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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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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딸은 별로 안부러운데.. 나경원아들은 부럽네요.

;;; 조회수 : 3,369
작성일 : 2019-09-10 22:04:28

조국딸은 자기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스카이가고..
거기서 멈추지않고 계속 노력해서 서울대 의전원 도전하고
부산대 의전원 결국 합격해서 노력을 끝을 보여준터라..
사실 별로 부럽진않아요. 
지금도 쉴새없이 노력하는 수많은 젊은이중에 하나라서 대견하고 기특할뿐이죠

그런데 나경원아들은 정말 부럽네요
아.. 내가 돈만 많았으면..
우리 아들도 하버드 보낼수있는건데..
돈이 별로 없어서..
특목고에 매달리고.. 
스카이보내려고 하루하루 피가 마르네요.

미안하다~~~~ 아들아~~~~~~~~~~~~~~~



IP : 180.65.xxx.9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9.10 10:04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미안하다~~~~~~ㅠㅠ

  • 2. 상대적
    '19.9.10 10:06 PM (116.125.xxx.203)

    나경원아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이 어마어마 합니다
    딸들아 미안하다

  • 3. ㅡㅡ
    '19.9.10 10:06 PM (111.118.xxx.150)

    부당한 일을 보면 분노할줄 알아야 원글 아들은
    더 나은 세상에서 살게 되요.
    주인집 아들 부러워하는 노비처럼 살지말고요

  • 4. 저도저도
    '19.9.10 10:07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저도요~~
    저도요~~
    저도 예일 가고 싶어요

    공감백배!!!ㅠ

  • 5.
    '19.9.10 10:07 PM (124.50.xxx.3)

    엄마를 잘만났어
    외가는 사학재단에 엄마, 아빠 설대출신 판사, 변호사,
    국개의원
    부럽다

  • 6. ..
    '19.9.10 10:08 PM (122.34.xxx.7) - 삭제된댓글

    조국딸은 모르겟고.. 나경원 아들은 알아요
    울 아들과 초등동창..
    똑똑한 아이에요 국내에서 정시로 대학갔어도 서울대 충분할 친구였습니다

  • 7. 농담
    '19.9.10 10:08 PM (121.146.xxx.35)

    농담이신거죠?
    둘이 나란히 놓고 비교할수가 없는 수준인데요
    의전원가서 계속 유급인 사람이랑 예일대랑 비교라뇨

  • 8. 왜?
    '19.9.10 10:09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토왜당 위원 딸 아들은 대학을 쉽게 가는지!?ㅜ

    정유라도 글쿠

    나도 말 잘 탈 수 있는데!!

  • 9. 원글
    '19.9.10 10:09 PM (180.65.xxx.94)

    나경원 돈많은걸로 분노까지하라구요? 풉.. 무슨 공산당이세요?

  • 10. ㅋㅋ
    '19.9.10 10:09 PM (111.118.xxx.150)

    초등때 똑똑한 애들 널렸어요.
    그때는 다 서울대 갈 실력

  • 11.
    '19.9.10 10:10 PM (121.55.xxx.207)

    나경원 아들 고등 최우수 졸업했다고 당당히 말함 그집은 딸 못하는 거 아들이 잘해 그나마 다행임 아들은 실제로도 똑똑하다 함 그리고 그 아들이 놀고서도 대학갔는지 님이 알아요대학가서도 열심히 해서 장학생이라 함 학점 낮아 낙제 2번 한 누구 딸과 비교됨

  • 12. 원글
    '19.9.10 10:10 PM (180.65.xxx.94)

    생긴거봐서는 그닥... 전 관상을 믿거든요.

  • 13.
    '19.9.10 10:11 PM (85.255.xxx.247)

    알바도 가지가지
    머리 쓴다고 하는데 속 다 보여

  • 14. 윗님이 다
    '19.9.10 10:11 PM (59.27.xxx.47)

    ..
    '19.9.10 10:08 PM (122.34.xxx.7)
    조국딸은 모르겟고.. 나경원 아들은 알아요
    울 아들과 초등동창..
    똑똑한 아이에요 국내에서 정시로 대학갔어도 서울대 충분할 친구였습니다

    말씀해 주셨네요. 초등학교 때 똑똑하지 않기도 힘들 듯~

  • 15. 자자~~~
    '19.9.10 10:12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누가 봐도 다가지고 있는데 의혹까지 있으니

    상대적 박탈감과 불공평함에 이런 투정할 수 있죠~~

    다 들 자제하세요~~~

  • 16.
    '19.9.10 10:12 PM (111.118.xxx.150)

    나씨 아들 똑똑하다로 지령나왔네

  • 17. 초등
    '19.9.10 10:13 PM (116.125.xxx.203)

    초등때 멍청한아이도 있어요?
    일단 가짜논문에
    청탁 빼박인데

  • 18. 나다르크
    '19.9.10 10:13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쉴드 그만

    안물안궁해요!

  • 19. ...
    '19.9.10 10:14 PM (183.96.xxx.180) - 삭제된댓글

    그럼요. 초등때는 안똑똑한 애 없어요.
    그 애들 다 서울의대생이랑 논문 쓰고 예일대 가나요?

  • 20. 원글
    '19.9.10 10:14 PM (180.65.xxx.94)

    미국대학은 돈이 먼저에요.
    똥멍청이도 돈만 많으면 갈수있는게 미국대학~

  • 21. ㅇㅇㅇ
    '19.9.10 10:15 PM (120.142.xxx.123)

    위에 '님.

    예일대에서 장학금 타는 것 사실인가요? 그렇다면 국적이 한국이 아니겠군요.

  • 22. 우리는
    '19.9.10 10:15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이런 불공평함에 분노하는 거라고요~~!

    서울대, 고대생은 이거야말로 분개해야 하는데!

    ㅉㅉ

  • 23. 농담
    '19.9.10 10:16 PM (121.146.xxx.35)

    기부입학 따로 받아요
    주변에 보딩간 애들 없나요? 무슨 보딩만 보내 놓으면 다 예일 가는 줄 아시나봐요
    돈만받고 입학시켜주면 우리 재벌 자식들 다 하버드 예일 출신이게요? 뭘 이렇게 말도 안되는 댓글을 시실처럼 달아요?

  • 24. 당연히
    '19.9.10 10:17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나경원 아들이 부럽죠..똑똑라고 잘생겼는데..
    엄마가 깨알같이 안챙겨도 지갈길 가고.

  • 25. 삼천원
    '19.9.10 10:17 PM (210.0.xxx.160) - 삭제된댓글

    전 조국딸은 지도교사가 뭘 잘못 가르쳐준듯해요.
    뭔 공부를 그리 많이하고, 참석하고.
    하나도 안부럽고 애들 라이벌도 아니에요

  • 26. NOJAPAN1
    '19.9.10 10:18 PM (220.120.xxx.158)

    아이구 안타까워 어쩌나요?
    글케 공부를 잘했는데 예일에서 조사들어가면 어캐 될지 ㅉㅉ

  • 27. 시기
    '19.9.10 10:18 PM (112.145.xxx.133) - 삭제된댓글

    질투에 본인 머리속억도 안 맞는 말하고 정신승리 중 ㅋㅋㅋㅋ

  • 28. 원글
    '19.9.10 10:18 PM (180.65.xxx.94)

    500명중에 200등만 하면 가는게 아이비리그인데..
    님 아들 똑똑하면 보딩한번 보내보든가요~

  • 29. 학비
    '19.9.10 10:23 PM (110.70.xxx.10)

    보태느라고 주유비도 삥치고 경비도 부풀리구 유니클로 쪼가리 입고 다녔는데 안타까워서 이를 어째요...

  • 30. 말은바로하자
    '19.9.10 10:2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솔직히 나씨가 조씨보다
    공부잘한건 사실
    조씨 수능봤으면 인서울겨우 할거임

  • 31. ㄷㄷㄷ
    '19.9.10 10:29 PM (58.120.xxx.165)

    조빠들 정신 감정 받아야할 글이네요ㅠ
    오프에선 설마 이런식으로 말하지 않겠죠?

  • 32. 솔직히
    '19.9.10 10:40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조씨자식보다
    나씨자식이공부잘한건 사실

  • 33. ㅋㅋ
    '19.9.10 10:44 PM (111.118.xxx.150)

    나경원 부럽단 글을 몇번 올리냐.

  • 34. 그래
    '19.9.10 10:55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나씨 아들 그렇게 똑똑하고 잘 났으니

    하루빨리 군대가서 국위선양좀 했으면 좋겠네요.

  • 35. ㅋㅋ
    '19.9.10 10:58 PM (211.36.xxx.9)

    나경원아들은 고등학교도 수석졸업했던데
    그래서 나도 부럽던데
    그러니 그 좋은 예일대도 갔겠지.
    부모도움으로 학교 가는애하고는 좀 비교되던데
    부럽다.머리좋아서.
    엄마 닮으면 인물도 좋겠지.

  • 36. ㅋㅋ
    '19.9.10 10:59 PM (211.36.xxx.9)

    조씨아들도 나이가 나씨아들보다 3살 많던데
    어서 군대가야겠네요.
    형 먼저 군대가고 아우도 가야겠죠?

  • 37. 저는
    '19.9.10 11:07 PM (223.62.xxx.107)

    장제원아들이 더 부러워요
    그리 막살아도 돈도 많고~
    정말 노력이 필요없는 인생이에요.

  • 38. 장씨
    '19.9.10 11:11 PM (211.36.xxx.9) - 삭제된댓글

    아들은 유명한 랩퍼니 돈도 많겠죠
    아이들 사이에선 다들 좋아한다고하니
    누구딸 때문에 물타기 오지게 한다고 애들이
    욕한다구 하던뎅.

  • 39. ..
    '19.9.11 12:14 AM (175.198.xxx.154) - 삭제된댓글

    나경원은 똑똑한 아들 알아서 대학 가라고 놔두지 엄마가 불법청탁까지 해서 만들어준 상장으로
    대학 갔는데 미국은 대학이 성적보다 상장 조작해서 입학한 거 확인되면 바로 퇴학조치 할 텐데요
    고등학교에서 성적 좋다고 과외활동을 더 중히 여기는 미국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입학한 애를
    놔두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예일대에 메일 보냈다는데 결과가 궁금해요

  • 40. 아들이
    '19.9.13 1:56 PM (92.7.xxx.181)

    미국국적이면 미국인이 예일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입시비리로 못 가게 막았네요. 딸도 성신대 특혜로 피아노 잘치고 꿈이 있는 공부 잘하는 2등급 아이 기회 빼았고 입학했다는 데 이 집은 정말 여기 저기 남의 집 자식들 갈 길을 가로 막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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