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육, 부동산 개혁이 먼저다. 검찰개혁으로 가리지마.

.. 조회수 : 983
작성일 : 2019-09-10 12:08:56
제일 핵심적인거 먼저 제대로 개혁해.

검찰개혁으로 국민들 갈라치기하고 중요한 문제 가리지 말고

제일 중요한거는 왜 제대로 못하는데? 

니들 기득권 유지할 생각이 제일 우선이지? 


IP : 175.116.xxx.9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네
    '19.9.10 12:10 PM (223.62.xxx.152) - 삭제된댓글

    어디서 수작질이야

  • 2. 이댓글밑댓글금지
    '19.9.10 12:10 P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

    .....................................

  • 3. 진쓰맘
    '19.9.10 12:11 PM (106.243.xxx.186)

    ............

  • 4. 됐다
    '19.9.10 12:11 PM (69.243.xxx.152)

    .
    .
    .

  • 5. 뭐냐
    '19.9.10 12:15 PM (182.225.xxx.13)

    .................

  • 6. ㅋㅋ
    '19.9.10 12:15 PM (220.87.xxx.209)

    애쓴다~이그

  • 7. 동감
    '19.9.10 12:16 PM (221.147.xxx.71)

    정권유지가 최고목표
    서민살이는 나몰라라

    집값은 오를거고 교육은 지들 자식 잘보낼 수 있는 전형으로 바꾸겠죠~
    윗님들은 공범인거고

  • 8. 다중요함모두지지
    '19.9.10 12:18 PM (218.236.xxx.162)

    .

  • 9. .....
    '19.9.10 12:18 PM (114.129.xxx.194)

    교육과 부동산 개혁의 결과로 처벌받을 자들을 검찰이 제대로 수사를 안하면 개혁은 개뿔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검찰개혁이 가장 먼저입니다

  • 10. 검찰개혁우선
    '19.9.10 12:20 PM (60.53.xxx.145)

    .
    .

  • 11. .....
    '19.9.10 12:21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아...이런 분들의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댓글을 달면 배려가 없다고 악을 써더군요
    그래서 배려를 드립니다

    ------------------------------

    질투는 나의 힘 / 기형도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힘없는 책갈피는 이 종이를 떨어뜨리리

    그때 내 마음은 너무나 많은 공장을 세웠으니

    어리석게도 그토록 기록할 것이 많았구나

    구름 밑을 천천히 쏘다니는 개처럼

    지칠 줄 모르고 공중에서 머뭇거렸구나

    나 가진 것 탄식 밖에 없어

    저녁 거리마다 물끄러미 청춘을 세워 두고

    살아온 날들을 신기하게 세어보았으니

    그 누구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니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이었구나

    그리하여 나는 우선 여기에 짧은 글을 남겨둔다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 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 12. .....
    '19.9.10 12:23 PM (114.129.xxx.194)

    아...이런 분들은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댓글을 달면 배려가 없다고 무척 섭섭해 하더군요
    그래서 배려를 드립니다

    ------------------------------

    질투는 나의 힘 / 기형도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힘없는 책갈피는 이 종이를 떨어뜨리리

    그때 내 마음은 너무나 많은 공장을 세웠으니

    어리석게도 그토록 기록할 것이 많았구나

    구름 밑을 천천히 쏘다니는 개처럼

    지칠 줄 모르고 공중에서 머뭇거렸구나

    나 가진 것 탄식 밖에 없어

    저녁 거리마다 물끄러미 청춘을 세워 두고

    살아온 날들을 신기하게 세어보았으니

    그 누구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니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이었구나

    그리하여 나는 우선 여기에 짧은 글을 남겨둔다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 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 13. ..
    '19.9.10 12:24 PM (27.162.xxx.80)

    여태까지 행보를 보면 이번 정부 저의가 의심스럽죠. 국민이 정부를 못믿게 만들었어요. 검찰개혁도 자기들끼리 맘대로 다 해먹으려하나 보입니다. 부동산, 교육 민생이 더 중요해요

  • 14. ㄴㄴ
    '19.9.10 12:28 PM (110.70.xxx.135)

    티난다
    알바

  • 15. 바쁘다
    '19.9.10 12:33 PM (125.182.xxx.27)

    지금까지 똥싸놓은 똥들...문정부가 치우느라...

  • 16. 알바는
    '19.9.10 12:42 PM (180.182.xxx.12)

    많이 적어진 것 같고 토박이 왜곡전사가 남아서 저항중입니다

  • 17. 검찰 ㄱ
    '19.9.10 12:43 PM (58.123.xxx.172)

    에이 그래도 검찰개혁만 할까?
    교육개혁이 단번에 되겠음?

  • 18. ..
    '19.9.10 12:43 PM (39.7.xxx.97)

    표 엄청 의식하면서 정권에 유리한 정책펴고 있어요.
    나라 꼴이 엉망

  • 19. 진보인척
    '19.9.10 12:45 PM (211.224.xxx.157)

    하며 문재인 까는 알바들이 저 개소리 하더라고요. 유모시기 유트버도 저소리고. 정치개혁,역사바로 세우기 이게 뭔 소용이냐고 부동산,교육 이런거나 바로 잡으라며 시종일관 문정부 비판.

  • 20. 진보인척
    '19.9.10 12:46 PM (211.224.xxx.157)

    요번에 대통령 조국장관 임명하면서 하시는 말씀에 교육도 개혁하겠다 했어요. 문대통령 하시는거 보면 아주 과감하게 할겁니다. 걱정마세요.

  • 21. 미친
    '19.9.10 2:15 PM (114.29.xxx.146)

    자 한 당이. 제일. 싫어. 하는게
    공 수 처. 검찰개혁이야
    그러면. 뭐겠어
    검찰개혁이. 제일 급한. 불이라는거지
    어디서. 검찰개혁. 에. 물타기 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4759 윤석열 짜르려면 장모나 처에 대한 피해자가 고소 고발해야 2 ㅇㅇㅇㅇ 2019/09/10 1,739
974758 윤석열 국민청원 2 정치검찰아웃.. 2019/09/10 1,004
974757 짜파게티 2개 드실수 있으세요~~? 14 살찌려나 2019/09/10 2,352
974756 남편 이기적인지 좀 봐주세요 47 궁금 2019/09/10 4,551
974755 윤석열. 어디까지 갈지 너무 무섭네요. 27 ㅇㅇ 2019/09/10 4,420
974754 갑자기 냉장고가 고장났어요 11 ..... 2019/09/10 2,141
974753 요새 아이비리그 부정입학 난린데 나베st 6 ... 2019/09/10 1,486
974752 잘난척이 뭔지 알게 되었어요 12 잘난척 2019/09/10 4,417
974751 월급 실수령 200정도 되시는 분들 추석떡값이요 30 ... 2019/09/10 6,935
974750 검찰 조국 모친 자택도 압수수색 시도 50 징하다 2019/09/10 4,020
974749 안성 안법고에 대해 잘아시는분 계셔요? 4 .. 2019/09/10 2,331
974748 서울대 교수가 정리한 나경원 아들 논문 의혹 16 daian 2019/09/10 3,473
974747 요즘 산 옷, 9 지나가다 2019/09/10 2,526
974746 내일서울대에 실험실 사용할 수 있냐고 전화해보겠습니다. 20 .. 2019/09/10 3,394
974745 다들 수준이 후덜. . 11 ㄱㄴㄷ 2019/09/10 2,539
974744 사랑하는 우리 82 대응팀들~ 34 ㅇㅇ 2019/09/10 1,957
974743 조국) 부모, 형제들 일도 당사자 책임인가요? 7 아니 2019/09/10 1,090
974742 장제원 아들 '운전자 바꿔치기, 아는 형에 부탁..의원실 무관'.. 26 아는형 2019/09/10 3,204
974741 갈비찜 기름 제거 어떻게 하시나요? 12 vcx 2019/09/10 4,879
974740 펌)고등학부모님들! 서울의대 윤형진 교수에게 실험실 사용 부탁을.. 9 나경원베스트.. 2019/09/10 2,534
974739 식기 세척기 쓰세요 13 하따 2019/09/10 2,931
974738 요거요거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30 논문1저자 .. 2019/09/10 4,051
974737 가수급으로 노래 잘하는 남편이랑 사시는 분 계신가요? 5 2019/09/10 1,645
974736 칫솔. 미세모 vs 탄력모 어느게 나을까요? 8 치아건강 2019/09/10 3,368
974735 교육쪽은 쭉 진보가 잡길.. 12 ㅇㅇ 2019/09/10 1,193