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에 쏟는 노력을 고대로 공부에 쏟으면

ㅇㅇ 조회수 : 1,307
작성일 : 2019-09-11 16:22:43
프로운동선수들이 운동에 쏟는 노력을
고대로 공부에 쏟으면 박사학위 3개는 받는다고하네요
체육 전공자가 그러네요..

사람능력이 다 다르지만
그런거보면 공부가 진짜 세상에서
제일 쉬운일이 맞나보네요
IP : 117.111.xxx.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felatte
    '19.9.11 4:26 PM (14.33.xxx.174)

    그럴거 같아요. 프로선수들의 노력이라면...

  • 2. 글쎄요,
    '19.9.11 4:27 PM (14.52.xxx.225)

    운동 열심히 한다고 다 잘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 열심히 한다고 다 박사 되는 것도 아니죠.
    (아무 대학 아무 박사 말구요)
    애초에 아무 의미없는 비유죠. 누가 해봤어야 말이죠.

  • 3. 그건
    '19.9.11 4:31 PM (122.34.xxx.222)

    그 말을 한 사람의 견해일뿐이죠
    물리학자나 수학자가 프로운동 선수보다 덜 노력할까요?
    분야가 다르고 쓰는 근육이 다른데, 어떤 한 사람의 견해로부터 공부가 제일 쉽다는 일반화는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4. ///
    '19.9.11 4:40 PM (58.234.xxx.57)

    분야가 다른데 같이 놓고 비교할수가 있나요?
    그 체육전공자는 체육이 자기에게 맞으니까 그 적성을 바탕으로 노력이 가능한거죠
    그 체육 전공자한테 책이랑 책상만 주고 박사학위 3개 따봐라 하면
    가능하겠냐구요...

  • 5. 호이
    '19.9.11 4:45 PM (222.232.xxx.194)

    운동밖에 모르던 학생이 마음먹고 공부해서 서울대 가고 그런 이야기 많아요
    뭐든 지독하게 해본 사람이 마음먹으면 뭐든 한다고 봅니다

  • 6. ....
    '19.9.11 4:46 PM (112.186.xxx.61)

    우리애가 프로선수인데
    운동만 잘하지 솔직 공부는 재능이 없어요

  • 7. ....
    '19.9.11 5:00 PM (221.157.xxx.127)

    근데 그게 타고난 재능이 다릅니다 친구아들이 야구선수인데 공부는 죽어도 못하겠는데 야구 훈련은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할 수는 있다고..

  • 8.
    '19.9.11 5:03 PM (211.245.xxx.178)

    타고난 재능이 다른걸요.
    김연아가 피겨말고 배구를 했어봐요.
    피겨만큼 세계탑 찍을까요?
    자기가 가진 재능을 바탕으로 피땀눈물을 흘려가면서 노력하는거지요.
    맞는말이지만 틀린말이기도 하지요.
    그러면 전국수능 만점짜리가 죽어라 운동한다고 국대될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 9. 뭔소리래
    '19.9.11 5:44 PM (61.105.xxx.161)

    생기부에 운동 재능있다는 소리 각 학년마다 선생님이 적어놓을 정도인 우리 아들놈
    공부하라고 책상앞에 앉혀놓으니 10분만에 곡소리 나던데요 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624 논문관련 관계자 메일받음 13 김현조 2019/09/15 2,803
976623 김어준은 왜 나경원 이야기를 기피할까요 ? 52 나경원아들 2019/09/15 5,303
976622 엄마에게 친절한 딸 3 ^^ 2019/09/15 1,978
976621 밥통 밥 문제 누구책임일까요? 49 소소한 2019/09/15 3,999
976620 텀블러 뚜껑 스텐 찾으신 분이요 3 아래 2019/09/15 1,543
976619 스마트스토어라고 아시나요? 2 연휴끝~ 2019/09/15 1,673
976618 약대입시 좀 여쭤볼께요. 2 궁금 2019/09/15 1,534
976617 무거운 식당 문 열고 들어가려는데 5 2019/09/15 2,430
976616 롯데 신동빈 17 noAbe 2019/09/15 3,116
976615 추석용돈 문제로 싸웠어요 137 .... 2019/09/15 23,956
976614 고양이와 강아지 같이 지내보니 6 ..... 2019/09/15 2,608
976613 저희 아이가 문과 10프로 제 머리 닮은 거 같아요. 10 ㅇㅇ 2019/09/15 1,810
976612 허쉬 초콜렛이 한국에서만 따로 첨가하고 있다는 재료(펌글) 5 롯데가롯데했.. 2019/09/15 2,384
976611 *사패정당* 1조8천억 대출사기에 연루된 곽상도 5 ... 2019/09/15 804
976610 '착한' 피의사실공표, '나쁜' 피의사실공표 8 ... 2019/09/15 598
976609 명절때 아이들 용돈 받은것 부모 안주나요? 15 궁금이 2019/09/15 3,556
976608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11 가을 2019/09/15 2,337
976607 이혼 하고 아이랑 둘이 살아야 해요.. 23 의미없다 2019/09/15 13,499
976606 지인 아기는 아기라서 귀여운 건데 12 아기 2019/09/15 4,056
976605 32인데 중소형 호텔 프론트에 뽑혀도 나이 때문에 적응이 어려울.. .. 2019/09/15 1,004
976604 아들 대신 대학 재학증명서 발급시 가족관계 증명서 필요한가요? .. 3 evecal.. 2019/09/15 1,183
976603 향기가 오래 가는 샴푸가 뭘까요? 9 보리쌀 2019/09/15 4,776
976602 대기업 34% “올해 채용 줄인다” 9 ... 2019/09/15 1,412
976601 조국 이슈 비하인드입니다. 정준희 교수님 패널로 나오시네요. 19 정준희 2019/09/15 3,546
976600 전세집 주방바닥쪽에 물이 새는데 8 스트레스 2019/09/15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