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리수납컨설팅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764
작성일 : 2019-09-11 16:10:44

네이버에 비포애프터 사진을 보니 진짜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ㅜㅜ

정말 정리를 모르는 사람이라..

애들이 어지르는 나이도 아닌데,

그냥 집이 정돈이 안되요.

마음을 해야지 하는데

워킹맘이라 시간이 없기도 하고.

해도 금방 지저분


받ㅇ아보신 분 있나요

효과있나요??

집은 48평 아파트입니다.

IP : 220.123.xxx.1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9.9.11 4:11 PM (220.123.xxx.111)

    가격은 대략 어느정도 할까요?

  • 2. 82
    '19.9.11 4:21 PM (58.140.xxx.143)

    언젠가 이사하고 그런분 불렀더니 200달라고 해서 미안하다고 돈 좀 드리고 보냈다고

  • 3. wii
    '19.9.11 4:56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동생이 견적이 받았는데 패브릭, 약간의 수납박스 합쳐서 800불렀어요. 50평이고 꽉꽉 찬 집도 아니데요.
    그 후로 혼자 살금살금 버리고 있네요.

  • 4. ....
    '19.9.11 5:14 PM (223.38.xxx.133)

    몇백 들이고 받을만 했어요.
    근데 받이보니 몇년지나 또 받게 되더라구요.
    그게 얼마나 깨끗하고 단정해지는 지 아니까
    받게 돼요.
    스스로 다 버릴 자신있으면 추석때 하루에 방 하나 정해서
    다 버려보세요.
    몇 번 받으니까 정리정돈 잘하게 되고 쓸데없이 뭐 안사게 되니 좋네요. 집에 상장 트로피, 액자들 다 버렸어요.
    도우미와서 매일 청소하는 집인데도 지저분한 집들 보면
    오래된 상장, 트로피, 액자, 그림, 해외여행가서 사온 고가의 장식품들이 꽉 차있어서 정신사나웠어요.

  • 5. 초록지붕
    '19.9.11 5:50 PM (118.218.xxx.154)

    광고 아니구요. 저는 정리수납업체 불러서ㅇ견적 내니까 280이더라고요. 좀 부담스러워서 네이버에 일인 정리수납 전문가 부르고. 남편이랑 둘이 하루종일 도왔답니다 .함께 하는 거죠. 정리를 혹시 필요하시면 알 려드릴 께요~

  • 6. 그렇게 비싸요?
    '19.9.11 6:29 PM (90.202.xxx.48) - 삭제된댓글

    280..어마무시하네요

  • 7. ....
    '19.9.11 6:37 PM (106.102.xxx.166) - 삭제된댓글

    큰 상자를 정해서 안 쓰는 물건을 넣어놓고 기간을 정해서
    6개월 1년 등으로요
    그 동안 안 쓰면 처분합니다.
    처분이란 버리기, 기증, 판매 등등
    6개월 1년 후에 필요하면 사면 됩니다.
    6개월 1년 후에 더 예쁘고 성능좋고 질좋은 물건 또 나와요

  • 8.
    '19.9.11 10:42 PM (121.167.xxx.120)

    저는 안해보고 주위에 일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하는 사람 있는데 만족해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222 민주당은 검찰총장 항의방문 이런 거 안함? 4 등신들 2019/09/26 424
982221 조국지지로는 사람모으기 쉽지않아서 4 서초동 2019/09/26 601
982220 조국장관님 고맙고 죄송합니다. 12 ... 2019/09/26 532
982219 광덕이 면상이 조국보다 낫다는 알바야~ 9 ㅇㅇ 2019/09/26 477
982218 민주당은 주광덕 빨리 고발해라!!! 3 국민들속터짐.. 2019/09/26 516
982217 김종민의원의 문제제기 (남문희 기자 페북에서) 8 국회 대정부.. 2019/09/26 1,387
982216 오늘 MBC 뉴스 참 좋네요 18 MBC뉴스 2019/09/26 3,623
982215 나중에 이 은혜를 어떻게 갚죠~~? 13 우리 2019/09/26 1,638
982214 검찰은 국민들의 감정에 불을 질렀다 10 페북펌 2019/09/26 1,087
982213 "조국, 김용판이 권은희에 전화했다고 '구속하라' 했.. 11 나경원 2019/09/26 1,627
982212 조국 장관님과 가족 여러분께 5 ... 2019/09/26 420
982211 패딩 10개 있음 많은건가요? 20 의견구함 2019/09/26 2,310
982210 조국장관님과 통화 후 부적절하다고 주둥아리 턴 검사놈 검거! 14 ... 2019/09/26 1,960
982209 조국장관님,힘내세요! 5 조국수호 2019/09/26 288
982208 '부적절하다 느꼈다'?, 나는 니가 부적절하다 느껴!!! 5 검새야 2019/09/26 612
982207 조국장관님 끝까지 지지합니다 1 2019/09/26 285
982206 교수 시국선언·부산지검 집회.. 서울서 부산으로 ‘검찰개혁’ 목.. 2 조국수호 2019/09/26 843
982205 조국 법무장관 자택 압수수색 당시 정황 17 ... 2019/09/26 2,370
982204 자한당은 알고도 저런건가요? 6 -- 2019/09/26 763
982203 밑에)조국을 우병우로-댓글 여기로 오세요 1 짜장검찰 2019/09/26 321
982202 대정부질의. 혈압올라 못보겠어요 ;;; 6 정신건강 2019/09/26 757
982201 홍길동도 아니고 법무부장관을 왜 법무부장관이라고 못 부르는가 3 .. 2019/09/26 577
982200 조국을 우병우로 5 주어 바꾸기.. 2019/09/26 578
982199 결혼과 출산 후 삶의 가치관이 달라지는것..... 4 깐따삐약 2019/09/26 2,359
982198 결국 그동안 모든 자료 유출은 개검이 자한당에게 줬다는 거네요... 5 검찰자한당내.. 2019/09/26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