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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빤스벗고~이런 천박한 표현을 쓸까요?

왜~! 조회수 : 3,342
작성일 : 2019-09-11 00:21:52
일베라면 말할 필요도 없으니 궁금하지도 않은데...

조국장관님 지지하는 댓글에서도~그렇고
부쩍 요즘 댓들에 보면 천박하게 자주보여서 헉~~

이런 해괴한 표현이 요즘 82에서도 자주 보이는데 왜죠?
손석희도 변절했니~하며 내일부터 삔스벗고 달릴기세라느니....

요즘 많이 보여 당황스럽네요.

신조언가요?

IP : 118.217.xxx.5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1 12:23 AM (112.170.xxx.29) - 삭제된댓글

    빤스 목사 때문?

  • 2. 그거
    '19.9.11 12:23 A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예전에 어떤목사가 써서 유명해진말이잖아요

  • 3. 자유당
    '19.9.11 12:25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비꼬는 말이예요. 빤스런 목사 얼마전에도 개헛소리 시전했거든요. ㅁㅊㄴ...

  • 4. ...
    '19.9.11 12:25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이제 목사 아니어서 그냥 빤쓰라고 한다네요.

  • 5. ....
    '19.9.11 12:27 AM (175.198.xxx.34) - 삭제된댓글

    김어준 주진우가 다스뵈이다이서 쓰더군요.
    거기서 처음 들었어요.
    김어준빠들인가 보죠.

  • 6. 요새
    '19.9.11 12:30 A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빤스 목사 아님요





    목사빼고.
    ㅋㅋ

  • 7. ..
    '19.9.11 12:30 AM (61.72.xxx.45)

    전광훈 목사가 ... 빤@ 어쩌구 하면서 말한데서
    유래

  • 8. 전광훈 목사
    '19.9.11 12:31 AM (73.163.xxx.241)

    “빤스 내려라 해서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내 성도 아니다”

    동양대 총장 절친, 전광훈 목사 어록.

  • 9. 에어장
    '19.9.11 12:31 AM (222.110.xxx.57)

    유명한 목사님 말씀이예요.
    처음 들은 곳은 다 다르겠지요.
    교회에서 직접들으신 분들도 계실거고
    82에서 본 분들도 계실테고

  • 10. 왜~!
    '19.9.11 12:31 AM (118.217.xxx.52) - 삭제된댓글

    저 김어준빠인데 한번도 못들어봤는데요~~

    개목사가 있었나보네요.

  • 11. 게다가
    '19.9.11 12:34 A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

    그 목사가 맨날 문재인 욕하거든요

  • 12. 왜~!
    '19.9.11 12:37 AM (118.217.xxx.52) - 삭제된댓글

    저 김어준빠인데 한번도 못들어봤는데요~~

    헐~~~73.163님 그런시건이 있었어요? @.@
    개목사가 동양대 총장친구? 어울리네요...ㅠㅠ

  • 13. 왜~!
    '19.9.11 12:38 AM (118.217.xxx.52)

    저 김어준빠인데 한번도 못들어봤는데요~~

    헐~~~73.163님 그런사건이 있었어요? @.@
    개목사가 동양대 총장친구? 어울리네요...ㅠㅠ

  • 14. ..
    '19.9.11 12:50 AM (223.38.xxx.89)

    분노의 표현이죠
    배신감에서 오는

  • 15. ...
    '19.9.11 1:56 AM (114.203.xxx.89)

    스누킹빠 그리고 갈라치기 종자들이 주로 김어준 욕할때 썼던 표현이예요. 천박하죠.
    한 때 빤스벗었다와 찢묻었니를 둘다 사용하며 내부분열조장했었던 자들이예요. 그들이 쓰는 화법이 일베랑 유사해서 같은 심리학자들이 붙었나 싶을정도예요.

  • 16. 빤스런
    '19.9.11 2:39 AM (220.120.xxx.216) - 삭제된댓글

    자존심과 품위를 내다버린채 도망치는 모습을 조롱하는 신조어. 옷도 제대로 못 갖춰 입고 빤스 바람으로 뛰어갈 정도로 다급하게 도망친다는 뜻이다.

    여기서 발전하여, 꼭 실제상황이 아니어도 뭔가 쫄리거나 겁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맞서서 대응하지 못하고 망신스럽게 허겁지겁 도망가는 굴욕적인 모습을 희화화하는 데 주로 쓰인다.

    꼭 누가 쓰고 안쓰고 하는건 아니고 주로 애들이 쓰는 말이긴해요.

  • 17. 여기
    '19.9.11 2:58 AM (211.112.xxx.11) - 삭제된댓글

    누구 욕하거나 현정권 욕하면 험한말부터 욕까지 써가며 난리도 아닌데
    그 험한 수준이 중고딩 일진 저리가라..생전 처음 들어보는 표현도 많아요.ㅎ
    어디서 배워오는건지 평상시 쓰는 말인지..헉 할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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