. 허걱
    '19.9.11 7:11 PM (14.32.xxx.234)

    속풀이면 속풀이라 해야지
    화를 푼다니
    그걸 니가 받으라니 ....
    이건 정말 아니네요~~

  • 22. ...
    '19.9.11 7:12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화풀이든 속풀이든 다 싫으네요

  • 23. ...
    '19.9.11 8:07 PM (59.15.xxx.61)

    가지 마세요.
    뭐라고 하면...
    내가 감정의 쓰레기통이냐고 물어보세요.
    남편에게도 화내지 말고
    조근조근 감정의 쓰레기통은 되기 싫다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8460 남들도 서초동 집회 못하게 하는 이유는 뭔가요? 26 .... 2019/10/07 2,631
988459 예일대 학적부에 한국,미국이름 각 1개씩 올라가 있단 말은 4 법적이름 2019/10/07 2,681
988458 다들이거보셨어요?(호루라기재단 임은정 박병규 서지현검사) 10 ........ 2019/10/07 1,734
988457 공군사관학교가 목표인데 일반고 가야하죠? 6 중1 2019/10/07 1,631
988456 '입시비리 없다'던 최성해-동양대, '위장입학' 정황 나왔다 10 ..... 2019/10/07 2,053
988455 민주당-수사외압에 막말..여상규 법사위원장 사퇴해야 9 물러나라 2019/10/07 1,173
988454 저 애 낳았을때 안왔던 동서 애 낳는데 가야하나요 21 손위가죄냐 2019/10/07 5,097
988453 중학생 영어사전 4 ㅎㅇㄹㅇ 2019/10/07 1,412
988452 목 어깨 긴장 푸는 것은 31 ㅡㅡ 2019/10/07 3,236
988451 김종민 의원...내로남불 35 ... 2019/10/07 3,336
988450 광대 있는 분들 좋으시겠어요 6 얼굴 2019/10/07 2,874
988449 조~기 아래 글 '좋은 글 같이 봐요' 강력추천 3 돌고래양 2019/10/07 564
988448 패스)패스충과 점선충이 알바1인자예요? 7 미네르바 2019/10/07 495
988447 지금 라디오에서 김승진의 스잔이 나오는데 8 아이구 승진.. 2019/10/07 1,491
988446 아닌 밤중에 주진우 차범금 감독님 나오셨네요 7 커피 한 잔.. 2019/10/07 1,262
988445 내가 검찰을 떠난이유..라는 글입니다. 퍼옴 5 소나무 2019/10/07 1,134
988444 46인데..눈꺼짐 ㅠㅠ 8 ㅠㅠ 2019/10/07 3,607
988443 강황가루가 홈플러스나 그런곳도 파나요..?? 5 ... 2019/10/07 2,443
988442 걷기 좋았던 길 있나요 6 123 2019/10/07 1,771
988441 미씨 USA 근황. /딴지펌 5 응원합니다 .. 2019/10/07 4,660
988440 대학교 행정 계약직 재취업로 어떨까요~? 8 ... 2019/10/07 2,318
988439 이석현 의원 트윗. Jpg 25 감사합니다 .. 2019/10/07 3,670
988438 패스)는 왜 붙이는거예요? 13 자게에서 2019/10/07 908
988437 (생활)쌀 씻어 보관하는 용기를 찾고있어요 10 눈빠짐 2019/10/07 1,258
988436 퇴근하고 보니 조국장관 투표가 뙇... 누구맘대로??? 19 magic 2019/10/07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