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되면 갱년기 약 꼭 먹어야하나요??

ㅇㅇ? 조회수 : 5,137
작성일 : 2019-09-11 16:29:23
가슴 두근거리고 잠도 깊이 못자고 눈도 침침한데
참을만해요
그래도 약 먹는게 좋은가요??
뭐든 약은 싫어해서
IP : 175.223.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1 4:30 PM (175.192.xxx.197)

    호르몬제 먹으면 증상이 완화되는 대신 유방암 발병 확률이 높아진다고 들었어요.
    저는 안 먹고 버텼어요.

  • 2. ...
    '19.9.11 4:33 PM (121.131.xxx.18)

    검사해보면 이미 유방에 물혹 몇개정도는 있어요 갑상선도 그렇고
    50대 정도면 물혹 없는사람이 없을 정도에요
    결국 호르몬약 먹어도 생기고 안먹어도 생겨요
    힘들면 먹는게 좋아요...억지로 참을 필요은 없음

  • 3. ..
    '19.9.11 4:37 PM (175.116.xxx.162)

    산부인과에서는 그냥 견딜만하면 먹지말고, 삶의 질이 떨어져서 도저히 못견디겠다싶으면 먹는게 낫다고 하더군요.
    증상이 얼마나 심하느냐에따라 개인의 선택이구요.
    저는 기분변화와 빈뇨 열이 확확오르는 증상때문에 못견디고 먹기 시작했는데 한결 나아요.

  • 4. dlfjs
    '19.9.11 4:53 PM (125.177.xxx.43)

    견딜만 하면 안먹어도 된대요
    관절도 검사해보고 여러모로 따져봐야죠

  • 5. ....
    '19.9.11 5:02 PM (121.131.xxx.18)

    폐경되면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지므로
    골다공증 (가장 심해짐)
    빈혈
    고지혈증
    고혈압 etc.이 생깁니다

  • 6. 버틸만..
    '19.9.11 5:23 PM (220.76.xxx.192)

    버틸만 하면 버티는게 마음 편하죠
    호르몬제 먹으면 유방암 발생율이 높아진다니

  • 7. ㅡ‥ㅡ
    '19.9.11 6:43 PM (14.55.xxx.230) - 삭제된댓글

    견딜만 하면 비틸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정말 죽을거
    같았어요. 일상생활이 힘들 만큼

  • 8. 갱년기는
    '19.9.12 10:47 AM (210.106.xxx.3)

    경험해보니 늙기 시작하는 시점인데
    홀몬치료 아니라도 몸에대해
    종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남들이 겪는 열감이나 빈뇨 등등이 견딜만 해서
    그냥 그러다 말겠거니 지냈는데
    완경 후 3년 정도 지나니 혈압.고지혈.골다공.당뇨가
    심각해져서 관리합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관절 등등의 통증도 갱년기증후군이더라구요
    나이들어 고통스럽지읂으려면 관리해야한다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7184 성유리는 어쩜 이름도 유리일까요 23 ㅇㅇ 2019/09/11 5,853
977183 요즘 지방대에 외국인 학생들이 많네요. 8 ... 2019/09/11 1,718
977182 박인숙, 삭발 후 엉겁결에 "조국 파이팅!" 18 ㅋㅋ 2019/09/11 4,754
977181 티맵 위에 문자나 텔레그램 뜨지않게 할 수 있나요? .... 2019/09/11 772
977180 정치검찰언론플레이 !! 개이버 집중 !!! 6 어따대고 언.. 2019/09/11 1,014
977179 신용산역 주변 - 실거주해보신 분들,,,, 5 주거 2019/09/11 1,484
977178 제가 선 봤던 남자를 친구 소개해주면 11 ... 2019/09/11 3,854
977177 불법현수막- 강남성모병원사거리 4 ?? 2019/09/11 987
977176 천안 대형견 병원 추천해주실 분 있으실까요 난나 2019/09/11 371
977175 정치검찰언론플레이 다음실검1위! 6 화이팅 2019/09/11 916
977174 뻔뻔스러운 조국 41 포리 2019/09/11 1,851
977173 그래서 나경원 아들 국적은 뭐래요? 23 김현조 2019/09/11 3,698
977172 나도 삭발하고 잡다 1 ,,, 2019/09/11 597
977171 시어머니와 전화통화 후 이게 뭔소리인지 18 미쳐 2019/09/11 6,771
977170 치킨을 몇마리 시켜야할까요ㅡ 아이들 간식? 5 얼만큼? 2019/09/11 1,983
977169 시가에서 미움 받는 분들 12 어휴 2019/09/11 4,147
977168 비긴어게인..몰아보는데 이정현팀은 22 2019/09/11 3,704
977167 자켓 색상 고민 2 ㅇㅎ 2019/09/11 914
977166 나경원 아들 성적표 공개 .jpg 104 하고싶어던듯.. 2019/09/11 20,397
977165 Jtbc 좋아요.2.6천 싫어요6.5천 6 유툽 2019/09/11 1,299
977164 아무것도안하는 시어머니. 21 ㅡㅡ 2019/09/11 7,800
977163 '욕망을 충족시킨 행위도 뇌물죄' ->대법원판례에 따른 .. 3 미네르바 2019/09/11 997
977162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내눈엔 피눈물이란말....... 23 정말그렇네요.. 2019/09/11 5,518
977161 언니들,연근 동그란 부분 세척법 알려 주세요 3 연. 2019/09/11 1,999
977160 자유학기제 안좋은점이 너무 많아요. 16 걱정 2019/09/11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