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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펀드' 운용사·투자처 대표 영장심사

됐구요 조회수 : 820
작성일 : 2019-09-11 16:05:01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391975

조국 법무부 장관의 '가족 펀드' 운용사와 이 펀드로부터 투자받은 업체 대표의 구속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지금 서울중앙지법에서는 이들의 영장심사가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수강 기자.

[기자]

네, 약 1시간 전부터 이곳 서울중앙지법에서 조국 법무장관의 '가족 펀드' 운용사 코링크PE 이모 대표와 이 펀드로부터 투자를 받은 웰스씨앤티 최모 대표의 구속영장 심사가 시작됐습니다.

오전 10시쯤 법원에 도착한 이들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 채 곧장 법정으로 향했는데요.

먼저 코링크PE 이 대표는 펀드 규모를 부풀려 금융당국에 허위 신고하고 조 장관 가족이 투자한 돈 일부를 빼돌린 혐의를 받습니다.

이 대표는 검찰 수사 직전 출국해 해외도피 의혹을 받기도 했지만 지난주 국내로 들어와 검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웰스씨앤티의 최 대표는 회삿돈 10억원 가량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가로등 점멸기를 생산하는 이 업체는 투자 이후 관급공사 수주가 급증해 조 장관의 영향력이 미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검찰은 어제(10일) 최 대표의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했는데요.

횡령 혐의 외에 다른 혐의점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이 조 장관 가족 의혹 수사에 착수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들의 구속여부는 오늘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IP : 85.255.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됐구요
    '19.9.11 4:09 PM (85.255.xxx.17)

    참으로 꾸질꾸질
    어쩌다 나라 수준이 이모양

  • 2. 숨은놈
    '19.9.11 4:52 PM (223.38.xxx.122)

    잡아 와야 되는데
    튄 놈들 중 어떤 놈은
    아예 외국서 평생 살건지
    20억 가까이 대출 해서 나갔단 소문도 있나봐요.
    죄 없는데 왜 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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